불필요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일하는 동안 정신적 에너지를 최대화하기 위한 몇 가지 비결이 있다.
1. 조용하고 상쾌한 발걸음으로 시작하라. 그것이 생각하는 데에 탁월하게 좋다.
새로운 외적 자극의 산만함을 피하려면 장소는 친숙한 곳이어야 한다.
2. 휴대전화를 가지고 다니지 마라. 세부 사항이 아니라 언제나 큰 그림을 그리려 하면서 마음에 돌아다니게 내버려두라 .
이것이 하루의 가장 좋고도 중요한 일부가 될 수 있다.
3. 아침밥이나 커피를 들면서 하루 일과에 관해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라.
걸어다니는 동안 마음껏 떠돌아 다니는 생각 뒤에 이어지는 이야기 나눔에서 오는 절제력이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만남으로써 하루를 시작하지 마라. 정리할 시간을 가져라.
이메일을 재빨리 훑어보면서, 덜 중요한 것들은 지우고 나중을 위해 의미있는 것들은 남겨두라.
낮 동안에 메시지들을 검토할 특별한 시간을 정해두라. 늘 디지털 기구에 방해받는 희생물이 되지 마라.
5. 문을 열어두고 누구든 미리 알리지 않고 들어올 수 있는 시간을 갖되, 문을 닫아두고 개인적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라.
6. 일 문제에 즉각 반응하라는 압력이 있더라도 조용히 반성하는 시간을 두고자 노력하라.
두어 시간이 차이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7. 아침 시간의 문제와 단절하기 위해 점심때 휴식시간을 이용하라. 회사 일과 완전히 무관한 주제를 논의하라.
모든 나라에는 정부의 최근 조치에 불평한 기회가 언제나 있다.
8. 오후 중반에는 전문 직종이나 산업과 관련된 글을 그만 읽고 업무와 특별한 관련이 없는 글을 잃어라.
이렇게 하면 결국 일과 연관이 있을 일련의 새로운 사고가 시작된다.
9. 하루가 끝날 때는 될 수 있으면 일 이야기를 하지 말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라.
무언가 다른 것에 몰두하고 음악이나 독서 같은 것에 열중하라. 신선한 시각이 내일의 도전을 위해 뇌를 리셋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면서 우리가 하루 동안 만들어 높은 연결부가 무의식적으로 열심히 작동한다.
10. 하루 내내, 체스터필드 경의 권고를 기억하라.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한다면, 하루 안에 모든 문제를 다룰 시간이 충분하다.
그러나 한 번에 한 가지 이상을 하려고 하면, 1년 중에도 어떤 일을 해내기에 충분한 날이 없다.”
반응도의 노예가 되지 않고 너무 급히 서두르지 않아야 과잉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것은 더 많은 창조성과 독창성을 뜻한다.
---- <생각을 확장하다> p.218-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