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개요
1. 날짜 : 2025년 12월 29일(월) ~ 2026년 1월 4일(일) / 6박 7일
2. 장소 :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 (청해가든)
3. 인원 : 카프 청년 27명, 선교사 2명, 카프 공직자 15명
4. 회비 : 2만원
5. 주요 내용 : 하반기 전도결과보고, 전도사례 발표, 챌린지(봉화산 등산), 효정토크 콘서트, 10분 스피치 구상 및 시연,
팀빌딩, 윷놀이 대회, 훈독정성, 해양섭리 특강, 창조원리 강의, 믿음의 부모교육, 2026년도 카프 전략발표
6. 일정표
Ⅱ. 2026 동계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 리포트
천일국 13년 천력 11월 10일 ~ 16일(양력 2025년 12월 29일 ~ 2026년 1월 4일),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청해연수원)에서 2026 동계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이 45명(카프 청년 27명, 카프 공직자 15명, 선교사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1일차는 OT를 통해 수련의 취지와 목적을 공유하며 전체 워크숍의 방향성을 안내하였으며, 힘찬 구호와 함께 전도단 워크숍의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진 아이스브레이크는 전도단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며, 앞으로의 일정을 함께할 전도단원으로서 화합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양권일 국장(미래인재국 국장)은“카프 학사장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전도의 끈을 놓지 않고 나아가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영웅이자 진정한 희망이다”라고 전하며 전도단원들을 향한 격려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2일차에는 하반기 결과보고를 통해 지난 여름 집체수련 이후 학기 중에도 이어진 전국 전도의 흐름을 공유하였으며, 2025년 기준 전도대상자 72명, 입회원서 작성자 12명의 성과를 함께 나누며 전도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인천·광화문·선문학사의 전도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오후에는 여수 성지 봉화산 등산 챌린지가 진행되어 정상에서 전도 승리를 위한 합심공명기도를 올렸습니다. 저녁에는 효정 토크콘서트와 심정카페를 통해 전도 현장의 경험과 심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일차에는 10분 스피치 구상 시간을 통해 가정연합을 소개하기 위한 스피치를 직접 준비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각자의 언어와 방식으로 가정연합을 소개하는 방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하며, 실체적인 전도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팀빌딩 프로그램에서는 협동 활동을 통해 전도단 공동체로서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녁에는 아키노리 학군장의 창조원리 강의가 진행되어, 하늘부모님께서 창조에 모든 정성과 사랑을 투입하셨듯 전도 또한 전적인 투입과 정성, 사랑이 필요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새해 원단기도회를 중계로 함께하며, 여수에서 은혜로운 새해를 맞이하는 감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일차에는 새해를 맞아 참부모님께서 바라신‘화합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윷놀이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점심식사 이후 청해가든 훈독실에서 훈독정성이 이어져, 참부모님께서 여수에서 23시간 30분 동안 드리셨던 훈독정성의 심정을 체휼하며 전도단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정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해양섭리 특강을 통해 참부모님의 해양섭리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김동연 부협회장과의 간담회에서는 “희망은 이곳에 있으며, 여러분은 위대한 정성을 쌓고 있다”는 격려의 말씀과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궁굼증과 고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5일차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상 낚시정성이 진행되었습니다. 전날 개인 및 조별 외적·내적 목표를 설정하며 스스로 세운 목표를 되새기고 정성에 깊이 투입하기 위한 준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낚시정성을 통해 전도에 요구되는 인내심과 집중력, 자아성찰의 태도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입의 자세를 배우는 동시에, 정성의 과정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보다 깊이 체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각자의 낚시정성 소감을 공유하며 이번 일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6일차에는 믿음의 부모 교육이 진행되어 믿음의 부모로서의 기본적인 내적·외적 준비와 전도 과정에서 요구되는 자세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2026년도 CARP 전략 발표가 진행되어, 전국 전도의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하고 각 지역별로 현장에 맞는 2026년 전도 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저녁에는 찬양기도회를 통해 찬양으로 서로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뜨겁게 기도하며, 참어머님과 하나 된 심정으로 다시 한 번 카프의 사명과 결의를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7일차에는 전날 수립한 각 지역별 전도 전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출발식이 진행되어, 아키노리 학군장의 은혜로운 기도 속에 방중 기간과 2026년도 전도를 향한 첫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양권일 국장은 “선배님들의 정신과 심정을 상속받아 강하고 담대하게 이번 기간에 세운 전도 전략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하며, 전도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임을 강조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였습니다. 이후 전도단 워크숍을 통해 느낀 심정과 전도를 향한 결의를 하늘 앞에 합심하여 기도함으로써 6박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전도단 워크숍은 하늘부모님과 참어머님의 사랑 속에 여수 청해가든 성지에서 6박 7일간 진행되었으며, 전도에 대한 올바른 자세와 실천적 역량을 점검하고 전도 승리를 향한 공동의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도단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부모님의 심정과 해양섭리의 의미를 체휼하며, 개인의 한계를 넘어 공동체로서 하나 되는 전도의 가치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도단 워크숍을 통해 다져진 심정과 결의가 향후 방중 기간과 2026년도 전도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져,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실체적으로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전진해나가겠습니다.
Ⅳ. 주요사진
#2026#동계#전도단#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