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quest Of Paradise (낙원의 정복)Artist : Vangelis (1492 콜럼버스 주제곡)
Ridley Scott (리들리 스콧)
이 곡은 스페인에서 제작된 Ridley Scott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1492:The Conquest Of Paradise) 주제곡입니다.
존 글렌 감독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 발견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두 편의 콜럼버스 영화 중 하나지만,
저작권 관계로 이 작품은 콜럼버스 기념사업회의 공인 작품이 되지 못했고
그때문에 원제에도 콜럼버스의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됩니다.
또한 리들리 스콧 감독 특유의 영상과 주인공 제라르 드빠르디유의 열연,
반젤리스의 음악이 돋보이지만 어둡고 비판적인 내용 때문에
영화는 흥행에는 실패하게 됩니다.
Vangelis (반젤리스)
반젤리스 (Vangelis)는 1943년 그리스 출신의 위대한 뮤지션.
그리스 아트락 그룹 아프로디테스 차일드의 멤버, 영화음악 '불의 전차'로
너무나도 유명하다. 6살 때 이미 천재 피아니스트로 주목을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음악적 감각이 있었다.
본명은 Evangelos Papathanassiou로 60년대 후반 그리스의 불안한
정치적 상황을 피해 프랑스 의 파리로 이주하여 전자악기를 통한 음악과
사운드의 극대화에 관심을 가졌다.
이때 그는 이집트 태생인 데미스 루소스와 루카스 시데라스와 함께
유명한 그룹(특히 우리나라 에선 더욱 유명한 그룹)
Aphrodite's Child를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대중음악 씬에서 활동한다.
1492, Conquest Of Paradise (더 아름다운 꿈을 향하여) - Vangelis
첫댓글 정성드린 포스팅 감사합니다
영화 콜럼버스를 못보았고요
짧은 요약 본만 봤는데
영화의 내용보다 옴악이 압도적이다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반젤리스 음악활동하던 "아프로디테스 차일드"
때 노래도 좋아했어요
Rain and Tears
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좋아하는곡 보고 듣는동안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맞습니다.
저도 영화는 못 봤습니다만,
영화는 참패했다는군요.
ost는 참 웅장하면서도 감미롭죠.
'아프로디테스 차일드의 비와 눈물'
저도 좋아하는 곡입니다.
많이 듣던 곡
배고파
점심 먹습다
흠,점심식사를 일찍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