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42에서는 "요한의 아들 시몬" 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왜 주님은 베드로의 아버지 이름을 2개를 사용 하신것일까요?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무엇일까요?
주님은 마치 "요나= 요한" 인것처럼 말씀 하셨습니다.
요한 계시록은 " 속히 될일을 천사를 요한에게 보내셔서 지시하신 기별" 입니다.
제가 판단 하기에 주님은 "요한 계시록" 이 곧 "요나 계시록" 이라는 기별을 우리들에게 말씀 하시고자 그렇게 하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계시록을 깨닫기 위해서는 요나의 표적을 연구하라는 의미로 이해가 됩니다.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이 세대에게 요나의 표적 외에는 아무표적도 주지 아니하리라" (마 16:3,4).
계시록은 시대를 분별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요나의 표적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이 사람들보다 더 사랑하느냐? " (요 21:15)
많은 사람이 세력의 신을 공경 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느 누구보다 더 사랑 하십니까?
비둘기(요나)와 같이 순결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는다면 주님이 땅속에서 3일밤낮 지내신 진리를 담대히 증거합시다. 주님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증거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