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
요일 4:7-12. 롐31;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것이 마땅하도다.
어느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롐31:3-'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하였노라.
서론
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인 동시에 사랑 그 자체입니다.곧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된 성화는 완전한 사랑이다.참된 성화는 사랑의 원칙을 실행함을 통하여 온다"(요일4:16. 사도행적 564.559)
본론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사랑 이야기 입니다
성경은 우리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연애편지 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의 결정체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한사람이 한 사람을 사랑할 때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듯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에게 일어난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하나님의 사랑으로 죽었던 우리가 살아 났습니다
요일4:9-"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사랑)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나)를 사랑하신다는 사랑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 죄를 사하셨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의 죄를 들추어 냅니다.
세상은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고 정죄하고 심판합니다
그래서 죄지은 사람이 더 이상 발붙이고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세상에 오셔서 죄를 없애 주셨습니다
돌아온 탕자에게 아무 소리 안 하고 옷을 입혀주신 아버지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눅15:20-22)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다만 그 죄 때문에 신음하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겨서 살 길을 마련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용납하신것이 아니라 죄 값을 죽음으로 지불하시고 그 죽음에 하나뿐인 자기아들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먹보다도 더 검은 우리 죄를 양털보다 희게 씻어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죄가 주홍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 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이사야1:18)
그 용서는 조건없는 용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기까지 오래동안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기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죄의 길에서 돌아서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불순종하며 죄짓는 우리를 살리려고 아들을 죽게 하신것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사도 요한은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7-8)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우리는 오늘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엄격하게 말하면 믿음으로 구원받는것이 아니라.사랑으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받는 그것을 믿음으로 아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받은 구원을 믿음을 통하여 내 소유로 만들 뿐입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마치 자기의 믿음이 구원의 원동력인 줄 알고 늘 죄를 짓고 믿음으로 구원받는줄 압니다
아닙니다,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을 살려 주시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성경공부해서 구원받았습니까? 기도해서 구원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구원에 대하여 감사해야 합니다.
구원은 단순히 우리의 영혼이 천국에 가는 먼 미래의 일만이 아닙니다
지금 이 땅에서 주님을 알게된 이 구원을 소홀이 알면 안됩니다.
죄가 없어서 여기까지 온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과 추함을 아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인 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오늘까지 우리를 지켜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복을 주셨습니까?
아닙니다.하나님의 사랑때문입니다.
우리가 순종을 잘해서 지금까지 돌보셨습니까? 아니면 헌신을 잘해서 이렇게 복을 주셨습니까?
아닙니다.하나님의 사랑때문에 복을 받고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사랑없이도 의무나 정이나 자식때문에 살기도 하지마는 하나님은 사랑때문에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3.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요일 4: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이제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것이 마땅하도다"(요일4:11)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도요한은 처음에는 복수심이 강한 사랑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랑의 예수님을 닮아서 나중에 사랑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모두 사랑의 빚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빚을 어떻게 갚습니까?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써 갚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 고백을 기대하십니다" 주님!사랑합니다."
이러한 사랑의 고백을 듣고 싶어 하십니다.
사무적인 인사말고 정말 은밀한 사랑의 고백을 기대하십니다
정말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사랑의 언어를 고백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받으십니다.
그러한 고백을 기다리십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6)고 물으셨습니다.
그 속을 몰라서 물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고백을 듣고 싶어셔서 물은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이에게서 사랑고백을 듣고 싶어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합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밤을 지새우면서도 아쉬운것처럼 밤을 새워 기도하고도 아쉬운 그런 사랑이 있기 바람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기를 바라십니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기를 바라십니다
사랑의 빚을 갚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이웃이 비난이나 정죄의 대상이기전에 이해와 수용과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이 땅는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이 오늘 이 시대에 우리에게 오셔서 그분이 말씀하신다면 그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예화(소경인도자)
한 소경이 밤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는 밤 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므로 걷다가 다른 사람과 부딪칠까봐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비록 자신에게는 필요 없지마는 눈 뜬 사람들이 보고 비켜 갈 수 있도록 등불을 켜서 들고 갔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하고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소경이 그 사람에게 소리쳤습니다
"당신은 눈도 없소?" 그러자 상대방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두워서 보지 못했습니다"
"내 등불도 안 보인단 말입니까??
그제서야 그 사람이 자세히 보니 소경은 불이 켜지지 않은 등을 들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자기 자신도 보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볼 수 있게 하겠다고 꺼진 등불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거짓선지자들입니다
성도로써 사랑하는 사람들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결론 적용 호소 결심-마치면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모두 사랑의 빚진 사람들입니다(롬13:8)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 사랑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라고 직분을 주셨습니다 장로나 집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랑때문에 구원받은 이들이 사랑을 전하는 일이 믿음의 크기 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지런히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누구에게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합시다
이 충만한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고 영생을 얻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