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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동사도 같은 방법으로 형용사처럼 이용할수 있따. am , are, is 등을 <덩어리, 神(신),몸, 진짜(정말=참),曰(왈),8 >등으로 취급한다. 물론 이중에 한개로 선택하여 이용해야 할 것이다. 덩어리=신=몸=진짜=Real 와 같아질수 있는 이유는 그것들은 <바디=알>와 같고 <바디=알>는 <새로 시작하는 것>과 같다. 새로 시작하는것은 <참=진실>과 대응한다. 즉, am, are, is 를 <~이다>로 해석할것이 아니라 <~참이다>로 보면 아무 문제없다. |
이러한 <참><됨>을 유추할때 사용된 개념이 바디(body)이고
그것은 한자로 日(일)과 같았던 것인데
도대체 어찌하여 日(일)과 如(여)가 같은개념일수 밖에 없는지는
기록하는 필자조차 이해를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익히 日(일)의 과거음가가 <더>였음을 추론하였다.
그런데 오늘 如(여)의 과거음가도 역시나 <더>였음이 추론되었으니
be동사가 <같다=참>이란 설명에 동원된 body개념이 사용될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명백해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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