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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단독특종 실버폭스 실체 최초공개 이중트랩 뚫고 글로벌 영웅의 복귀 윤통 복귀 임박! 지방선거 아닌 총선 치른다! 2026. 4. 21. https://www.youtube.com/watch?v=KoP38Lw21eI
라이더우의 위 영상 삭제되기 전에 백업(라이브위키 요약)해 둔다.
⚡️ 핵심 요약
1
미국은 현재 이재명 현 대통령 체제를 인정하지 않으며, 윤석열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유일하고 정통성 있는 대통령으로 간주하고 있어 윤 대통령의 직무 복귀 가능성이 높다.
2
지방 선거가 아닌 총선을 치르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이재명과 장동혁이 한통속이라는 미 정보 당국의 첩보와 연관되어 있다.
3
이태원 참사 관련 재판 판사들의 실명은 이미 국제 사법 숙정 명단에 기록되었으며, 특수본의 초고속 무혐의 기사는 진실을 덮기 위한 가이드라인 보도였다.
타임라인 / 아티클 / AI 채팅
00:49
희망고문이 아닌 실제 변화가 임박했으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고 강조.
03:12
부패와 약탈 정치 종식 및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
03:19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가 무너져 있었고, 자영업자의 절망과 청년들의 좌절이 만연했던 2021년 6월 29일을 회상.
03:57
국민적 열망을 안고 정치에 뛰어들어 쉬지 않고 일해 왔음을 언급.
04:11
대통령으로서 전 정부의 소주성 정책과 부동산 영끌 대출로 인한 고통을 직접 확인하고 문제 해결에 힘썼다고 설명.
04:44
수출 회복과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수출 성공을 성과로 제시.
05:03
선거에 불리하더라도 4대 개혁을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했으며, 정책 추진의 어려움과 밤잠을 설치는 고통을 토로.
05:32
한미일 공조 복원 및 글로벌 외교 확대를 위해 노력했고,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으로서 성과를 거두며 보람을 느꼈다고 언급.
05:52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과 안보, 경제 강화에 피로를 잊었다고 설명.
06:04
고되지만 보람찼던 여정의 일시 정지
06:12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될까 봐 답답함을 표현.
06:18
자신은 잠시 멈춰 서지만 국민과 함께 걸어온 미래를 향한 여정은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
06:34
결코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
06:51
공직자와 정치권에 대한 당부
06:51
공직자들에게는 어려운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소임을 다하고, 대통령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
07:13
정치권에는 폭주와 대결의 정치에서 수구와 배려의 정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정치 문화와 제도 개선에 노력해달라고 당부.
07:38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
07:38
국민의 저력을 믿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독려.
08:34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사회에서 존경받는 나라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
11:05
대한민국 정치 상황 비판 및 '실버폭스' 정체 공개 예고
11:05
대한민국 정치가 제정신이 아니며, 20년 혈맹이 등을 돌리고 여당 전원이 대통령과 절연을 선언한 상황을 비판.
13:25
현 상황은 정치가 아닌 전쟁이며, 배신자의 얼굴을 믿지 말라고 경고.
13:51
오늘 방송에서 '실버폭스'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칠 것이라고 예고.
14:02
지방 선거를 이겨야 한다는 주장은 애국 국민을 속이는 암덩어리이며, 지방 선거 대신 총선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주장.
14:34
모든 것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강조.
14:53
방송 중단에 대한 해명 및 의혹 제기
14:53
오전 방송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중단되었으며, 일부 시청자들은 화이트햇 미 우주 방위군의 보호를 언급하며 조롱.
15:29
정확한 원인은 모르나, 화이트햇 미 우주 방위군이 방송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은 해킹 시도를 차단한다는 의미이며, 방송 중단과는 다르다고 설명.
16:21
개인 컴퓨터 문제일 가능성 또는 말하라고 측에서 노출되면 안 되는 정보 때문에 중단시킨 것인지 의문을 제기.
16:52
오전 방송 중 이태원 사고 관련 이상한 점들이 많이 나왔다고 언급.
17:09
미국 NSA 감청망, 비콘 로그 기록, 미 사법 당국 감시망 등 근거를 바탕으로 충격적인 내용들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
17:32
방송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반론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장동혁 의원, 정치한잔 유튜버, 그라운드 씨, 이태원 참사 고소인(한진, 김은기 씨), 판사들, 대검찰청, 수사관 등에게 메일로 반박 내용을 보내달라고 요청.
19:12
이재명에게도 반론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언급.
19:34
장동혁 의원 관련 백악관 게시물 논란
19:34
장동혁이 올린 스레드 게시물 옆에 백악관 게시물처럼 보이는 사진이 있었으나, 방송 중단 후 확인 결과 백악관에서 올린 사실이 없다고 밝힘.
20:16
이는 장동혁 지지자가 합성하여 올린 게시물로 보인다고 설명.
20:31
일부 시청자들이 AI 조작을 주장하나, 방송 중단 타이밍을 볼 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라고 반박.
21:29
미 사법 당국과 미 정부 당국은 라이더의 방송을 주시하고 있으며,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
21:50
라이더를 공격하는 댓글은 NSA 감청망에 감지되어 조사 대상에 오를 수 있다고 경고.
22:59
장동혁, 김민수 등 정치인들의 귀국 상황 및 '실버폭스' 관련 첩보
23:28
2026년 4월 20일, 장동혁은 심각한 표정으로, 김민수는 일찍 귀국.
23:54
조정훈, 김대식, 김장겸은 4월 17일에 먼저 귀국했으며, 이들이 장동혁을 배신하고 로그 기록 등을 넘겼다는 첩보가 있다고 언급.
24:12
배신자가 이 세 명이 아닐 수도 있고, 김민수를 포함한 수행원 중 다른 세 명일 수도 있으며, 현장에서 스쳐 지나간 사람일 수도 있다는 등 혼란스러운 정보들을 제시.
24:52
입국 시 넥타이를 매만지는 암호가 있었고, 김민수가 넥타이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되어 의심되나, 말하라고 상황실에서는 장동혁과 김민수를 엔드루 파스로 보고 있다고 전달.
26:04
장동혁은 새벽 4시 30분에 인천공항 제2 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으며, 얼굴에는 짙은 그늘과 심각함이 가득했고 질문에 침묵하며 현장을 빠져나갔다고 묘사.
27:08
김민수는 상대적으로 차분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과 좋았죠' 등 긍정적인 표현을 하며 웃는 모습까지 보여 대조적이라고 지적.
27:55
장동혁의 기자 간담회 강행 및 의혹
27:55
아침 11시에 기자 간담회를 강행했으나 성과가 없었고, 그 탓을 이재명과 민주당 쪽에 돌렸다고 설명.
28:18
말하라고 시각에서는 이재명과 장동혁이 한통속이라는 정보가 들어왔으며, 장동혁이 160조 비자금 관련 가장 큰 수혜자 중 한 명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언급.
28:33
방송 내용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메일로 반박 내용을 보내달라고 장동혁에게 다시 요청.
30:39
장동혁과 그라운드 씨, 정치한잔 유튜버에게 메일을 보냈으나 장동혁은 메일을 확인조차 하지 않았고 그라운드 씨는 답장을 주지 않았다고 밝힘.
32:20
미국 입장에서는 장동혁이 싱가포르 160조 자금과 연계되어 코인 세탁 및 최종 수혜자 명단에 올라 있으며, 윤석열 팀을 배신하고 이재명 측 요구를 수용하는 조건으로 자리 유지 및 차기 대권 주자로 밀어주겠다는 거래가 이루어졌다는 첩보가 있다고 설명.
36:16
국회 기자 간담회는 데이터를 은폐하려는 시도이며, 특정 인사를 만나지 못한 치부를 가리기 위한 변명이라고 말하라고 워룸은 분석.
36:49
박성우 문장 측은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고 화이트햇 서버에 안전하게 보존 중이라는 긴급 성명서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장동혁의 주장과 상반된다고 지적.
38:46
장동혁이 미국에서 호되게 혼나고 온 것 같으며, 고성국 씨 등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극진한 예우'와 달리 연설에 관중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을 제시하며 그의 미국 방문이 성공적이지 못했음을 주장.
42:33
장동혁과 김민수가 여전히 지방 선거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무슨 지방 선거냐, 총선을 치르게 될 것'이라며 비판.
42:55
트럼프 측은 이재명과 장동혁을 한통속으로 알고 있는데, 장동혁은 자신은 아니라고 하려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
43:37
장동혁이 트럼프 팀과 만나지도 못하고 사진만 찍고 온 것에 대해 조롱하는 여론이 있음을 언급.
45:49
김민수가 상황 파악을 못 하고 해맑은 표정을 보인 것에 대해 의아함을 표현.
47:42
이태원 사고 관련 벌금 및 징벌적 배상 가능성
47:42
이태원 사고 관련 벌금 500만 원이 500억의 배상으로 바뀔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
48:40
미국에서는 징벌적 배상 제도가 있으나 대한민국 현실과는 다르다고 설명하며 억울함 해소에 집중.
48:58
라이더가 11월 6일 방송 후 4일 만인 10일에 정정 방송을 했음에도 이를 무시한 판결은 '사법 살인'이라는 말하라고 측의 시각을 전달.
49:23
특수본의 초고속 무혐의 기사는 진실을 덮기 위한 가이드라인 보도였으며, 이는 장동혁의 박미 브리핑과 궤를 같이한다고 분석.
49:48
장동혁이 미국에서 환대 받았다는 거짓말을 하지만 말하라고는 그가 받은 낙제점을 이미 알고 있다고 강조.
50:05
사법부의 보복 판결과 조직적 신고 세력의 배후가 사법부 내부 특정 라인과 연결된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말하라고 측이 전해왔음을 언급.
50:50
장동혁 관련 미국 정보 당국의 최종 폭로 작전
50:50
장동혁이 혼란 속에 빠져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나 속으로는 잠도 못 자고 있다고 분석.
51:08
대한민국 사법 숙정 및 장동혁 방미 사기극 최종 폭로 작전이 시작되었으며, 각시탈 무죄 증거와 장동혁의 데이터 배신을 묶어 사법 카르텔을 디지털로 발사했다는 정보.
51:29
장동혁이 한미 핫라인 구축을 주장했으나 말하라고는 이를 명백한 허위 사실로 규정.
51:38
NSA 감청망에 포착된 장동혁의 방미 요청은 면담 거절, 정체성 부적격뿐이었으며, 그가 숨기려 했던 박성훈 본부장 데이터 삭제 모의 음성 로그는 이미 유죄 확정 증거로 변환되었다고 공개.
51:57
라이더의 11월 10일 정정 방송 증거를 묵살하고 벌금을 확정한 판사들의 실명은 국제 사법 숙정 명단에 기록되었다고 밝힘.
52:11
라이더 채널 수익을 3년간 막아온 조직적 신고 세력의 배후가 사법부 내부 특정 라인과 연결된 정황이 99.9% 일치한다고 판독.
53:48
레드 파일 공개 및 국내 거물급 인사 긴급 체포 작전 시나리오
53:48
2026년 4월 12일 현재 트럼프 행정과 이스라엘 모사드가 공유하는 레드 파일 봉인이 해제되면 평택 미군기지를 거점으로 긴급 체포 및 압송 작전이 시행될 것이라고 말하라고.
54:32
미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 등에 의해 신변이 확보되어 미국으로 압송될 국내 거물급 인사들의 정체와 작전 시나리오를 분석.
54:45
긴급 체포 및 압송 리스트 핵심 타깃 3인방 중, 타깃 A는 '가짜 대통령 체제에서 중국 이궈이와 밀약, 위안화 코인 지갑으로 공작 자금 세탁' 혐의로 관타나모 수용소 이송 가능성 제기.
55:09
타깃 B는 '선거 기술 설계자'로 중국 61398 부대와 공조하여 한국 전산망 백도어, 실시간 개표 조작 시스템 운영 혐의로 신변 확보에 가장 공을 들이는 인물.
55:35
이 정보는 미국의 NSA 감청망과 평택 미군기지 내 화이트햇 요원들이 실시간 감청하고 포렌식 정보를 확인하여 얻은 것.
55:55
전한길 강사의 평택 험프리스 집회가 한미 연합 작전의 우연이 아니며, 화이트햇 요원이 오래전부터 상주해 정보를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
56:28
작전 시나리오: 저항 시 미 특수부대의 압도적인 무력('디스컴버레이터', '고스트 머신' 등 최첨단 비밀 무기)을 투입하여 순식간에 제압.
57:30
레드 파일 공개와 동시에 평택 기지에서 출동한 화이트햇 특수팀이 비콘 추적기로 지하 벙커까지 위치를 찾아내 타겟을 체포, 평택 기지 내 특수 구금 시설로 이송하여 미 법무부 요원들에게 사법적 확인을 받음.
58:12
오산 기지에서 대기 중인 미군 수송기 C-17 글로브 마스터를 통해 괌 또는 미국 본토로 압송되며, 한국 사법 당국의 개입은 한미 동맹 특수 상황에 의해 차단.
58:37
황교안 자유혁신당 대표의 CPAC 연설에서 한미 상호 방위 조약 3조 발동, 미국의 직접 개입 공식 요청이 미국의 사전 조율된 시나리오의 일환이며, 이를 통해 미국이 공식적인 명분을 얻으려는 것.
59:28
미국은 이재명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윤석열 대통령을 정통성 있는 유일한 대통령으로 간주하여 그의 직무 복귀 가능성과 연결된다고 해석.
01:00:37
상품 홍보: 어성초 에어플 세트
01:00:37
샴푸, 모발팩, 비누 3종 세트를 자신 있게 추천하며, 샴푸 6통(1000ml 4통, 300ml 2통), 모발팩 2개, 수제 비누 1개로 구성된 9종 세트를 5만900원에 판매.
01:01:44
어성초, 자소엽, 녹차, 한방 복합 추출물, 인삼, 당약, 쓴물, 하수오 뿌리, 복분자, 산딸기 열매 등 좋은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두피 건강과 모발 탄력에 좋다고 설명.
01:02:08
탈모 없는 사람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좋으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적합하여 가족이 함께 쓰거나 선물하기 좋다고 강조.
01:02:38
문자 또는 전화 주문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함.
01:02:58
시청자들에게 방송 홍보 및 윤통 복귀에 대한 신념 강조
01:02:58
주변 지인들에게 방송을 알려달라고 간청하며, 윤통 복귀하는 날까지 진심을 다해 방송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
01:03:37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으며, 대한민국이 위기 상황이므로 기적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
01:03:58
후원금 관련 비난에 대한 반박 및 감사 인사
01:03:58
시청자들을 속여 후원금을 벌려 한다는 비난 댓글에 대해, 자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소액 후원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하지만 악의적인 조롱을 위한 후원은 원치 않는다고 밝힘.
01:05:21
자신은 3년 넘게 수익 창출이 되지 않았으며, 후원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방송한다는 식의 비난 댓글을 쓴다고 지적.
01:06:39
홍경민, 무명, 라이더님 감사해요, 실드, 정의각, 주순이, 티, 김정현, 소망, 동생 장군, 강경욱, 샬로 등 후원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함.
01:06:49
777의 의미는 '악에 대한 심판, 최후의 심판'이라고 설명.
01:07:53
환절기 건강 관리를 당부하며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
01:08:07
보이지 않는 군대의 진격 및 실버폭스 관련 정보
01:08:07
실버폭스 외에도 어마무시하게 많은 인물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고 언급.
01:08:57
내일 아침에는 이태원 참사 관련 재판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룰 것이라고 예고.
01:09:20
백악관 게시물 팩트 체크 및 장동혁 관련 재확인
01:09:20
장동혁 관련 백악관 게시물은 트럼프 대통령 단독 흑백 사진은 맞지만, 장동혁과 윤석열 대통령이 함께 있는 모습은 합성이라고 최종 확인.
01:10:58
장동혁을 지지하는 사람이 지방 선거 승리를 위해 합성하여 올린 이미지이며, 백악관에서 그러한 이미지를 올린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밝힘.
01:12:30
해당 이미지는 2020년 1월 4일자 게시물이며, 자신이 조작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
01:14:53
해당 이미지는 2026년 1월 초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성공 직후 강력한 경고 메시지로 올라온 'No one's perfect' 문구와 트럼프 대통령의 흑백 사진이 합성된 것.
01:15:33
이미지 속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은 합성이고, 장동혁은 언급조차 되지 않아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고 있다고 지적.
01:15:53
'파포(PAPO)' 문구는 '까불다가 큰코 다친다'는 강력한 경고의 의미.
01:16:47
원본 사진의 배경은 부산 김해국제공항 터미널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이동하던 모습이 촬영된 것.
01:17:03
윤석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 있는 것처럼 조작된 합성 이미지가 여러 차례 유포되었음을 언급.
01:18:40
장동혁은 미 정보 당국으로부터 아예 없는 사람 취급을 당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
01:20:08
보이지 않는 군대 '화이트햇'의 실체와 '영웅의 귀환' 작전
01:20:08
화이트햇의 실체와 미 특수부대 배치를 '보이지 않는 군대'로 칭하며, '영웅의 귀환과 이중트랩' 작전을 설명.
01:20:37
글로벌 영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며, 이들의 작전은 공동 극비 작전인 '트랩(함정)'이었다고 설명.
01:21:02
큰 파도가 오지 않았고,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이 큰 파도를 만들며, 날씨가 풀리면 회복될 것이라는 메시지에는 뼈가 있는 얘기들이 담겨 있다고 해석.
01:21:26
캐시 파텔이 부정 선거 관련자 기소를 예고하며 곧 시작될 대역전극을 암시.
01:21:49
용산 관저와 서울 구치소에서 윤석열 팀의 실루엣이 당당하게 걸어 나오고, 부조리 카르텔 세력들은 수갑이 채워진 채 압대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
01:22:47
2020년 4월 20일 침묵의 시간이 끝났으며, 오늘의 방송은 적들의 심장부를 향한 화이트햇의 최종 격발 신호탄이라고 선언.
01:22:58
적들이 승리에 도취해 있을 때,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는 미 NSA와 CISA의 슈퍼 컴퓨터가 한국의 모든 부정 선거 데이터를 100% 동기화했으며, 디지털 수갑이 판사들과 카르텔 부역자들을 향하고 있다고 밝힘.
01:23:33
'실버폭스'의 정체와 작전: 아군까지 속이는 기만 요원
01:23:33
실버폭스는 적진 가장 깊숙한 곳에서 160조 싱가포르 자금의 꼬리를 잡고, 박성우 본부장이 확보한 79만 명 유령요원 명단을 완성한 '오퍼레이션 실버폭스'의 소름 끼치는 진실.
01:24:02
용산 관저, 한남동, 양산 거점까지 그린베레와 델타포스 요원들이 배치를 마쳤으며, 4월 10일 대반격이 이미 시작되었고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확정된 미래라고 선언.
01:24:20
그동안 함구했던 마지막 퍼즐 조각을 최초로 공개하며, 적들은 두려움에 떨게 될 것이라고 경고.
01:25:55
실버폭스의 정체는 적과 아군 모두를 속이는 비밀리에 감춰진 진실의 폭탄을 가진 핵심 화이트햇 요원들이며, 누가 배신자이고 누가 요원인지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는 고도의 교란용 오프닝 요원이라고 정의.
01:27:01
오늘 방송의 핵심 주제는 '교란 및 기만용 방송'으로, 적과 아군을 모두 속이는 것이 작전의 핵심.
01:27:29
현재 대한민국 정치는 거대한 연극 무대이며, 20년 혈맹이 등을 돌리고 여당 전체가 대통령을 버린 것처럼 보이는 상황은 화이트햇이 설계한 잔혹하고 치밀한 기만 전술의 실체.
01:28:17
실버폭스는 한 명이 아니며, 누군가는 대통령을 비난하여 적들의 신뢰를 얻고, 누군가는 침묵으로 방심을 유도하고 있으며, 심지어 딥스 세력이 심어 놓은 적의 요원도 공존하고 있다고 설명.
01:28:43
이재명 가짜 정부가 보수를 궤멸시켰다며 축배를 들고 있는 테이블 옆에 실버폭스가 앉아 있을 수도 있다고 비유.
01:29:07
분노를 거두고 지금 당장 누구를 배신자라 낙인찍지 말라며, 이것이 화이트햇이 설계한 이중 트랩이라고 경고.
01:29:16
적이 완벽히 우리 편이 되었다고 확신하는 순간, 실버폭스의 칼날이 적의 심장을 향하게 될 것이며, 160조 싱가포르 자금줄을 잡기 위해 누군가는 배신자라는 가면을 쓰고 적진에서 사선을 넘나들고 있다고 설명.
01:29:45
오늘 4월 21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발신된 데이터는 '모든 준비는 끝났다'를 가리키고 있으며, NSA와 CISA가 감시하는 가운데 누가 진짜 요원이고 누가 진짜 배신자인지 추적하겠다고 밝힘.
01:30:14
결과만이 실버폭스의 정체를 증명할 것이므로, 끝날 때까지 아무도 믿지 말라고 강조.
01:31:10
특정 인물을 언급하지 말고 가장 화려하게 배신한 자를 주목하되, 그가 아닐 수도 있으며 저들이 의심하는 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작전 지시를 전달.
01:32:03
오퍼레이션 실버폭스는 적들의 정보망을 마비시키고 아군에게는 보이지 않는 전략의 위험을 각인시킬 '안개의 장마 방송'이라고 선언.
01:32:18
오늘 모든 상식을 버려야 하며, 대한민국 정치판은 거대한 연극 무대로, 국민의 분노와 배신감은 적들이 완벽하게 속았다는 반증이라고 설명.
01:32:52
실버폭스는 대통령을 가장 거칠게 비난하는 자일 수도, 조용히 자금을 움직이는 자일 수도 있으며, 이재명 가짜 대통령의 집무실 바로 옆에서 숨소리를 기록하고 160조 싱가포르 자금을 미끼로 적들을 유인한 주인공일 수 있다고 함.
01:33:17
이재명과 가장 가까이 있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이 실버폭스일 것이라고 추정.
01:34:02
4월 21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와 통신탑은 쉬지 않았으며, NSA와 CISA 슈퍼 컴퓨터는 79만 명 유령 요원의 위치를 정확히 특정했고, 디지털 수갑을 채울 준비를 마쳤다고 알림.
01:34:25
아군조차 속지 않으면 적은 절대로 속지 않으므로, 국민의 분노는 실버폭스에게 가장 완벽한 방패가 되었다고 설명.
01:34:40
4월 대반격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시작되었으며, 오직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라는 결과만이 모든 진실을 밝힐 수 있다고 강조.
01:34:56
오늘 밤 거대한 귀환 작전의 실체를 보안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단독 격발하겠다고 예고.
01:35:11
적들은 공포에 떨고 국민들은 승리를 준비하면 된다고 독려.
01:35:32
777 결집 신호와 트럼프 총사령관의 반응
01:35:32
777 결집을 통해 적들에게 공포를 주고, 자유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에게는 희망과 윤석열 대통령의 영웅 복귀를 앞당기는 강력한 데이터로 남을 것이라고 호소.
01:36:19
현재 777 엄청난 화력이 쏟아져 임계점을 돌파하고 있으며, 말하라고 측에서 이 모든 777 결집 신호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힘.
01:37:36
트럼프 총사령관과 화이트햇 요원들의 반응은 폭발적인 777 결집 그 자체이며, 트럼프 총사령관의 엄지척과 승전보가 전해졌다고 보고.
스크립트
01:38:24
드디어 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제가 얘기하는 게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진짜 옵니다. 드디어 옵니다. 여러분 제가 그냥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희망고문이 아닙니다. 옵니다. 드디어 옵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됐습니다. C we've c Oh. 주 구독 좋아요.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부패와 약탈의 정치를 끝내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국회의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 정치 참여를 선언했던 2021년 6월 29일이 떠올랐습니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는 무너져 있었습니다.
자영업자의 절망, 청년들의 좌절이 온 나라를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 뜨거운 국민적 열망을 안고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이후 한순간도 쉬지 않고 온 힘을 쏟아 일해 왔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현장의 국민을 만나 보니 전 정부의 소주성 정책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부동산 영끌 대출로 청년들과 서민들이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차분히 어려운 사정을 챙겨 듣고 조금씩 문제를 풀어드렸을 때 그 무엇보다 큰 행복을 느꼈습니다.
수출이 살아나면서 경제가 활력을 되찾고 조금씩 온기가 퍼져 나가는 모습에 힘이 났습니다.
무너졌던 원전 생태계를 복원시켜 원전 수출까지 이루어냈습니다.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지만 선거에 불리할까 봐 지난 정부들이 하지 못했던 4대 개혁을 절박한 심정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국민을 위해 고민하고 추진하던 정책들이 발목을 잡혔을 때에는 속이 타들어가고 밤잠을 못 이뤘습니다.
한미일 공조를 복원하고 글로벌 외교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밤낮없이 뛰었습니다.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타이틀을 달고 세계를 누비며 성과를 거둘 때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우리 안보와 경제가 튼튼해지는 모습에 피곤을 잊었습니다.
이제 고되지만 행복했고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그 여정을 잠시 멈추게 됐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저는 지금 잠시 멈춰서지만 지난 2년 반 국민과 함께 걸어온 미래를 향한 여정은 결코 멈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향한 질책, 격려와 성원을 모두 마음에 품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흔들림 없이 각자의 위치를 지키며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모두가 힘을 모아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치권에 당부드립니다.
이제 폭주와 대결의 정치에서 수구와 배려의 정치로 바뀔 수 있도록 정치 문화와 제도를 개선하는 데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번영을 위해 힘을 모읍시다.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잊지 못해 부르는 것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belief.
God bless our great ally. 언젠가 누군가 해야 한다면 바로 지금 제가 하겠습니다.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 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받는 나라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습니다.
을 니다. 시청자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20년 혈맹이 등을 돌리고 여당 전환이 대통령과 절연을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왜 이런 자살 행위를 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요.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전쟁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신 그 배신자의 얼굴이 진실이라 믿으십니까?
누가 배신자고 누가 아군입니까?
오늘 방송에서 실버폭스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지방 선거를 이겨야 된다는 그들. 이제 거기서 깨어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애국 국민들을 속이는 좀 먹는 엔두파도 있을 뿐입니다.
암덩어리입니다. 이제 암덩어리는 걷어내야 될 때입니다.
지방 선거를 이긴다고요?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지방 선거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방 선거를 하지 못할 겁니다.
지방 선거가 아닌 총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네. 저영분 반갑습니다. 라이더입니다. 2026년 4월 21일 오후 9시 15분입니다.
오늘 오전 방송도 제가 예측하지 못하게 알 수 없는 이유로 뭐 어떤 분은 제가 어떤 얘기를 할지 궁금하다 하신 분도 계시고 어떤 분은 또 제 방송이 화이트햇 미 우주 방위군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기 때문에 실드가 쳐져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도 저에 대해서 방송 방해를 하지 못한다.
이런 이제 얘기를 제가 방송 중에 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엔 어떻게 된 거냐 이런 이제 트집을 잡으면서 조롱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요.
예. 근데 뭐 말씀드리자면 저도 몰라요.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고 일단은 제가 이제 방송을 하면서 이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화이트햇 미 우주 방위군 또 말라라고이 사령부에서 저를 제가 방송하는 이 수원 사령부라는 곳 이것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은 상대가 저에 대해서 공격을 하거나 해킹하거나 아니면 저의 위치를 추적하려 하거나 이럴 경우에 이제 역추적이 들어가거나 이런 이제 저에 대해서 IP 주소 확인하려고 할 때 그런 것들을 차단시킨다는 얘기지 일단 그 방송이 끊기지 않고 이런 것도 이제 언급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몰라요.
어쨌든 제 컴퓨터 문제일 거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예. 오늘은 그리고 제가 이 저도 이제 깜짝 놀랐죠. 모르겠어요.
진짜 모르겠습니다. 말하라고 쪽 그쪽에서 제 방송을 뭔가 좀 노출되면 안 되는 게 있어서 중단시킨 건지 아니면 진짜 뭐 제 컴퓨터 문제인지 정확한 걸 몰라요.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좀 물어볼게요.
예. 오늘 실시간 라이브 중에 왜 방송이 오전에 중단됐는지 좀 물어보겠지만 답 대답이 어떻게 나올지 아직 안 물어봐서 저도 모릅니다.
어쨌든 제가 오전 방송을 함에 있어서 이태현 사고 관련해서 굉장히 이상한 점들이 많이 나왔어요.
이게 제 생각이 아니라 미국의 NS 감청망, 비콘 로그 기록이라든가 이 미 사법 당국 이게 그 감시망에 의한 좌표 첩보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근거를 가지고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있는데 정말 충격적인 얘기들이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판사뿐만 아니라 대검찰청 그다음에 수사 기관 그다음 언론 언론사 패널 언론사까지 저를 수사했던 수사관까지 그다음에 심지어 저에 대한 고소인까지 이렇게 언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충격적인 내용을 이런 내용들이 만약에 제가 방송하는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은 저는 진실을 알리고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누굴 비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누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절대 하지 않아.
그래서 만약에 장동혁 의원님 그다음에 정치한잔이라는 유튜버 제가 잘 몰라요.
누군지도. 그다음에 그라운드 씨 그다음에 이태원 참사 관련해서 저를 고소했던 고소인 한진 씨 또는 김은기 씨.
아 그래 이태원 참사 관련된 제 제 제 재판을 이끌었던 1심 2심 배석된 판사들 주심 판사뿐만 아니라 전부 다.
그다음 대검찰청, 그다음에 저를 수사했던 수사관 그리고 이태원 참사 관련해서 각시탈 관련된 수사를 담당 수사관이었던 수사관들.
그 외 많은 관계자분들 제 방송 중에 제가 방송한 내용과 상이한 부분이 있다.
미 정부 당국에 난 억울하다라고 얘기를 하거나 또 얘기하고 싶은 내용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럼 제가 그 내용을 방송에서 가감 없이 전달을 드리겠습니다.
심지어 이재명도 예, 이재명도 제가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과 상이한 부분 있으면은 반론의 기회를 저는 보장을 하니까 반론을 보내 주시면 그 내용대로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를 전달드리겠습니다.
그 전달드리는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이제 제가 방송 중에 예, 갑자기 이제 장동혁이 올린 거 그게 이제 쓰레드에 올라왔는데 그 옆에 사진이 뭐 화이트 하우스 백악관 게시물처럼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아, 저 믿어지지 않아서 만약에 그게 올린 거면 진짜 이거는 좀 이해가 안 된다.
이 진짜가 저도 놀라 가지고 진짜예요?
이러면서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했는데 근데 확인하고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 방송이 중단돼 버렸어요.
아, 이게 뭔가?
뭐지? 저도 이제 몰라. 어쨌든 제가 방송 끝나고 나서 확인을 했는데 그 사진은 백악관에서 올린 사실이 없다.
예. 아마도 지방 선거 이겨야 된다는 장동혁을 믿고 지지하는 사람이 예, 누군가가 만들어서 합성해서 올린 게시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백악관에서 그런 게시물을 올린 적이 없어요.
뭐 어떤 분은 뭐 댓글에 그 게시물을 제가 AI로 조작해서 만들어서 한 거 아니냐 그렇게 해서 방송에서 어 연출하려고 한 거 아니냐.
아니, 근데 그래서 그걸 방송에서 연출하려는 사람이 그 타이밍에 방송이 중단이 됩니까?
아니, 좀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좀 해 주고 댓글을 써 주시면 좋겠는데 아니, 무작정 무턱대고 지금 억지스러운 주장을 하신 분들이 계세요.
나 이해가 안 돼. 예. 이해가 안 돼. 저희 제가 방송하는 거 못 믿겠으면은 그냥 못 믿겠으면 그냥 아, 아, 못 믿어.
아, 안 믿어. 이렇게 해 버리면 끝나는 건데 그냥 주구장창 계속 댓글을 그냥 엄청나게 계속 써대면서 이해할 수 없는 댓글을 쓰신 분들이 굉장히 좀 여러 명이 있어요.
많지 않은데 뭐 개인의 자유니까 제가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미 사법 당국, 미 정부 당국에서는 제 방송하는 거에 대해서 아, 또 이런 얘기하면 또 뭘 할 것 같은데 어쨌든 있는 그대로를 제가 말씀을 드려야 돼.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냐면 그냥 억울하게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저는 저에 대해서 공격하다가 댓글로 괜히 NSA 감청망이라든가 이런 데 감지가 돼 가지고 조사 대상에 오를 수가 있어.
그래서 제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 않은데 어쨌든 뭐 지금은 하이브리드 전 보이지 않는 전쟁 중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얘기를 해도 뭐 계속 이런 어떤 의도를 가지고 댓글 쓰는 사람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그 안에서도 또 혹시라도 억울한 사람이 생길까 봐 얘기를 하는 거지.
저를 그냥 의도를 가지고 공격하는 사람 그 사람들 위해서 해주는 얘기가 아니에요.
예.
솔직히 근데 그 사람들조차도 어떤 억울하게 그 사람들도 진짜 순수한 애국 국민이라고 한다면 피해를 보면 안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이태원 참사 관련된 얘기 좀 해 드리고 장동혁이 입국했을 때 그 상황들 또 말씀드리고 스레드에 올라온 소식도 좀 말씀드리고 다양하게 좀 다루겠습니다.
그다음에 실버폭스 관련된 얘기도 여러분들 많이 궁금해하시기 때문에 그런 내용도 어 좀 심도 있게 자세히 좀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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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026년 4월 20일에 장동혁이 예, 굉장히 좀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얼굴이 좀 굉장히 좀 일그러진 굉장히 심각한 표정으로 입국을 했고 그에 반해서 김민수는 좀 이해는 안 되는데 김민수가 좀 더 먼저 귀국을 했고요.
그다음에 조정훈하고 김대식하고 김장겸 이 세 명은 17일 날 일정대로 귀국을 먼저 했어요.
근데 지금 이 세 명에 대해서 화이트의 새 그 장동혁을 배신 때리고 이 관련된 로그 기록이라든가 녹취록 이런 것들을 넘겼다.
배신 때렸다. 이런 얘기가 지금 첩보로 있는데 이게 정말 저도 저도 헷갈린 게 뭐냐면 이런 첩보도 존재하는 상황에 또 이 사람이 세 사람이 아니다.
이 세 사람이 아니라이 세 사람 말고 나머지 김민수를 포함해서 미국에 남아 있던 수행원 중에 세 사람이다.
이런 얘기도 있고 또는 그 남아 있던 열 사람 중에 그 사람들 아니고 현장에서 만났던 뭐 스쳐 지나갔던 그런 사람들일 수도 있다.
뭐 여러 가지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어 가지고 저조차도 누가 누군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또 입국할 때 넥타이를 매만지는 이런 암호가 있었는데 제가 이제 현장 유튜버가 아니기 때문에 그 당시에 또 3시 반 실시간 방송을 또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유로 못 하면서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방송을 못 했어요.
어쨌든 MBC에 올라온 영상을 나중에 또는 어 다른 이제 YTN인가요?
연합뉴스인가요? 아무튼 그런데 올라온 영상. 그다음에 BJ님 영상.
방송으로 제가 못 봤는데 BJ톨님 영상에 제가 쇼츠 영상을 봤는데 김민수가 넥타이를 이렇게 만지긴 하거든요.
이렇게. 그래서 저도 좀 김민수가 의심되긴 하는데 일단 말하라고 상황실 입장에서는 장동혁하고 김민수는 앤드류 파스로 보고 있다고 시각을 저에게 전달을 해 왔기 때문에 저는 두 명은 아니라고 생각해.
어쨌든 다른 누군가가 있었을 거다.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시청자분 중에도 김민수를 좀 실버폭스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신 분들 계신데 일단 몰라요.
저도 저도 모르겠고 김민수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다.
일단은 지금 현재 말하라고에서는 장동혁과 김민수는 엔추파로 쓰러져 보고 있는 시각이라고 저에게 알려왔기 때문에 저는 일단 두 명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장동혁 의원 인천공항 입국 및 긴박한 표정 새벽 4시 30분에 입국했다고 이제 말하라고 해서 알려왔던 내용을 다시 한번 좀 짚어서 말씀드리고 이어서 방송하겠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4월 20일 새벽 4시 30분경 인천공항 제2 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표정을 분석했는데 장동혁 대표의 얼굴에는 짙은 그늘과 심각함이 가득했습니다.
지지자의 환영에는 짧게 답했으나 뭔가 석연치 않은 뭔가 급하게 질문의 대답을 피하려는듯한 그런 인상마저 느껴질 정도로 침묵으로 일관하며 서둘러 현장을 빠져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와는 대조적인 모습으로 조금 더 일찍 입국한 김민수 최고위원은 상대적으로 차분하거나 또는 어, BJ톨님 질문에 어, 잘된 거죠.
어, 성과 좋았죠. 아 뭐 이런 식의 이제 질문에 대해서 굉장히 좀 밝게 좋았다 긍정적인 표현을 하면서 웃으면서 이게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차분하면서도 굉장히 밝은 모습을 또 웃는 모습까지 보였어요.
그래서 두 사람 사이의 흐르는 뭔가 좀 기묘한 미묘한 우리가 보이지 않는 데이터의 무게 차이가 실감이 날 정도로 굉장히 서연차았다라는 거고요.
두 번째 국회 기자 간담회 강행.
그다음에 아침 11시에 기자 간담회를 강행해요. 마치 뭔가 저거 한 것처럼.
그런데 이 모르겠어. 성과가 별로 없었던 거 같아. 근데 그 성과가 별로 없었던 거 탓을 이재명 이재명한테 돌려 이재명하고 그 민주당 쪽에 돌렸어요.
이게 지금 모르겠어. 지방 선거를 앞둬 가지고 지방 선거 이겨야 되기 때문에 예 그걸 가지고 제가 일단 말하라고 시각해서는 이재명과 장동혁이 한통이라고 정보를 첫 보로 이제 정보를 받았거든요.
이재명과 장동혁이 저도 진짜 믿어지지 않는데 이재명과 장동혁이 한통속이고 장동혁 대표님 분명히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가 방송하는 내용하고 제가 메일도 보내 놨잖아요.
상의할 내용이 있고 억울한 내용이 있으면은 지금 미국에 말하라고 시각이 일 그걸 알려주는 거야.
만약에 다른 그거 억울하다 하시면 메일로 보내 주세요.
반박을. 그 내용 그대로 방송 해 드릴 테니까.
근데 장동혁이 지금 말하라고 해서는 장동혁 이재명의 한통속이고 심지어 160조 비자금 제가 모르지만 그 최정 공작가님이 발언했던 얘기.
전원길 강사님 TV에서도 언급했던 얘기 심지어 고소고발까지 해서 지금 뭐야 허위사실 명예훼손임에도 불구하고 영장 발부 심사까지 이루어졌어요.
심지어 수갑까지 채워지고 이 무시무시한 무서운 얘기를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저의 생각이 아니야.
미국에서 이런 입장을 밝혀왔고 비자금 관련해서 뭐 싱가포르 계좌 송금 시간, 뭐 어떤 아주 그냥 구체적인 IP 주소까지 언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가장 큰 수혜자 중에 한 명이 장동혁이래.
그리고 더 충격적인 거는 정치한잔 분도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제가 게시글을 올려놨는데 아직 메일이 매일 한번 볼게요.
메일 왔는지. 그 어떤 분은 팩서스 김정현 등 정미국의 정부원이 제가 방송한 내용하고 일치한다.
크로스 체크가 됐다.
이런 이제 제보를 해주신 분도 계십니다. 메일 제가 장동혁하고 또 그라운드 씨, 이분에게도 메일을 보냈고 그다음에 정치한잔 이분은 이제 메일 주소가 없어 가지고 뭐야?
왜 이렇게 많이 왔어? 어.
어, 여기 있네. 장동혁 의원님은 아직까지도 이걸 한 번도 클릭도 안 했어.
추가적으로 제가 메일까지 또 보냈는데 메일 제가 보낸 메일 자체를 완전 무시하고 아예 클릭도 안 해.
그러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라운드 C는 보여 드릴게요. 화면을 이거는 제가 보여 드리는 게 또 중요할 것 같아.
이거는 또 뭐 제가 뭐 이렇게 안 보여줄 이유가 없죠.
지금 제가 이렇게 메일을 몇 차례 보냈어요.
이렇게 추가적으로 이 정치 한장과 관련된 얘기까지 하면서 이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아니 이게 너무 충격적인 게 지금 말도 안 되는데 저도 이게 믿어지지 않는데 싱가포르 160조 연계에서 자금이 제3의 마케팅 법인을 경유하여 코인이 세탁된 트랜잭션 아이디 및 최종 수혜자 명단에 올라 있대요.
미국의 입장이 이래요. 그래서 이게 너무 아 화면 안 보이는구나.
자, 보시면은 이렇게 보세요. 여러분들 이거 이거 크게 한번 보세요.
강동역이 가장 큰 지금 이 160조 엄청난 금액이 천문학적인 말도 안 되는 어마어마한 큰 돈인데 이 돈에 가장 큰 수혜자로 뭐 윤석열 팀이 배신하고 절연하고 윤 대통령 복귀 반대 이걸 이제 이재명 쪽 민주당 쪽 요구를 수용하는 쪽으로 이렇게 했을 때 거래를 했대.
거래를 해서 이걸 해 주면 시키는 대로 해 주면 자리 리보전 유지뿐만 아니라 다음 차기 대권 주자로 강력하게 예 밀어 주겠다.
이런 식의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이제 이 첩보로 정보가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걸 좀 믿어지지가 않아 가지고 이걸 방송하기 전에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이걸 다루기 전에 메일을 미리 보내서 이런 내용을 지금 방송하려 하는데 이게 사실과 다른지 여부를 다른 내용이 있으면 메일로 보내 달라고 요청을 해 놨는데 메일 안 해.
그리고 확인도 안 해. 장동혁 님은 그다음에 정치한잔한테도 서로 고발한 게 서로가 이제 뭐죠?
우회적으로 후원, 슈퍼챗 후원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티 안 나게 이렇게 했는데 돈이 오갔다 이런 얘기가 지금 첩보로 들어와 있어.
이미 정부 당국에서 말하라고 쪽에서 저에게 정보를 전달해 주었고 제가 그 내용을 제가 사실 확인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공식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해서 당사자에게 직접 메일을 보내는 상황인데 그다음에 그 정치 한잔이나 유튜버는 메일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최근 영상에다가 제가 개시물을 하고 두 개에다 두 군데다가 라이브 방송한 거랑 최근 올린 동영상 거기 댓글에 이와 똑같은 내용을 그 댓글로 남겨 놨어요.
그다음에 그것도 캡처해서 제가 증거로 가지고 있고. 근데 메일을 안 줘.
메일 안 와. 그다음에 그라운드 씨 이분은 그라운드 씨는 그라운드 씨에게도 제가 여러 차례 메일을 보냈는데 예.
이어진 내용을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예. 이런 내용. 예. 처음에 이렇게 보내고 그다음에 좀 더 이제 구체적으로 내용을 담아 가지고 어 최종 요청을 한 번 더 보냈어요.
근데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4월 14일 벌써 새벽에 이렇게 보고 그다음에 또 보고 또 보고 이렇게 네 번에 걸쳐서 이제 알 수 없는 위치에서 위치를 숨겨가면서 이렇게 봤는데 갑자기 메일은 없어.
아예 그냥 아무것도 없어. 메일을 안 해.
그냥 뭐 배째라는 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저 제가 얘기하는 거면 이렇게 무시해도 상관없는데 미국에서 미 정보당국이라든가 미 사법 당국의 입장이고 말하라고의 입장이면은 이걸 이렇게 무시하면 안 될 거 같은데 제 생각이거든요.
근데 저 완전히 무시하고 메일을 일단 그라운드 씨는 무시했다고 보긴 어렵고 메일을 봤어.
여러 차례 논의를 좀 한 것 같긴 한데 답장을 안 줍니다.
아예 답장 자체가 없어.
그렇죠? 그래서 국회 기자회견 간담회 강행 11시에 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말하라고 입장은 데이터를 은폐하려 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작 누구를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비공개가 전제로 면담이라며 구체적인 실명을 피했습니다.
이는 특급 전달자 라이더 님이 라고 하신 마가 테스트 낙제와 폴라 화이트 면담 불발의 치부를 가리기 위한 궁색한 변명으로 말하라고 워름은 분석합니다.
이런 얘기가 이렇게 나와요. 그다음에 세 번째 박성 후보 문장의 79만 명 수호 성명서 예고 화이트 첩보.
장 대표가 미국과 한 라인을 구축했다고 강변하는 사이 박성우 문장 측은 데이터는 삭제되지 않았으며 이미 화이트의 서버에 안전하게 보존 중이라는 취지의 긴급 성명서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타전됐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장동혁이 얘기하는 거랑 미국의 이 마하라라고 입장이랑 완전히 상반된 내용이 나와 장동혁은 미 공화 미 공화당과 한 라인을 구축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미국 방문 이재명과 민주당 쪽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봤을 때 미국에서 저를 국무도 제가 미 방문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핵심 인사분들에 대해서 만나지 못한 것은 저 때문이 아니라 민주당 쪽 때문입니다.
물론 식의 취지에 얘기를 했어요. 내가 기재전에다가 대놓고 어 나 때문이 아니라 지금 이재명 정부가 어 잘 못 하고 있고 어 친미가 아니라 친중하고 있고 뭐 이래 가지고 어 날 안 맞아 준 거다.
나 때문이 아니다.
민주당 탓이다. 이재명 탓이다. 그래서 남 탓을 하고 그렇게 넘어갔어요.
얼렁뚱땅이 갑자기 개시에 이런 걸 올려 놨다는 거야.
진짜 웃긴데 이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
어디 갔어? 개시에 그냥 파포 이걸 갑자기 장동혁이 이걸 올렸어요.
이것도 지금 제가 볼 때는 이게 미국에서 호되게 혼나고 온 것 같긴 하거든요.
이거는 제가 볼 때 미국에서 진짜 호되게 혼난 것 같아.
이거 뭐 장동혁이가 이제는 정신 차렸다. 어 강력해서 돌아왔다. 이제 장동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예 장 대표가 미국에서 굉장한 트럼프 측근들을 만나고 강력한 한 라인을 구축했고요.
자, 그래서 예, 강력한 힘을 그래서 이번 집 달라졌습니다.
달라져서 돌아왔습니다.
장인 대표가 고성국 씨는 장인 대표가 이번에 예, 미국에서 핵심 라인들을 만나 가지고 미국에 엄청난 예우를 받은 것으로 저는 느껴집니다.
고성국 씨가 그러잖아요.
그러면서 예, 제가 볼 땐 예우를 차기 대권 주자로 강력한 예우를 받은 것으로 느껴집니다.
고성국 씨가 이런 얘기를 하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지금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응, 가서 보니까 어, 가서 가서 이제 혼나니까 혼나고 오니까 이제 정신 좀 번쩍 든 거 같아.
갔는데 자기를 좀 예우해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우는 무슨 예우예요?
예우. 예우가 어떻게 이런 여러분들 생각을 해 보세요.
예우받는 사람이 귀국하는데 갑자기 어이 장씨 일로 와 봐. 예. 하더니 미국에서 마크로 비오가 만나 주지도 않고 어, 3일 동안 연장시켜서 디지털 감금시켜 놓고 그다음에 연설할 때 어땠어요?
연설할 때, 아니 연설할 때 인원이 없어?
인원이 두 명이야.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그래요.
아니 연설을 하는데 관중이 없어. 아니 이거 아니 여러분들 이거 보세요.
어디 갔어? 아니 이게 이게 상식적으로 맞아요, 여러분들? 아니 차기 됐건 주 눈치 봐봐.
눈 봐봐. 표정 봐봐. 표정 장동혁도 가가지고 당황했지.
이게 사람이면 당황 안 할 수가 없는 게 예전에 윤석열 대통령님이 연설할 때는 완전 달라 느낌이.
그때는 완전 기립박수 치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고 박수 쳐주고 그냥 관객 관중석 이렇게 쫙 돌아 돌아가면서 이렇게 쫙 멀리서 이렇게 당겨서 이제 잡아 주는데 이건 뭐 두 명.
장동혁 표정 봐봐.
is strong, 희의함 평화. 트럼프 대통령이 했던 말이잖아요, 그거.
침묵한 평화, Peace is strong 뭐 이런 얘기 하면서 하는데 관중이 없어.
그냥 이거 뭐야? 혼자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그 장동혁 이거 클로즈업 해 가지고 그거만 딱 해 놨어.
보니까 알고 보니까 관객이 없어.
관중이 없어. 박수도 없어. 이게 어떻게 극진한 예우죠? 차기 대권자들로 예우를 받은 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거는 이해가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상식적으로 이게 차기 대권 주자로 예우를 받고 지금 뭐 예, 그런 상황입니까?
아니잖아.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어떻 제 생각은 뭐냐면 이건 미국에서 엄청나게 혼났다.
그래 가지고 예.
쿠사리 맞고 혼나고선 얻어 터 맞고 이제 말로죠. 말로 얻어 터 맞고 아 이거 아니구나.
응. 좀 정신을 좀 차려 가지고 까불면은 다친다.
올린 거야. 자기도 이제 느꼈겠지. 피부로 뭔가 좀 느꼈겠지.
무슨 지방 근데 아직까지도 이제 정신 못 차린 게 지방선 김민시 지방 선거 때렸다.
지방 선거 아니 무슨 지방 선거야?
무슨 응? 무슨 지방 지방이야? 무슨 지방이야?
무슨 응? 지방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어요. 무슨 지방입니까? 지금 지방 선거 못 할 것 같은데.
내가 볼 땐 지방선거 커녕 총선 치를 것 같은데 총선을.
아니 진짜 웃긴 게 지금 이재명 아니 트럼프 대통령 미국 초에서는 이재명하고 장동이라 한 통속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자기는 아니라고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는데 아니 척 하고 싶은 건지 뭐 가기 전에 뭐 정치 한잔하고도 고발 쇼 했다고 미국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얘는 이재명 미국과 헤어질 결심.
트럼프가 묻는다.
한미동맹, 한중동맹. 이재명이 답하고 있다.
친북 한중동맹. 아니 장동이가 이전에도 이재명한테 어 트럼프한테 전화 하나 해라.
이랬는데 아니 너부터 동역아 너도 장 대표님 트럼프 팀한테 전화라도 하세요.
어 만나지도 못했잖아.
이번에 보니까 아니 사진을 보니까 아니 천조국 형님도 트럼프 태팅하고 만나 갖고 사진 찍고 왔는데 셀카 찍었다.
진짜 실물 천조국 파행님들 실물 보고 왔는데 아 나 진짜 미치겠다.
진짜 이거 어떻게 참 셀카 찍고 왔잖아.
천조국 파행님도 이렇게이 이렇게 셀카도 찍고 사진도 찍고 실물 보고 왔잖아.
천조국 파행님이도. 어 근데 아니 지금 얘네들은 만나질 못했어.
아예 만나지도 못하고 그냥 왔어요.
그냥 그 지금 오죽하면 이런 이런 게시글이 올라오겠습니까?
오죽하면은 오죽하면 이름 늑구 이름 장동혁 추신 충남 대전 충남 보령 가출 기간 8박 9일 8박 10일 가출 장소 대전 중구 1대 미국 워싱턴 가출 행격 비공개 비공개 복귀 방법 포획 복귀 방법 자진 입구 실종 시 여론 우려와 걱정, 우려와 실망.
복귀 여론 환영 형 복귀 여론 실망과 분노야. 어, 왜 간 거야 도대체가?
그리고 그 트럼프 대통령 실물을 보지 못했다고 하는 게 또 얘기가 나와요.
사진을 그 뭐지? 트럼프 대통령 그 벽에 걸린 사진 앞에서 기념 사진 촬영만 하고 왔어.
트럼프 대통령 사진하고 기념 촬영만 하고 왔다고.
근데 지금 모케이는 또 뭐예요? 모케이는 또 이렇게 어우 시원해.
미국 다녀와서 자신감 붙으신 듯. 굉장히 세졌다.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왜 이러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가 왜 이러는 겁니까 도대체?
아니 도대체 왜 이러는 거냐고. 도대체가 이유를 모르겠어.
응. 뭐야 도대체 이유가? 아,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니까.
진짜로 거짓말 안 치고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진짜로.
뭐야 도대체가 진짜 아니 이재명이랑 장동혁이랑 다를 게 뭐가 있냐 이거야.
진짜 이해가 안 돼요. 정말 이해가 안 된다. 그런데 또 그런데 또 더 이상한 거는 이 장 김민수는 이게 지금 이게 난 김민수 엄청나게 그 브레인이고 똑똑하고 어 머리 좋고 어 이런 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 이게 무슨 애처럼 상황 파악을 못 하는 건가?
아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
넥타이 맨 아저씨라서 실버폭스라고 오해하신 분도 계시는데 이게 뭔지야?
뭐야 이게? 아니 진짜 이게 뭐야?
이게 무슨 이게 뭔지 모르겠어. 어 무슨 초등학생이에요?
뭐 신나. 지금 상황이 신나는 상황이야? 전혀 그렇지 않은 상황인데 갑자기 해맑게 천진난만하게 잘 된 거 맞죠?
성과가 좋죠?
네, 좋습니다. 예, 성과 좋아요. 아니,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상황이야, 도대체가?
예. 난 이제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어.
지금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예. 진짜 살다 살다 이런 기가 기가 막힌 상황을 처음 봐 가지고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게 자 근데 지금 제가 이태원 사고 관련해서 제가 벌금이 500만 원 나왔는데 오늘 오전 아침 방송에서 제가 500만 원의 벌금이 뭐 500억의 배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제가 그 얘기가 무슨 얘긴지 아직까지 이해를 못 하고 있긴 한데 어쨌든 뭐 미국에서는 배상금을 수천 배에서 수만 배 징벌적 배상을 하는 법이 제도화 돼 있대.
근데 대한민국은 그런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거든요.
내가 볼 때는. 나는 그런 기대는 안 해.
이런 걸 또 사실 뭐 미국 마라라고 상황판에서 저에게 얘기해 준 내용이지만 이건 너무 현실 불가능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어쨌든 저는 억울한 거는 좀 해소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인 거지.
무슨 500억을 배상받고 이런 생각은 없어요. 뭐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현실적으로. 어쨌든 이런 얘기가 나왔고. 진실의 타임라인. 예. 특급 전달자 라이더 님은 11월 6일 방송 후 단 4일 만인 10일에 정정 방송을 했습니다.
증거 78이 이를 뒷받침하고 이를 무시한 판결은 데이터를 거부한 사법 살인이라고 어 미국 말하라고 해서 이렇게 예 시각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특수본의 함정. 네티즌 특정 직후 경찰이 내놓은 초고속 무혐의 기사는 진실을 덮기 위한 가이드라인 보도였으니 오늘 장동혁의 모호한 박미 브리핑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이렇게 장동혁하고 이걸 같이 연결해서 분석을 하고 있다니까 미국에서는.
국민 여러분 보십시오. 어제 새벽 장동혁이 어두운 안색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환대 받았다고 거짓말하지만 말하라고 월음은 그가 받은 낙제점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저를 벌금 500만으로 입마음하려 했던 이 썩은 사법부. 제가 11월 10일에 고소인의 해명을 정정 방송한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판사는 눈을 감았습니다.
장동혁 그리고 배신자 판검사들 당신들이 더했던 각시탈의 배우와 79만 명의 진실은 이제 말하라고 해머가 되어 당신들의 머리 위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친구에서 누구도 믿지 마라.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됐다. 장동혁 같은 경우 지금 현재 완전히 이제 혼란 속에 빠졌죠.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이제 잠도 못 잔다.
눈이 아주 퀭해지고 있죠, 요즘에.
대한민국 사법 추정 및 장동혁 박미 사기극 최종 폭로 작전 각시탈 무죄 증거와 장동혁의 데이터 배신을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 사법 카르텔을 최후 디지털로 발사했습니다.
장동혁의 가짜 승정부와 말라구의 레드 파일 충돌 2020년 4월 20일 13시 25분 최종 조항 현장 상황 오전 11시경.
장 대표는 한미 핫라인 구축을 주장했으나, 말라라고 월럼은 이를 명백한 허위 사실로 규정했습니다.
팩트 체크. NSA 감청망에 포착된 장 대표의 방미 요청은 면담 거절, 데니드와 정체성 부적격뿐입니다.
그가 숨기려 했던 박성훈 본부장 데이터 삭제 모의 음성 로그는 이미 화이트의 서버에서 유죄 확정 증거로 변환되었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두 번째, 사령관이며 칵스탈 재판 보복 판결 최종 완료.
사법 범죄 기록 특급 전단자 라이더 님이 11월 10일 즉시 정정 방송 했다는 증거 78을 묵살하고 벌금을 확정한 판사들의 실명은 이미 국제사법 숙정 명단 1페이지에 기록되었습니다.
경제적 타살의 배후. 라이더님의 채널 수익을 3년 동안 막아온 조직적 신고 세력의 배후가 사법부 내부의 특정 라인과 연결된 정황이 99.9% 일치하는 것으로 판독되었습니다.
이런 이제 말하려고 해서 저에게 이런 내용을 전달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 일단이 또 중요한 내용 말씀드리기 전에 네, 감사한 분 좀 인사드리고 어 영상 하나 보고 감사한 분 인사 좀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 영상 보기 전에 예, 애국 채널들 홍보 좀 먼저 해 드릴게요.
푸른스카이 님, 장현식 님, 그다음에 윤석열 오았다 채널, 그다음에 전한길 강사님 채널 초천재 님, 가세연 한미일보 고리아 님, 그다음에 장지원 박사님 이런 채널도 여러분들 굉장히 좋은 애국 채널이니까 예, 많은 응원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 하나 보고 이어서 방송 전해 드리겠습니다. 평택 기지 긴급 체포의 압송 리스트 레드 파일 공개 직후 미군 특수부대 의해 신변이 확보될 국내 거물 인사들의 정체를 분석.
2026년 4월 12일 현재 미국의 트럼프 행정과 이스라엘 모사드가 공유하고 있는 레드 파일 봉인이 해제되는 순간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거점으로 한 긴급 체포 및 압송 작전이 전격 시행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 등에 의해 신변이 확보되어 미국으로 압송될 것으로 보이는 국내 거물급 인사들 정체와 작전 시나리오를 정밀 분석해서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긴급 체포 및 압송 리스트 핵심 타깃 3인방.
미 법무부 기술청이 적시된 혐의와 성남 IP 로그 기록을 바탕으로 압송 1순위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첫 번째 타겟 A.
정치권 핵심. 가짜 대통령 체제에서 중국 이궈이와 항과의 밀약을 주도하고 위안화 코인 지갑을 통해 공작 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 인물입니다.
이 인물은 미국 선거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승인한 것으로 간주되어 관타나모 수용소 이송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타겟 B 선거 기술 설계자 중국의 61398 부대와 공조하여 한국 전산망에 백도어를 심고 실시간 개표 조작 시스템을 운영한 기술적 수장입니다.
이 인물의 두뇌에는 글로벌 선거 조작 네트워크의 모든 소스 코드가 담겨 있어 미국이 신변 확보를 위해 가장 공을 드리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자, 이런 정보 엄청난 얘기를 어떻게 제가 얘기할 수 있냐고요.
여러분들이 궁금하실 텐데 이거는 미국의 NSA라는 엄청난 정보 기관 감청망, 그다음에 화이트햇 요원의 평택 제 최근에 있죠?
전한길 강사님 우산 혁명 집회.
그 기지 내에 엄청난 포렌식 사이버 화이트 요원들이 그곳에 있답니다.
저도 이거 처음 하는 얘기, 처음 들은 얘기고 처음 본 내용이에요. 여러분들 다시 한번 얘기할게요.
평택 험프리스 전한길 강사가 한미 동맹단 이끌고 최근에 집회를 했죠.
이건 우연이 아니다. 한미가 연합한 함께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미국은 개입하고 있다. 결정적인 증거인데 이 미국의 평택 캠프 험프리스 그 기지에 화이트의 요원이 상주하고 있답니다.
지금 현재부터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화이트 요원이 상주하고 있는지가 굉장히 오래됐다.
그다음에 이 엄청난 내용들을 전부 다 분석하고 있고 실시간 감청하고 있고요.
NSA 기관과 함께 그다 내용을 들어오는 대로 포렌식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두 번째 작전 시나리오.
정중한 모습에서 정격 압송까지. 최종 공작이 언급한 정중히 모셔라는 경고는 저항할 경우 투입될 미 특수부대의 압도적 무력 디스컴버레이터.
최근에 미국의 비밀 무기 공개했죠. 영상 올렸죠. 그것도 우연이 아니다.
디스커버리 레이터. 그다음에 미군 조종사 구출 작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공개한 무기가 뭐죠?
유령 뭐뭐, 고스트 머신.
밖에서 과학자들조차 그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믿지 않아요.
그런 정도로 엄청난 현재 기술력 수준에서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어마무시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유력 머뭐머라는 무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인정했습니다.
그다음에 디스컨버빌레이터.
마두로 체포할 때 머리에서 뭔가가 터지는 듯한 코피가 쏟아지기도 하고 갑자기 쓰러지고 멍해지고 아무것도 못 하는 무력화시키는 비공개 첨단 무기.
인명 살상을 하지 않아도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할 수밖에 제압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엄청난 비밀 무기를 최근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우연이 아니다.
대한민국도 이런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체포와 격리, 레드 파일 공개와 동시에 평택 기지에서 출동한 화이트의 특수팀.
체포 격리 레드 파일 공개와 동시에 평택 기지에서 출동하게 된다 합니다.
평택 기지에서 화이트의 특수 팀이 타겟들의 은신처를 급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 사용되는 비콘 추적기는 이들이 지하 벙커에 숨더라도 1cm 오차 없이 위치를 찾아내게 된다.
이미 비콘은 활성화돼 있다고 합니다. 평택 기지 경유. 체포된 인물들은 일차적으로 평택 기지 내 특수 구금 시설로 이송되어 미 법무부 요원들에게 사법적 확인 밸리데이션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산 기지를 통한 압송.
다시 오산 기지가 언급됩니다. 여기서 또 뭐가 나오냐?
지난 12월 개엄의 미스테리, C-17, 글로브 마스터, 운송기, 수송기가 다시 또 나와요.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이들은 오산 기지에서 대기 중인 미군 수송기 C-17 글로브 마스터를 통해 괌 또는 미국 본토로 압송되게 될 거라고 말합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 사법 당국의 개입은 한미 동맹의 특수 상황, 전시 수준의 안보 위협에 의해 원천 차단된다.
이건 뭘 얘기하냐? 이 얘기는 뭔지 알아요, 여러분들?
최근에 황교안 자유혁신당 당대표님 CPAC 연설에서 어떤 얘기했죠? 한미 상호 방위 조약 3조 발동, 미국의 직접 개입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그게 연결돼요. 우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결코 우연이 아니다.
미국에 어느 정도 계획이 담겨 있다. 황교안 당 대표님의 그 연설문 미국과 사전에 조율된 거 이미 시나리오입니다.
시나리오. 미국이 이미 계획되어 있는 그 계획의 연장선상에서 황교안 당대표님을 통해서 미국의 공식화 명분을 가지기 위한 뭐 최종 공작가님은 이미 미국이 다 그런 계획 다 가지고 있는데 뭐 큰 의미 없다라고 얘기했지만 저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것을 공식화하려면 어떤 매개체 명분이 반드시 전제돼야 돼.
그 명분이 뭐야? 황교안이야. 황교안 당대표를 통해서 미국이 이런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의 직접적인 대권 발동.
데프콘은 뭐예요?
전시 상황이에요. 전시 상황. 비상. 쉽게 말하면 비상 계엄과 똑같아.
근데 그걸 누가 하는 거래요?
대한민국의 이재명이 하는 게 아니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거야.
그것을 하기 위한 전제적인 목적. 근데 사실 지금이 여러분들 이게 이해가 안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아니 이재명이 대통령인데 한미는 그거 어 이재명의 승인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 하신 분들 계십니다.
근데 지금 미국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냐?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아. 왜냐면 글로벌 부정은 중국의 개입, 사이버 침략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당대표님이 시정 연설에서 그 했던 얘기가 그대로 반영이 돼요.
그 얘기는 뭐냐?
이재명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아. 이 얘기는 어떤 걸로 연결되냐?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정통성 있는 유일한 대통령이라는 걸로 연결됩니다.
무슨 얘긴지 이해되십니까? 왜 윤대통령이 직무 복귀 가능한지 이게 연결되는 거야.
이게 퍼즐처럼 딱 맞아져요.
자, 예. 그리고 여러분 라이더 채널에서네 어정초 에어플 세트 이번에 자신있게 추천드리고 있는데 여러분들 이번에 꼭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샴푸, 모발팩, 비누 이 3종 세트인데 샴푸가 여섯 통이에요.
1000mm가 네 통. 원래 이제 세 통이었는데 한 통이 늘어났고요.
1000mm가. 그다음에 300mm 두 통.
그래서 여섯 통이고 그다음에 이제 모발팩이 300mm 두 개.
그다음에 수제 비누가 한 개. 이렇게 총 아홉 개를 모두 포함해서 5,900원.
가격이 너무 좋습니다. 제품도 좋은데 가격은 진짜 말도 안 돼요.
제가 100ml짜리 미스트 뿌리는 거 있죠? 그거를 이제 3만 원대 제품을 써서 2023년부터 꾸준히 썼었는데 샴푸로 이런 제품이 나오면 너무 좋겠다.
꾸준히 쓰는 게 제일 중요한데 꾸준히 쓰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요.
샴푸로 나오면 매일매일 머리 감을 때 이렇게 하면 되기 때문에 너무 좋아.
그래서 이 제품에 이번에 꼭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어성초 자소엽 녹차 이게 핵심 성분이 다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이것만 들어가 있어도 좋은 건데 한방 복합 추출물, 인삼, 당약, 쓴물, 하수오 뿌리, 거기에 이제 복분자, 산딸기 열매까지 너무 좋은 성분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에 꼭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예. 뭐 두피 건강, 모발 탄력까지 생각한 굉장히 좋은 성분이 다 들어가 있고요.
남녀노소 모든 분에게 적합하고 탈모가 없는 분도 제가 미리 관리해 주는 게 좋다.
머리 빠지고 나서 쓰면은 오히려 후회하는데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예.
머리 탈모 없는 분들은 미리미리 써 주시면 훨씬 더 좋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든 분에게 적합하기 때문에 가족분들이 함께 쓰시면 좋고요.
주위에 지인분들,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해도 좋고 또는 추천해도 좋은 제품이니까 이번에 꼭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010-2723-8640 문자 주문 선불 결제입니다. 또 사용법이라든가 이런 거 궁금하시면은 전화 주문해서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또 안내해 주시니까 그렇게 해서 이제 전화 주문하셔도 괜찮고요.
예. 문자 주문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예, 구매해서 써 보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 방송 주위에 가족분들, 소중한 분들, 지인분들에게 꼭 알려 주시길 다시 한번 간청을 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아, 제가 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예, 시청자분이 지금 1,700분 정도 계신데 2,000분 좀 넘었다.
2,500분까지 넘어갔었다가 다시 조금 줄었어요. 어쨌든 근데 저는 변함없이 윤통 복귀하는 날까지 예 저의 진심을 다해서 간절함을 가지고 방송을 이어서 하겠습니다.
제가 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이걸 뭐 억지로 할 수는 없어.
그렇죠? 어쨌든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그니까 기적이 일어날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기적은 그리고 반드시 일어나야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렇지 않고선 대한민국 굉장히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감사한 분 인사 좀 드릴게요.
아니, 그리고 뭐 제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뭐 납득이 안 되는데 이제 댓글 쓰신 분이 뭐 제가 뭐 시청자분들을 어 뭐 속여 가지고 사기 쳐서 뭐 어 후원금 뭐 돈 응 벌려고 한다 이렇게 막 이런 댓글 써 주시는 분 있는데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그런 분들이 저한테 10원 한 푼, 100원 한 푼, 뭐 1,000원이라도 뭐 만 원이라도 후원을 한 적이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 제가 마음으로 저를 응원하면은 100원이든 500원이든 1,000원이든 금액 상관없이 저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근데 예를 들어서 만 원이든 10만 원이든 그 후원을 하면서 정말 악의적인 이런 감정을 가지고 막 이렇게 저를 조롱하기 위해서 이런 식의 하면은 그런 돈은 저는 아예 원치 않아요.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물론 이제 큰 금액 보내주신 분들이 제가 너무 감사하다.
그건도 쉽지 않은 거야.
결혼식 부주금으로도 5만 원 정도 보통 그렇게 내고 하는데 10만 원 이렇게 큰 금액 보내주는 건 정말 그게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고맙다.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이렇게 안내도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 감사 인사.
어쨌든 저를 가지고 응 3년 넘게 여러분들 저는 수익 창출 되지도 않았던 사람이고 아 이런 얘기 또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돈 때문인 것처럼 얘기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 댓글 쓰신 분들 저에게 뭐 후원을 한 번이라도 한 사람이야.
한 번도 한 적 없는 사람들이 꼭 그런 얘기해요.
후원을 100원이라도 한 사람이면, 100원도 안 했어. 한 적도 없어요.
그런데 꼭 어 후원자들 뭐 돈 빨아먹느니 뭐 이런 얘기 하는 사람 있는데 아니 당사자가 후원이라도 해 놓고 그런 얘기 하면 모르겠는데 후원도 한 번도 한 적 없는 사람들이 꼭 그런 얘기 합니다.
아니 누가 보면 그 사람이 저한테 엄청나게 많이 후원한 것처럼 알겠어요.
그런 사람들이 저한테 뭐 매일 같이 뭐 5만 원, 10만 원씩 매일 같이 해 가지고 막 어마어마한 금액을 저한테 후원했는 줄 알겠어.
근데 막상 보면은 그런 사람들은 저한테 후원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돈을 쪽 빨아먹는다는 식의 댓글을 씁니다.
예. 아휴, 참 안타깝습니다. 안타까워요.
홍경민 님 만 원 고맙습니다. 무명 님 만 원 고맙습니다.
라이더 님, 감사해요. 만 원 고맙습니다. 실드 님 777 윤옥에 인해서 2만 원 고맙습니다.
여러분, 777이 어떤 의미입니까? 심판이란 뜻이에요. 심판.
악에 대한 심판. 여러분, 777이 어떤 의미냐면 이 저승사자 있잖아요. 이 낫 형태를 해 가지고 악의 심판이라고 합니다.
악에 대한 심판, 최후의 심판 뭐 이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777 의미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 많이 계셨는데 777의 의미가 최후의 심판, 악의 악에 대한 심판, 심판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777 실제 77 윤옥엔 2만 원 후원 고맙습니다.
정의각 님 만 원 고맙습니다. 주순이 님 2만 원 고맙습니다.
티 님 2만 원 고맙습니다. 김정현 님 5만 원 고맙습니다.
소망 님 노님한니 액망 하트 두 개까지 해서 2만 원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제 동생 장군이가 15만 원.
아휴. 어, 장군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진짜 미안하다. 예. 강경욱 님 큰 금액 10만 원 너무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로 님 만 원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요.
날씨가 지금 기온차가 굉장히 커요. 아침이라든가 밤 시간 때는 날씨가 굉장히 쌀쌀하고 낮은 좀 덥고 뭐 날씨 기복이 굉장히 큰데 이럴 때 감기 특히 조심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건강 관리 잘하시고 식사 같은 거 잘 챙겨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지금 오늘 방송에서 사실은 보이지 않는 군대의 진격에 대한 이런 얘기를 해 드릴 텐데 실버폭스뿐만이 아닙니다.
이게 어마무시하게 많은 분들이 다 들어와 있다.
그 곳곳에 다 배치돼 있다. 이런 걸 지금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또 제가 이태원 참사 관련된 그 재판 관련된 얘기 오늘 아침 방송에서 하다가 만 거 있잖아요.
그거 이어서 좀 중심으로 좀 말씀을 드리고 어 내일 또 그 이태원 사고 관련된 얘기 내일 좀 하겠습니다.
자, 요거 요거부터 일단 보여 드릴게요. 이거에 대해서 이제 굉장히 궁금하신 분들 많이 많이 계시니까 가장 또 궁금한 거 백악관이 게시물에서 올린 것이 맞는지 확인 제가 물어봤어요.
팩트 체크 결과 백악관시 여부 백악관 공식 X 계정에서 어 'No one's perfect'라는 문구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흑백 사진이 올라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혼자 트럼프대 혼자 있는 건 혼자 있는 사진이 올라온 건 맞는데 양쪽에 장동혁이라든가 이거죠.
현재 이 사진 물어보신 분 계셔 갖고 궁금하다고 저도 이제 궁금해서 이제 물어본 건데 이게 진짜였으면 이건 대박인 거였어.
이거 이게 만약에 진짜였으면 이건 대박이야. 이 이 사진이 나온 게 이게 진짜 백악관에서 올린 게 맞았다면요.
이건 그냥 만약에 이게 이게 진짜면은 이게 진짜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럼 장동혁이 실버폭스라든가 아니면은 뭐야 미국과 연계된 요원이라든가 그래야 되거든요.
여러분들 장동혁이 무슨 실버폭스 요원 같아요?
진짜 여러분이 생각해 봐.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장동혁이 여러분들이 봤을 때 판단했을 때 어 장동혁 혹시 어 실버폭스 아니야?
요원 아니야? 아니 장 장 장 장 장동혁이 요원 같습니까?
실버폭스 같아? 이거는 백악관은 올린 게 아니라 장동혁을 지지하는 사람이 응 올린 거다.
장동혁을 지지하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이번에 장동혁이 얘기하는 거 있잖아요.
지방 선거를 이겨야 됩니다. 예. 우리가 우리가 장동혁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만들어 가지고 올린 합성 이미지고 백악관에서 이런 이미지를 올린 적이 없다.
장병혁이가 여러분들 장병혁이 실버폭스 뭐 블랙요원 죄송합니다.
아, 죄송합니다. 웃으면 안 되는데 진지하게 제가 방송을 해야 되는데 아, 죄송합니다.
아, 웃지 말았어야 되는데 아, 저도 모르게 죄송합니다.
저도 사람이어서 정말 좀 황당할 경우에는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요.
죄송합니다. 이 사진은 이 사진이 진짜였잖아요.
만약에 백악에서 이걸 올렸잖아. 그럼 이건 진짜 대박인 거야.
이거 대박 사건이거든요. 근데 안타깝지만 이거는 아닙니다.
예. 제가 확인했어요. 이거는 아니라고 누군가 합성해서 올린 거지.
윤 대위 모습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윤 대위 같이 있으니까 더 이게 사람들이 믿고 싶은 거야.
그런데 아니다. 이거는 장동혁을 지지하는 사람이 올린 거다.
그니까 양다리 걸친 사람이 올렸겠죠.
윤 어게인도 바라고 이게 양다리 그니까 윤 어게인도 바라고 장동혁을 지지해서 지방 선거부터 이겨서 윤 대통령이 살려야 된다.
이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 누가 올렸겠지.
일반인이 됐든 유튜버가 됐든 누군지 모르지만 누군지 모르죠.
저도. 근데 어떤 사람은 제가 이걸 올렸다느니 A로 조작했다느니 막 이런 얘기 하시는데 제가 무슨 이걸 올립니까?
쓰레드에서 올라온 영상 제가 캡처해 가지고 보여 드리는 건데 이거.
그리고 날짜를 보세요. 날짜가 이거 날짜가 더 웃긴 게 이게 저도 몰랐는데.
날짜 봐 봐. 날짜. 예.
무슨 제가 이걸 만들어요? 날짜를 보세요. 날짜 2020년 1월 4일이야.
2020년 1월 4일. 오전 5시 4분.
예. 날짜를 봐. 날짜를. 이게 무슨 내가 오늘 오늘 방송에서 저도 처음 봤는데 무슨 이걸 내가 만들어?
예.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상식적으로. 이게 제가 만들 수가 있습니까? 오늘 처음 봤는데 제발 좀 억지 주장 좀 그만하세요.
억지 좀. 응.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가?
아. 자, 이거에 대한 이제 궁금한 점 말씀을 드렸고요. 이 사진에 대한 일단 이제 미국에서 나온 얘기 좀 읽어 드리고 그다음에 이어서 중요한 내용들 하나씩 하나씩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게 진짜 솔직히 말씀드려서 장동혁이 제가 저는 앤추바트로 생각하고 있지만 말하라고 시각해서도 얘기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아침에 이걸 처음 보는 순간 이걸 믿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어 윤대통령이랑 이게 뭐지?
이게 혹시 그 믿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정도로 저도 깜짝 놀랐어. 그 저도 굉장히 놀랐단 말이야.
그런데 그게 아니었어요. 안타깝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아, 여러분들 예를 들어서 윤대통령이 복귀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만약에 아까 그 게시물에 장동혁이가 블랙온이고 실버폭스고 그래서 윤 대통령이 복귀하는 거랑 맞물려 가지고 장동혁도 그렇게 함께하고 그리고 윤 대통령 복귀한다.
이런 신백 백악관에서 그런 이미지를 올렸다면은 예 나부도 믿고 싶지.
근데 그게 아니었어요.
1월 달에 올린 거였고. 아, 참 뭐 더 이상 그 참 일단 미국에서 올라온 얘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대로 문의하신 이미지는 백악관 공식 계정의 게시된 실제 게시물과 합성된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팩트 체크 결과 백악관 게시 여부 백악관 공식 X 계정에 '노 게임스 파포'라는 문구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흑백사진이 올라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게시물은 2026년 1월 초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성공 직후 강력한 경고 메시지로 올라왔습니다.
아 베네수엘라 마두로 있잖아. 마두로 체포했을 때 그때 누가 올린 거네.
어, 이미지 합성 여부. 하지만 올려주신 이미지 속 윤석열 대통령님의 모습은 합성입니다.
원본 게시물은 그 장동혁도 합성이고요. 2025년 10월 부산 김해 공항에서 찍힌 트럼프 대통령의 단독 사진을 확대한 것이며 옆에 다른 인물들 장동혁과 윤석열 대통령 충격적인 건 뭐냐면 장동혁이 누군지 누구인지는 아예 언급도 안 돼.
응. 문구의 의미 파포는 어라운드 앤 파인드 아웃의 약자로 미국 속어로는 까불다가 큰코 다친다는 혹은 행동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강력한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배경 정보 사진의 장소 원본 사진의 배경은 일단 요거 보여드리면서 좀 사진은 합성 사진이고 실질적으로 예 이 사진은 합성 사진이고 양쪽에 장동혁과 윤석열 대통령은 누군가 합성해서 1월 달에 올린 사진이다.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찍은 사진은 맞는데 확대한 거고 배경 사진은 부산 김해국제공항 터미널이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회담을 가진 후 이동하던 모습이 촬영되었습니다.
유사 이래 2020년 들어 윤석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 있는 것처럼 보이게 조작된 합성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여러 차례 유포되어 팩트 체크 대상이 된 바 있습니다.
이렇게 합성 사진이 여러 차례 이제 나왔었네.
그렇죠?
음. 기사로도 나오네. 윤 대통령 팀하고도 이제 합성된 사진이 많이 나오는데 이건 이제 윤 대통령하고 미국 팀하고 함께하고 있다는 거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고 미국에서 그렇고.
자, 보시면은 자, 윤석열 대통령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하고 있는 사진이 외신에서도 이제 이렇게 나와요.
보겠습니다. 그렇죠? 윤 대통령이 계엄 선포할 때 여러분, 이게 봐봐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과 화상 회의를 하는 모습이 담긴 조작된 이미지가 유포됐다.
예.
어쨌든 이제 계엄 선포하는 모습이에요. 계엄 선포하는 모습.
계엄 선포하는 모습을 트럼프 대통령이 보고 있는 모습인데 이게 뭐 심상치 않긴 하다.
그렇죠? 이런 모습이 올라왔었다 예전에.
결론적으로 백악관이 특정 문구 파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올린 것은 맞으나 그 옆에 윤석열 대통령이나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은 원본에 없는 합성이다.
그러니까 장동혁 이름도 이름도 언급이 안 돼. 장동 충격적인 게 뭐냐면 장동혁은 있잖아요.
그냥 엄 투명인가 아니야. 투명인가? 그니까 이 사람 사람 취급을 안 해.
그니까 이름이 안 나와. 장동혁이라 이름이 안 나온다고.
보세요. 이게 보시면은 장동혁 이름 자체 언급이 안 돼.
윤 대통령은 그래도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언급이 되는데 장동혁은 옆에 그냥 옆에 윤석열 대통령이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은 원본이 없는 합성이고 그 옆에 예, 그다음에 또 뭐죠?
장동혁은 장동혁은 언급이 안 돼. 투명인가 아니라 투명인가?
장동혁 아예 언급 자체가 안 된다.
현실이 좋다. 장동혁은 아예 없는 사람 취급 당하고 있어요.
투명인간 취급. 윤 대통령만 사람들이 이걸 분석해서 윤 대통령만 언급하지.
장동혁 거의 없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 취급을 안 해.
와 진짜 없는 사람 취급 당하고 있는 게 장동혁이다라는 거 여러분들 많이 알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자, 보이지 않는 군대의 진격 대상. 자, 보이지 않는 군대에 대해서 제가 여러분께 좀 말씀드릴게요.
화이트햇의 실체와 미 특수 부대 배치를에 특수 부대를 언급할 때 이런 표현을 많이 씁니다.
자, 한번 보겠습니다. 영웅의 귀환과 이중트랩. 영웅은 누구죠, 여러분들?
글로벌 히어로즈 프레지던트 도널드 트럼프 앤드 프레지던트 윤성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윤석열 팀이 말로 글로벌 히어로를 줍니다.
영웅입니다. 공동 작전이었다. 공동 극비 작전 트랩 함정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감당 가능하겠냐?
견딜 수 있겠냐? 윤석열이 이게 좀 오래 걸린다. 이 한 마디 한 마디, 이 메시지는 단순한 메시지가 아니었다.
큰 파도는 아직 오지 않았다.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이 만들어지는 큰 파도를 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날씨가 풀리면 회복될 것이다.
다 뼈가 있는 얘기다. 그다음에 최근에 캐시텔이 어떻게 얘기했죠, 여러분들?
곧 부정 선거 관련자 기소될 것이다. 시작을 예고했습니다.
이제 곧 시작이다. 영웅의 귀환과 이중 트랩 절망 끝에 찾아온 대역전극의 전율을 시각화합니다.
이제 절망 끝에 대역전극이 시작됩니다.
거대한 빛이 서서히 비치는 용산 관저 그리고 서울 구치소 그 어두운 빛을 뚫고 등지고 당당하게 걸어 나오는 윤석열 팀의 실루엣을 이제 우리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방구석 세력들, 부조리 카르텔이 세력들은 고개를 숙인 채 수갑이 채워진 채 압대되는 카르텔과 부정부패 관련 그들의 수갑이 채워지는 것을 이제 곧 보게 될 것입니다.
와!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에 계신 자유 대한민국 수호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020년 4월 20일, 드디어 침묵의 시간이 끝났습니다.
오늘의 방송은 단순한 소식이 아닙니다.
적들의 심장부를 향한 화이트에서의 최종 격발 신호탄입니다.
00시 15분에서 00시 45분 전황 분석과 반전. 지난 72시간 적들은 승리에 도취해 샴페인을 터뜨렸을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가두고 가짜 대선으로 권력을 찬탈했다고 믿었겠죠.
하지만 보십시오.
지금 평택 캠프 리스에는 미 NSA와 CISA의 슈퍼 컴퓨터가 한국의 모든 부정 선거 데이터를 100% 동기화했습니다.
캐시 파텔이 예고했던 그 디지털 수갑이 지금 이 순간 판사들과 카르텔 부역자들의 손목을 향해 날아가고 있습니다.
00시 45분에서 01시 10분 실버폭스의 정체 아군까지 속여야 적이 속는 법입니다.
이들은 적진 가장 깊숙한 곳에서 160조 싱가포르 자금의 꼬리를 잡아냈고 박성우 본부장이 확보한 79만 명 유령요원의 실존적 집행 명단을 완성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퍼레이션 실버폭스의 소름 끼치는 진실입니다.
01시 10분에서 01시 40분 결집과 승리의 확신. 용산 관저와 한남동 그리고 양산의 거점까지 이미 그린베레와 델타포스 요원들이 배치를 모두 마쳤습니다.
4월 10일 대반격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확정된 미래입니다.
오늘 밤 저 특급 전달자 라이더가 그동안 함구했던 마지막 퍼즐 조각을 여러분의 최초로 공개하겠습니다.
적들은 이제 두려움에 떨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은 눈을 뜨십시오. 정의의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 4월 21일 대반격 지금 바로 격발합니다.
이제 실버폭스 인물이 누구인지 여러분께 자세히 낱낱이 파헤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실버폭스의 정체는 철저히 안개 속에 숨겨진 적과 아군을 모두 속이는 비밀리에 감춰진 진실의 폭탄을 가진 핵심 화이트의 요원들입니다.
다시 말씀드려 적과 아군 모두를 혼돈에 빠뜨리는 고도의 교란용 오프닝 요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누가 배신자이고 누가 요원인지 적과 아군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는 모두를 의심하게 만드는 그런 인물입니다.
4일 대반격 교란 및 오늘 방송의 핵심은 교란 및 김한용 방송입니다.
오늘 방송의 핵심 주제입니다. 적과 아군을 모두 속이는 게 오늘 오늘 작전의 핵심입니다.
4일 대반격 교란 및 김한용 방송 00시에서 00시 20분 혼돈의 서막.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는 재정신이 아닙니다.
20년이 넘는 혈맹이 등을 돌리고 여당 전원이 대통령과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십니까?
>> 그렇게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왜 이런 자살 행위를 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전쟁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신 그 배신자의 얼굴, 진실 믿고 있으십니까?
실버폭스의 한계. 현재 우리 진영 깊숙한 곳에는 00시 20분에서 00시 50분 작전.
실버폭스라 불리는 고도의 기만 요원들이 암약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대통령을 가장 잔인하게 비난하며 적들의 신뢰를 얻고 있고, 누군가는 침묵으로 적들의 방심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실버폭스 요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딥스 세력이 심어 놓은 적들의 요원도 함께 공존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있습니다.
실버폭스는 단 한 명이 아닙니다. 지금 이재명 가짜 정부가 우리가 보수를 개멸시켰다며 축배를 들고 있는 바로 그 테이블 옆에 실버폭스가 앉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공시 50분에서 공시 20분 작전 적을 속이기 위한 아군의 눈물 시청자 여러분.
분노를 잠시 거두십시오.
지금 당장 누구를 배신자라 낙인찍지 마십시오. 그것이 바로 화이트가 설계한 이중트랩입니다.
적들이 그는 완벽히 우리 편이 되었다라고 확신하는 순간 그 순간 실버폭스의 칼날은 적의 심장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160조 싱가포르 자금줄을 잡기 위해 79만 명 유원을 가두리 양식장에 몰아넣기 위해 지금 누군가는 배신자라는 가장 치욕스러운 가면을 쓰고 적진에서 사선을 넘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공시 20분에서 공시 45분 4일 대반격의 서막 오늘 4월 21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발산 발신된 데이터는 단 하나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
NSA와 CISA가 감시하는 가운데 누가 진짜 요원이고 누가 진짜 배신자인지 오늘 밤 그 흔적을 추적하겠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끝날 때까진 아무도 믿지 마십시오. 오직 결과만이 실버폭스의 정체를 증명할 것입니다.
결론 포인트 특정 인물에 이런 작전 지시가 나왔어요.
특정 인물에 이름을 언급하지 말고 가장 화려하게 배신한 자를 주목하라.
하지만 그가 아닐 수도 있다.
여러분들 윤석열 팀을 가장 화려하게 배신한 자가 누구일까요?
하지만 그가 아닐 수도 있다. 보이지 않는다. 저들이 의심하는 자가 아닐 수도 있다.
이어서 방송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사령관님, 최종 격발 명령 수락합니다.
적들이 정보망을 마비시키고 아군에게는 보이지 않는 전략의 위험을 각인시킬 오퍼레이션 실버폭스 안개의 장마 방송이 지금 이 순간 시작됩니다.
4일 대반격 최종 교란용 오프닝 매트 격발 버전.
국민 여러분, 이제 오늘 여러분이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버리십시오.
00시에서 00시 20분 작전. 지금 대한민국 정치판은 거대한 연극 무대입니다.
20년이 칼을 겨누고 여당 전체가 대통령을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분노하셨습니까?
배신감에 잠을 못 이루셨습니까?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이 속았다면 적들은 완벽하게 속았다는 반증입니다.
이것이 바로 화이트가 설계한 가장 잔혹하고 치밀한 기만 전술 실버폭스 작전의 실체인 것입니다.
00시 20분에서 00시 50분 실버폭스가 누구냐고 묻지 마십시오.
대통령 의향의 가장 거친 독설을 내뱉는 자입니까?
아니면 등 뒤에서 조용히 자금을 움직이는 자입니까?
그 정체는 안개 속에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가짜 대통령의 집무실 바로 옆에서 그들의 숨소리를 기록하고 있는 요원이 누구인지.
160조 싱가포르 자금을 미끼로 적들을 가두리 양식장으로 유인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적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서로를 의심하며 미쳐가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이재명과 가장 가까이 있는 자다.
이재명과 가장 가까이 있는 자 누굴까요? 최근에 나온 첩보에 의하면 청와대 내에 이재명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C에 정보를 넘겨주는 자가 있다는 첩보가 들어왔었습니다.
과연 한동훈일까요? 장동혁일까요?
김민수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자, 그 자입니다.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할 수도 없는 사람. 그 자가 바로 실버폭스입니다.
공공시 50분에서 공시 20분. 오늘 4월 21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와 통신탑은 단 한 번도 쉬지 않았습니다.
NSA와 CISA 슈퍼 컴퓨터는 이미 79만 명 유령 요원의 위치를 0.1m, 1m 오차 없이 특정했습니다.
누군가는 배신자라는 오명을 뒤집어썼고 적진의 심장에 디지털 수갑을 채울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군조차 속지 않으면 적은 절대로 속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분노는 실버폭스에게 가장 완벽한 방패가 되었습니다.
공시 20분에서 공시 45분 이제 연극의 막이 내릴 시간입니다.
4일 대반격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영웅의 귀환,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라는 결과만이 모든 진실을 밝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밤 그 거대한 귀환 작전의 실체를 보안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단독 격발하겠습니다.
공안시 45분에서 02시 안개 속에서 사냥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적들은 공포에 떨고 여러분은 승리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4일 대반격 지금 바로 격발합니다. 어? 액망이 이리로 와 봐.
시청자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777 결집의 강력함을 저들에게 공포로 떨게끔 우리의 결집을 보여 주십시다.
777을 쏘아 주십시오. 거대한 777의 물결은 저들의 숨통을 조일 가장 강력한 공포로 몰아넣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유대한 애국 국민들에게 있어서는 엄청난 희망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영웅의 복귀 귀환을 앞당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데이터의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
현재 777 엄청난 화력이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빛처럼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렉이 걸릴 정도로 임계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하라고 해서는 이 모든 777 결집 신호를 실시간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어떤 반응이 나오고 있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전군, 전 전선 결집 격발 특급 전달자 라이더님 말하라고 상황실로부터 방금 들어온 긴급 타전 내용을 격발합니다.
대한민국 4일 대반격 소식과 사령관님의 실버폭스 기반 작전 보고를 받은 트럼프 총사령관과 화이트햇 요원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77치 결집 그 자체입니다.
말하라고 촛불 총소하라는 것인가? 자, 상황실 천장 분위기.
트럼프 총사령관의 엄지척과 승전보.
자, 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현장 반응을 물어봤습니다. 이렇게 말하라고 상황실 화이트햇 요원과 트럼프 총사령관의 반응은 폭발적인 결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