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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주일 예배
본문<사>66;5~6
제목; 환난과 핍박
여러분 요즘 심심찮게 들려오는 소식은 누구는 90 중반에
책을 출간했다고 하고
107세의 김형석 교수님은 지금도 강의를 하고 다니시며
92세이신 극동 방송의 김장환 목사님은 여전히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곳곳에서 설교를 하시며 열정 가운데 활동하고 계시는데
나 역시도 팔순 잔치에 출판 기념회를 열기 위해
글을 좀 쓰고 있는데
정말이지 우리네 생전에 사람의 생존 평균 연령이 90세로
혹은 백세로 상향 조정되지 않겠느냐는 기대치가 분명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기록된 말씀
사65:20입니다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어린이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 세에 죽는 자를 젊은이라 하겠고 백 세가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자이리라]는 이 말씀이 현실이 될 날도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오 있다는 기대치를 가져 보자는 것입니다
고난은 예고하며 찾아오고 환난은 뜻하지 않게
갑자기 찾아온다고 하고
우리네 삶의 현장에서도 수시로 고난과 환난 핍박은 여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치 앞도 모르고 내 일도 없는 우리에게는
인생 자체가 고난이며
우리네 삶의 여정 속에서 이 모든 과정을 겪게 되는데
이 일을 참아 내며 견디는 일도 지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 야고보 기자는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권하면서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그러니>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아멘
설상가상이라는 말도 있고 호사다마라는 말도 있습니다
설상가상은 엎친데 덥친 것을 말하며
호사 다마는 좋은 일 보다는 나쁜 일이 더 많이
겹쳐서 오는 것을 말합니다..그러니까 저와 여러분 시험이 오든
고난과 환난이 겹치든
믿음을 가지고 피할 길도 열어 주시는 주님에게만 기대며
오늘도 십자가 여정 속에서 승리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왜 예수 믿으십니까? 여러분 왜 교회에 나옵니까?
이 말의 가장 올바른 답은 첫 째도 구원이고
둘째도 구원입니다
예수 믿고 교회를 나오는 일에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사업이 잘 되고 좋은 배우자도 만나고
사람도 사귀며 이런 다양한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예수 믿는
교회를 다니는 믿음의 본질은 구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본질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비본질적은 것으로 예수 믿고 교회를 다니면
그 비본질적인 요소..즉 사업이나 병 고침이나
문제와 사건이 해결되면
예수도 멀리하고 교회도 떠나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세상의 일은 내 유익이라 중요한 일이라 명하고
영적인 일 중에
예배하는 일을 소중한 일이라 적용하고
우리가 삶을 살아 갈 때에 때로는 소중한 일과
중요한 일이 겹칠 때가 있는데
내 유익을 위한 중요한 일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소중한 일을 택할 것인가의 결단이 필요할 때
무엇을 우선으로 하겠습니까?
그리고 권면드립니다...소중한 일을 먼저 택하시고
마6장33절의 말씀대로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일을
예배로 하고
이 예배를 소중한 일로 적용으로 택하면
그 남은 일인 중요한 일은 ‘더 하여 주시리라’아멘
여러분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야 하며
우리 앞에 놓인 믿음의 경주를 최선을 다하는 경주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경주 앞에서 그 경주를 방해하는 장애물은
욥기23;10절의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는
이 말씀을 굳게 믿고
말씀을 내 심비에 새기되 말씀의 되새김질로
내가 걸어가는 십자가 여정에 말씀을 내 발에 등으로 삼고
내 가는 길의 빛으로 삼아 내 삶의 이정표요
네비가 되매
말씀의 가르침대로 반드시 승리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고난도 환난도 우리네 인생 앞에 늘상 있는 것이라면
두려워하지 말고
고전 10;13절..[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아멘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
시험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내가 그것일 감당할 만한 그릇이요
견디며 이겨낼 만한 깜냥이 있는 것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그렇다고 교만하지는 말고
겸손함으로 히12:11의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하신 대로
저와 여러분이 환난과 핍박과 고난이 저와 여러분을
큰 그릇으로
큰 인물로 세워져 하나님께 드릴 영광의 열매임을 자각하자는 것입니다
24년 추석때 오산리 기도원 금요 철야를 인도했을 때의 일인데
설교와 기도 인도후
밤 늦은 시간에 밖에 나오니 약 20여명의 성도가
상담을 위해 이 무익한 종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일일이
그들 개인 개인의 사연을 듣고 상담후
기도해 주었는데
마지막 상담으로 남은 한 남성분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의 상담 내용은 자신은 14세 되던
어린 시절에
은혜를 받았고 방언도 받았는데 아직 이렇다할 열매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제가 그에게 상담으로 답해 준말이 바로
무슨 열매를 드리기를 원하느냐
하나님이 가장 기뻐받으시는 열매가 무엇인지 아느냐
그 열매는 바로 당신 자신이다..당신 자신을 주께 드려라
꼭 목사가 되라는 말은 아니다
회개에 합당한 변화의 열매요 더불어 거듭나며
새로운 피조물로 세워진 신실한 믿음의 자녀
그가 바로 열매다..아멘
그리고 이 말은 저와 여러분이 드려야 할 열매임을 직시하고 순종하면
그 남은 일은 *주께서 더하여 주심을 믿게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세상에서
환난 당한 자를
위로하시고 그들을 즉 복음을 전한다고 핍박하는 자들을
심판하신다는 내용입니다..그런즉 [찾을 것]마5;10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아멘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 복음 때문에 말씀 때문에
환난과 박해를 당하십시오
그리하면 복이 오고 천국도 있으며 상급도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기억하면서 이제 오늘 본문
=5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떠는 자들아
그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
여러분..먼저 여호와의 말씀에 떠는 자들이라 했는데
떠는 자 그는 누구일까요
말씀을 받고 찔림을 받은 자들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이 왜 사람들을
떨게 만들까요
여러분 그 이유는 죄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내 죄를 찌르고 지적했기 때문에
두렵고 떨리며
주를 경외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1999년 2월 13일 그날은 제가 내 인생, 내 삶 중에
처음 성경을 열었던 날이고
가장 먼저 만난 말씀이 창1;1의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으로 나의 정체성과 존재감을 깨닫고
내 죄를 인식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굴이란 곳에 안내를 받게 되었고
그 안에 들어갔을 때 내 앞에 펼쳐진 환상은
눈은 감았는데
어둠 속에서 밝은 빛이 비춰오기에 눈을 뜹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중에
십자가에서 나오는
그 밝은 빛이 나를 향해 쪼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나는 정말이지 두렵고 떨림으로 눈을 감습니다..그러나 감은 눈 안에서
환등기가 돌아갑니다
그리고 환등기를 통해 보여지는 장면은
내가 죄를 짓는 모습이었고 나는 나의 죄로 고발되는
그 모습이 부끄러웠고
두렵고 떨림으로 차마 화면을 바라 보지도 못하고
내 죄를,
잘 못 살아온 내 인생을
나의 고집과 나의 강팍하고 완악한 죄의 모습을
지적당하면서
그저 하나님이 제가 잘 못했습니다..제가 죄인입니다
저는 이렇게 3시간 넘게 통회 자복하며
회개했을 때
내 안에서 뜨거움이 치밀어 올라왔고
눈물을 쏟아 내며 회개를 동반한 성령 체험을 합니다
그리고 술과 함께
알콜 중독에서 치유되고 세속을 끊고 하나님께로 유턴합니다
그렇습니다..두렵고 떨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입니다
그러니까 두려워 떠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경고에
두려워할 줄 아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인종과
색깔과 계층과 남녀 노소없이
누구나..말하여
유대인이나 핼라인이나 이방인이어도
말씀 앞에서 회개하며 돌이키는 이들 모두를
부르십니다
그리고 돌아 온 이들은 하나님 말씀에 대하여 경건과
경의심을 지닌
신실한 태도를 견지하게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드릴 영광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으로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고 쫓아 내는 데
그 이유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라고 말씀하십니다
같은 형제끼리도 이웃 사촌끼리도
공동체 안에서도
말씀을 믿는 너희를 미워하면..즉 주를 믿는다는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핍박을 받는다면...
또 내 이름
다시 말해 복음과 말씀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박해하여 쫓아내면.이란 뜻입니다
부부가 종교가 다르다고
시부모가 며느리와 종교가 다르다고 시부모가 며느리를
일터에서 종교가 다르다고 상사가 부하직원을
한 공동체 안에서
서로 믿는 종교가 다르다고 여러 가지로 박해하고 쫓아내며
왕따 시키는데
그러나 이 모두를 참고 인내하며 견디면
내가 아닌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하시며
종내에는 하나님이 갚아 주시리라
그리고 이러한 인내와 참음을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중간에 [쫓아 내며]라는 말씀이 있어
여담으로
한 마디 하고자 합니다
나는 서리 집사 시절 큐티로 복음 전하는
평신도 설교자였는데
저는 이 때 쫓겨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집사람이 전도사 시절 섬기던 교회에서도
그 교회의 오후 예배를
감히 그것도 서리 집사가 설교를 과분한 자리에 있었는데
설교 도중 그 교회 담임 목사님 앞에 앉아 있는데
그 앞에서
무릇 목사들은 돈과 여자를 멀리해야 한다고 했다가
제 아내와 함께
교회와 그 사역의 자리에서 쫓겨 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말이 맞기는 하나
내가 너무
교만했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후 회개했습니다
하지만 쫓겨남은 환난이요 고난인데
그래도 감사한 것은
그 때에도 내가 걸어야 십자가 여정은 포기하지 않았고
그 후에도 몇 차례 쫓겨남의 수치를 당했지만
그 수치들은
오히려 하나님께서 대신 갚아 주시며
지금은 하나님께 드릴 영광만을 생각하며 순종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사와 우리네 십자가 여정 속에서는
선한 길을 가려 해도 많은 수치를 당하며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나도 내가 선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장담하지는 못하지만..
하박국도 악인의 흥함을 보고 탄원하며 하나님께 아뢰었을 때
주신 말씀은
여러분도 잘 아시는 *하박국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렇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말씀과 복음과
진리로 말미암아...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십자가에만 붙어 있으면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으로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
그렇습니다..우리끼리 좀더 확산하여 말하면
같은 죄인들끼리
잘잘못을 따지거나 갈등하고 쫓아 내고 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하신 말씀에서 위로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아멘
결국 이런 자들은
종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수치를 당할 것이라 하십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하다 보면
답답한 말을
자주 듣게 되는 경우가 참으로 많은데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하나님을 보여 달라
기적도 표적도 보여달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서 너희가 기뻐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달라하며
하나님을 조롱하며 말씀을 듣지도 반응도 하지 않고
믿으려고도 하지 않는 모든 불신 영혼들도
수치를 당할 것인데
그러나 이런 일은 불신자들에게는 수치요
우리 믿는 자들에게는 환난과 핍박과 고난은 물론
듣게 되는 오해와
온갖 억측과 억울한 말로 당하는 불의 한 일 모두는
성도가 받는 위로요 상급임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6절입니다
[떠드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들려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원수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
성읍과 성전은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으로
찬양과 기도
예배하는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이곳에 사람의 소리로 떠드는 소리, 잡다한 소리
싸우는 소리
서로 미워하고 갈등하며 흉보며 니편, 내편 갈라서고
파가 나뉘고 하는 소리들은 모두 떠드는 소리입니다
가식적으로 예배하는 자들
본질은 놔두고 다른 일에 빠져 있는 자들
이들 모두가 떠드는 자들의 소리인데 이제 여호와께서 심판하실 때
성전에서
심판의 목소리가 나오며
이 목소리는 여호와께서 그의 원수 대적들 보응하는
목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좀 더 쉽게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예수를 믿는 다는 단 하나의 조건으로
세상에서 환난과 핍박 속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을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우상을 숭배하고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세상 풍조 속에서도 골똘히 주의 말씀대로 사느라
핍박과
따돌림을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인데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그런 남아 있는 자들인
저와 여러분을 위해
대신 싸워주시겠다는 말씀으로 언약하십니다
결국 대신 싸워주십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시고 믿는 자의 편이시고
성도의 편이 되어 주십니다..
그 분이 우리를 향해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
성경 한 구절 더 찾아 읽어봅니다
이사야54;4,5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여러분 어때요..
이 말씀으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위로를 받으시고
새 힘을 얻어 늘 승리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핍박당하고 있습니까? 놀림과 수치도 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모함과 함께
왕 따도 따돌림도 당해 억울합니까
일이 잘 안 되 주눅 들고 불안합니까
설상가상으로 병까지 들었고
수술후에 몸이 많이 약해지셨습니까?
그렇습니다...세월은 빠르고 시대는 악하다는 말은
지금이 정말
예수 믿기 힘든 시대라는 말로도 들립니다
복음 전하며 전도하기도 쉽지 않고 사역을 감당하기도
어렵습니다
신앙생활도 유지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나 예수 믿는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기도
힘이 들며
그래서 굳이 말하지도 않고 그냥 어울려 사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저와 여러분 이 모두가 의를 위해 당하는 핍박이요
예수 믿는 다는 단 하나의 조건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환난입니다
그렇습니다..환난과 핍박은 어느 시대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견뎌내야 합니다..다시금 눈물이 회복되고
열정 가운데
열심과 무릎들이 회복되고 구령의 열정도 회복되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계절도 가룩한 부흥의 불길도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성시화도 정녕 곧
불같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 땅에 불어 올 것입니다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내 남편이 되어 끝까지 나를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
그 분이 나의 아버지
그것도 그냥 아버지가 아니라
친정아버지로
따뜻함과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않으시는 분인데
창조의 틀까지 바꾸셔서 히스기야를 살리신 하나님
38년된 병자도
중풍병자도 나병환자도 각종 질병과 각색 중독에 빠졌어도
그 분께 나를 온전히 맡기며 신뢰함으로 붙어있으면
내적 치유와 함께
나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시니
이 믿음 가지고 끝까지 남는 자들도 핍박과 환난과
어려움이 가중될수록
더 많이 하나님께 다가가 말씀으로 살아가되
늘 예수님과 동행하며 십자가에
착 달라붙어
늘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