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스님께. 산초 입니다. 허락도 없이 작품에 손댐을 죄송 스럽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허락하여 주심에 마알간 웃음 짓습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작품 보여주십시요. 산초 드림. 2003. 3. 29 7:02
2003. 3. 29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