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하루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철산 3동 주공 13단지 1303-901호에 살았던 저의 가족 거주지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미련하고 무능한 가장인데 20년전에 도미해서 되지도 않은 조그만 교회를 하다 정신을 팔려서 그만 20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간간이 5년전까지는 연락이 되었고 명절에는 작은 금액이지만 송금도 하였습니다만, 작년에 9월에 보낸 편지가 이사관계로 반송이 되었습니다. 경찰청 본부 119를 통하여 가족을 찾아 보았는데 철산3지구 대장이라는 사람의 이메일을 받았는데 저의 집사람은 잘 있다는 답변과 함께 주소지는 개인 사생활 보호로 알려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가장인데도 그렇습니다. 아직 깨어진 가정은 아닙니다. 최근 가족관계 증명서를 여기서도 발급해 보았습니다. 심부름 센타를 통하여 알아보고자 하였으니 적지 않은 선금을 요청하기 때문에 또 사기를 당할까 염려되어서 실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교회는 철산3동 상가에 있는 광명중앙감리교회를 다녔지만 지금 다른 교회를 옮겼습니다. 이름 전체를 알리기가 좀 그래서 아내이름 아들 딸 이름 한 자는 갈무리 하였습습니다. 제가 한국으로 가서 그 어떤 짐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70이 넘었지만 아직도 여기 캘리포니아에서 차부픔 딜리버리를 할 정도로 아주 건강합니다.
잠15:30 "눈이 밝은 것은 마음을 기쁘게 하고 좋은 기별은 뼈를 윤택하게 하느니라"
아내 : 최 X 경
딸 : 윤 X 자
아들 : 윤 X 중
저의 연락처는
E-mail : saveusoul@gmail.com
카카오톡 : Moremore777
셀폰 : 1-714-855-5761
주소지를 알려 주시면 현금 보상하겠습니다.
못난 가장 : 윤 경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