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의 슬픔 삼순이는 이름때문에 어렸을때부터 항상 놀림을 받았다.어느날이름이 촌스럽다고 놀림을 받은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아~ 다 큰 처녀가 왜 길에서 울고다녀?삼순이~~~글쎄 친구들이 자꾸 이름 가지고 놀려서 그래요...저는 그게 평생 스트레스거든요~훌쩍훌쩍~~ 그러자 택시기사 왈~~~!! 이름이야 뭐 아무러면 어때?@@@@@ "삼순이만 아니면 되지!!!".... 삼순이~~~허걱...^**^
삼순이의 슬픔
삼순이는 이름때문에 어렸을때부터 항상 놀림을 받았다.
어느날
이름이 촌스럽다고 놀림을 받은 삼순이가 울면서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아~ 다 큰 처녀가 왜 길에서 울고다녀?
삼순이~~~글쎄 친구들이 자꾸 이름 가지고 놀려서 그래요...
저는 그게 평생 스트레스거든요~
훌쩍훌쩍~~
그러자 택시기사 왈~~~!!
이름이야 뭐 아무러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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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만 아니면 되지!!!"....
삼순이~~~허걱...^**^
출처: 3927Bible 말씀연구소 원문보기 글쓴이: 초산나
첫댓글 우리 직장에 삼순이라는 이름의 직원이 있어요...매우 착하고 성실한 사람인데그 분도 이름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그래도 개명할 의지는 전혀 없던데요......ㅎ ㅎ ㅎ
첫댓글 우리 직장에 삼순이라는 이름의 직원이 있어요...
매우 착하고 성실한 사람인데
그 분도 이름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도 개명할 의지는 전혀 없던데요......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