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식 기도란-내 안의 속사람인 영이 사람이 주는 세상 지식 종교 교리 묵은 곡식을 끊어버리는 것. 마태복음 6장 1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6장 1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죄란 무엇인가?- 예수님이 전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게 죄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09?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 6:16-18) 절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에 대한 비밀한 계시의 말씀으로-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신앙인들 이 종교인의 삶을 살며 자기 겉사람인 육신의 소욕을 따라 육신의 복을 구하며 하는 그런 육신의 양식을 끊고 내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는 그런 금식이 아닌,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인 영의 생명이 이 땅에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이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이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반드시 썩게 만드는 양식인 이 묵은 곡식인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 등으로 이 사람이 만든
이 가증스런 거짓된 복음으로 가르치고 교훈하며 성도들을 이 죄와 사망의 법으로 똘똘 묶어서 성도들의 생명과 물질을 강탈하고 노략질하며 결국 지옥 자식 만들어 버리는 이 가증스런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이 묵은 곡식 반드시 썩게 하는 이 썩는 양식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인 영의 생명이 반드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생명의 말씀 이 영생하도록 있는 새 곡식인 새 양식 받아먹고
내가 이 묵은 곡식인 율법의 종교 교리와 같은 썩게 하는 썩는 양식을 받아먹고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서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나를 이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인 새 언약의 생명의 양식을 받아먹으면서 내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있었던 이 흉악의 결박에서 이 새 언약의 생명의 양식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나를 죄에서 해방하여 내가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풀려나와 자유케되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금식인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6장 16절-23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6장 16절-23절의 말씀.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어라.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아멘. 아멘. 자 어떻게 마태복음의 말씀을 푸니까 새롭습니까?
우리가 알고 있던 거하고 새로워요? 네. 이 정말 예수님이 이제 하시는 말씀은 전부다 하늘의 소리예요. 하늘의 소리. 이 땅의 소리를 하신 적이 없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수님이 어떤 그 이제 지금 오늘은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 하면 금식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금식. 그럼 우리가 아는 금식이 뭐죠? 금식의 뜻이 뭐예요? 예. 밥 안 먹는 거예요^^ 이 금식의 뜻이 뭐예요? 그 매일 먹는 음식을 끊는 거잖아요. 그거 끊고 기도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이 외식하는 자의 금식을 얘기하셨고, 하나님이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 이 하나님께 보이려고 하는 금식이 있다는 거예요. 두 가지 금식. 우리는 어떤 금식을 하셨나요? 40일 금식, 20일 금식, 뭐 7일 금식 어떤 금식을 했어요? 금식을 했더니 어떤 결과가 왔어요?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과 대화했어요. 그 금식 중에? 예. 저도 그전에 율법 아래 있을 때 금식했는데요. 지금 그게 뭘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굶고 있었는데 그래도 그래도 좋았던 것 같아요. 예. 좋았던 것 같은데.
자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금식은 그러한 금식을 얘기한 게 아니에요. 그래 우리가 잘 들으셔야 돼요. 우리의 우리의 삶 생명 안에는 두 부류의 생명이 있다고 그랬죠. 이 겉사람과 속사람. 그런데 배운 것은 이 겉사람이 먹는 금식을 얘기했어요. 그래 예수님이 얘기한 건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의 금식을 얘기한 거예요. 왜 속사람의 금식을 얘기했느냐? 우리에게 속사람이 지금까지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먹었던 건 묵은 곡식이기 때문에 그 곡식을 끊게 하는 거예요. 그 곡식이 끊어져야 은밀한 가운데 하나님과 교통이 일어나는 거예요.
자, 우리는 이제 이펙트를 모르면 이 금식이라는 개념이 여기 우리 금식해 보신 분 많이 계시죠. 어유 뭐 거의 다 하셨어요^^ 그래서 자, 그런데 예수님이 이제 이렇게 얘기하세요. 금식할 때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래요. 그리고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지 말래요. 이게 이 말의 의미를 잘 알아야 돼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은 저들은 자기의 상을 이미 받았데요. 그런데 이거는 뭐냐 하면 육적인 금식을 해서 그래요. 육적인 금식을 하니까 배가 고파요.
배는 고픈데 아, 정말 내가 작정 금식을 했어. 40일. 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는 거야. 딱 그냥, 그런데 이제 슬픈 기색을 하지 말고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해 금식을 하니까 몸이 막 이러고 있어요. 저가 그 금식 기도원 한번 갔더니 전부다 막 탁 인상 쭈그리고 있어요. 다들 배가 고프잖아요. 그런데 작정을 했다는 거예요. 탁 쭈구려 있어 참 그게 기도가 되나 몰라요. 배가 고파죽겠는데 그래서 이제 그런데 저는 5일 금식을 해봤는데 배가 안 고팠어요. 저는 처음 하나님 만나고 바로 5일 금식할 때는
그 기도원 옆에서 그 식당 거기서 막 기도원 식당에서 밥 먹고 하는데도 그 옆에 있어서도 저는 배가 안 고팠어요. 어. 그때 저는 정말 금식이 뭔지도 모르고 따라올라갔다가 했는데 그런데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뭐냐? 이 외식적인 금식을 하게 되면 어떤 마음을 갖게 되냐 하면 그 교인들이나 이런 사람들 그러니까 그 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 그들에게 자기가 충만한 자라는 영적으로 충만한 자라는 것을 충만한 자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보통 막 40일 금식하면 거의 막 이러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고 나와도 또 도루묵이에요. 도루묵. 예. 그래 우리가 이런 걸 많이 겪었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다고요. 그래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으니 뭐예요? 그 기도는 내 뜻을 구하는 거예요. 내 뜻을. 성전을 짓게 해 주옵소서.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광장 가서 금식한대. 그래서 막 할렐루야 하고. 그래서 또 건축 헌금 걷어서 성전 지어야 돼. 그런데 그런 것이 금식 기도가 아니에요. 그런 게 그거는 내 뜻을 구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고요.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금식 이것은 이렇게 외식하는 자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다는 거예요. 왜?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야 3일만 굶어도 죽는데 저 사람은 40일 금식하고 20일 금식하고 막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 앞에 가서는 좀 기세가 눌리죠 항상 우리 옛날에 그랬어요. 이분 40일 금식 기도하신 분이에요. 그러면 다 와, 그러고 또 저에게도 어떤 분은 40일 동안 금식 기도하면서 손 십자가 들고 있는 그것을 저한테 줬어요. 가지라고. 어떤 분이 저에게 주신 분이 40일 금식했다고요.
그런데 그게 제가 그때 받아서 처음에 받을 때는 굉장히 귀하게 받았어요. 이건 40일을 눈물 콧물 흘리면서 금식하면서 기도 한걸 줬다니까 얼마나 귀한 거죠. 그렇죠. 예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제 저도 어렸을 때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 17절에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해요. 너는 금식할 때 이 너는 누구예요? 예수님의 지체에요. 제자들에게, 너는 너희가 금식할 때는 할 때는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다.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아버지가 뭘 갚아요? 아버지 한 푼 주십시오. 돈이 없어요. 그려. 너 얼마 필요하냐? 그거 갚아주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자, 예수님이 말씀하신 너희 그 너희는 바로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고 창조주의 생명이고 영의 생명이에요. 영의 생명에게는 금식할 때 머리에 기름을 바른다는 것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얘기하는 거예요. 또 기름 바르라니까 뭐 이스라엘 가지고 온 기름 여기 이렇게 발라서 이걸로 기도하면 세게 나온데요.
그래서 저도 가져온 분이 이스라엘에서 갖고 온 기름으로 해갖고 저 여기 이마빡에 여기다 발라갖고 막 할 때 좀 세게 오는 것 같아서 그때^^ 이스라엘에서 갖고 온 올리브기름이니까요^^ 지금 제가 옛날 생각하면요 너무 코메디같아 가지고 정말 정말 아, 나도 어릴 때는 그랬구나. 왜냐하면 다들 막 그거 발라보고 싶었는데 저도 군중 심리에 저도 한번 발라보고 싶어서 그래 갖고 다 발라주는데 그걸 이렇게 비싼 거니까 조금씩 발라야 된대요. 그래갖고 발라 가지고 이상하게 그런데 기도가 좀 세진 거 같더라고요^^ 그걸 하니까^^
뭔 기도를 했는지도 모르고요^^ 자, 그런데 이제 그러면서 얼굴을 씻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예수님은 비유잖아요. 비유. 얼굴 씻으라니까 다들 세수하라는 줄 알아요. 그게 아니고 네 얼굴 얼굴에 빛이 나라는 거예요. 얼굴이 해와 같은 빛이 나라는 거예요. 예. 그런데 이거는 사람들에게 보이는 게 아니고 아버지께 보이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는 빛 가운데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얼굴이 해와 같이 밝은 그 자가 영의 생명이니 그 자와 교통하게 돼요. 교통하게 된다는 건 뭐예요?
성령과 교통하는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생명이 되니까 이 자는 뭐예요? 이 자는 그 영적 예배 그 영적 예배를 드림으로서 그 속사람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아버지께 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아버지가 열납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 금식은 이때 말하는 금식은 뭐냐?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사람이 주는 이 종교 교리를 먹은 거예요. 그 묵은 곡식을 잔뜩 먹고 있는 이것을 끊어버리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끊어버리고 그 묵었던 곡식을 먹던 양식을 다 끊어버리고 생명의 포도주를 받게 하는 거예요.
이 결과물이 바로 성령과 교통하는 자신의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거룩한 제물이 되는 거예요. 화목 제물이 되는 거예요. 그 화목 제물이 되어야 그 예수님도 화목 제물이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은밀한 내통을 계속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수님이 아버지와 은밀하게 교통하실 때 제자들이 그걸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몰라.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거룩한 화목제이기 때문에 그와 교통하는데 그 안에는 뭐가 있냐 하면 그분이 자, 성령의 세례를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의 기름을 받고 말씀으로 채워진 그분이
예수님이 사람들 앞에 육신으로 금식하는 것을 한 적이 없어요. 예수님은 하나님과 은밀하게 사람이 보지 않게 하나님과 교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금식하라는 것은 주님이 와서 생명수를 공급하기 전에는 이 사람이 주는 지식을 먹었기 때문에 그것을 끊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교통이 일어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금식을 하라는 거예요. 그 금식은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이 단절 그 세상의 지식을 단절하는 거예요. 그것을 예수님은 금식이라고 그래요. 금식. 그런데 사람은 금식하니까 이 육신적인 것
음식을 안 먹고 딱 버텨요. 버터요. 그러면 기도원 가면 이분은 20일째 금식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40일 금식하신 분입니다. 막 이래요. 그러면 그분은 오래 할수록 더 영적으로 더 그분이 40일 금식한 분이 예수의 이름으로 그러면 막 다들 고개 숙이고 이래요^^ 옛날에 그랬다고요. 옛날에.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죠? 그래 여러분들 목소리도 막 예수의 이름으로 막 이런 거 저도 좀 비슷했어요^^ 옛날에 그렇단 말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외식적이었다는 거예요. 뭐가 없어서요?
그 말씀의 진리를 몰랐기 때문에. 그러니 우리가 그걸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간다고 그래요. 못 가요. 왜냐하면 주님한테 가서 왔습니다 그러면 그런데 그러면 옷은 그러면 옷은 가짜 옷을 입고 오는 거예요. 가짜. 가짜 옷 입고 오면 못 들어가요. 가짜 옷은 이 흉악한 냄새가 나니까요. 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것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외식적인 것으로 발라져 있어요. 그 외식적으로 바를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내 겉사람으로 치장을 해요 내 겉사람으로 그래서 종교 행위가 되는 거예요.
사람들 앞에 보이는 행위. 그래 우리가 그랬잖아요. 전부 다 봉사도 최고 많이 하는 거. 또 헌물도 최고 많이 해야 어깨도 힘 한번 주고 다니고 그래요. 그래야 사람들이 또 알아주잖아요. 또 이렇게 그리고 직책도 또 장로라도 돼야지 어깨라도 힘 좀 펴죠. 집사 같으면 거기 껴서 청소나 해야지. 무슨 이렇게 하겠어요. 다 이렇게 층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그건 뭐냐 하면 사람들에게 보이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게 했어요? 예수님이 제자들 불러놓고 야, 너는 너는 보니까 베드로 너는 장로 해라.
그리고 너는 그 안수 집사하고 너는 초년생이니까 그냥 집사 해라 이렇게 예수님이 계층을 줬어요. 너희는 다 형제라 그랬어요. 형제. 형제. 전부다 동일한 형제. 계층이 없어요. 계층이. 왜 지체가 무슨 계층이 있어요? 지체가. 오직 선생은 랍비 머리가 선생인데 그렇게 예수님은 딱 우리에게 팩트로 다 정해주셨단 말에요.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니까 자꾸 우리가 뭘 했어요? 자꾸 외식적인 삶을 사는 거예요. 외식적인 삶. 외식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그게 입혀지니까 자꾸 믿음을 보는 그 눈이 겉을 보는 거예요. 겉을. 예.
겉을 봤잖아요. 겉을 우리는 지금까지.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 진리가 있으니까 뭘 볼 수 있어요? 그 속사람이 말하는 입술의 증거를 알 수 있어요.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입술의 증거를 들으면 딱 알아요. 아무리 뭐 그냥 이런 이 옷을 멋진 걸 입고 있어도 노우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어보면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이 있고 기뻐하지 않는 금식을 이사야서 58장에 이미 증거해 주셨단 말에요. 이사야서 58장에 하나님께서 이미 제사장 나라의 백성 야곱의 자손들
그들이 응 그 백성들의 허물과 죄를 고하고 그들이 금식하는데 왜 아버지께서 보이기 위해서 하는데 아버지는 왜 우리 금식을 보지 아니하느냐? 응 막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금식하면서 막 다투고 싸우고 악한 주먹질하고 막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의 기도로서 상달되는 게 아니고 그들은 그 금식 자체가 외식적이다 보니까 그 금식을 하면서도 다투고 싸우고 하는 거예요. 그걸 보고 하나님은 내가 어찌 이런 것을 기뻐하냐. 내가 어찌 이런 금식을 기뻐하냐 하시면서 하신 말씀이 뭐예요?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는 거야. 아,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는 게 금식이야? 어, 그런데 왜 내가 내가 굶었는데 흉악의 결박이 왜 풀어지지? 자 보세요. 내 속사람이 죄에 결박돼 있다는 거예요. 왜 죄에 결박이 돼 있냐 하면 예수님의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진리를 때문에 그래서 내가 금식을 한다는 것은 이 세상 지식을 다 끊어버리고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을 때 받을 때 내 안에 있는 흉악의 결박이 풀어져 버리는 거예요. 죄에서 자유해져 버리는 거예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자유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아버지가 기뻐하는 금식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주린 자에게 내 식물을 나눠주며 자, 금식 그러니까 이 성령의 기름을 받고 세상의 지식을 다 차단하고 금식함으로써 그 양식 생명의 양식을 받고 나서는 주린 자에게 내 식물을 나눠준다는 것은 생명의 양식을 주는 거예요. 이걸 아버지가 기뻐하는 금식이라 그래요. 생명의 양식을 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이 벗은 자가 뭐예요? 이 말씀의 옷을 입지 않은 자. 그들에게 말씀을 입히는 거예요.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이라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그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을 한 자라면 반드시 이러한 열매가 나타나야 돼요. 내 배고파가지고 다 내가 내 기도 제목이 있어갖고 금식하고 막 하는 이걸로 하는 금식이 아니고 아버지가 기뻐하는 금식을 했더니 이런 죄에 결박돼 있는 흉악의 결박을 풀어줘버리고
그들에게 말씀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옷을 입히고 그들에게 이 생명의 양식을 주고 이런 것들이 아버지가 기뻐하는 금식이라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생각하는 금식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른 거잖아요. 그래서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게 뭐예요? 만약에 이런 금식을 하게 된다면 네 빛이 너에게서 나오는 빛이 아침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서 호위해 준다는 거예요. 아, 이게요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하나님의 약속. 이게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출 수 있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에요. 인도하심.
그래서 그런 자는 네가 만약에 부를 때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다는 거예요. 네가 부르짖을 때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겠대요. 만일 네가 너희 중에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며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이렇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둠 가운데 일어나는 등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자, 모든 자를 어떻게 해요?
빛 가운데로 인도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우리는 마땅히 금식을 해야 되는데 이 금식도 성령이 오셔서 금식을 시키는 거예요. 내가 금식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우리가 뭘 안다고 금식을 해요. 우리는 초등학생처럼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 금식하면서 그 하루 또 저기 뭐야 온종일 금식하면 배가 고프니까 또 뭐 뭐라 그러더라 뭐 단식 뭐 일식 금식인가 그러니까 한 끼 금식하는 것 별짓을 다하잖아요^^ 안 하려면 말든지 그것도 또 그건 뭐냐 하면 다이어트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갖고 살 빼려고...
오늘 이 시간에는 (마 6:16-18) 절의 말씀으로 금식 기도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내 안에 속사람인 영이 이 땅에서 사람이 주는 세상 지식 종교 교리와 같은 묵은 곡식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생명의 양식을 먹고 죄에서 자유케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Bkx_MqhQ5BI&t=34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