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인간의 인내와 정신의 의지를 담은 소설.
패배당할 수 없다,
파멸할 지언정!
인간은 얼마나 견딜수 있을까.
인간은 얼마나 강해질 수 있을까.
바다에 나간 노인은
거대한 물고기가 자신의 낙싯바늘을 물었음을 느낀다.
낙싯줄을 잡아당겨 그 물고기를 끌어올리려고 하지만
너무나도 크고 힘이 센 물고기를 이길 수없었다.
노인은 사흘 낮 사흘 밤을 그 큰 물고기에 끌려다닌다.
'물고기가 나를 데리고 가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물고기를 데리고 가는 것일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
인간은 파괴되어 죽을 수는 있지만 패배할 순 없어'
- The old man and the sea : Ernest Hemingway -
"나는 그 놈을 가까이 오도록 해야한다.
가까이, 가까이" 그는 생각했다.
"머리를 노리면 안 된다. 심장을 얻어야 해.
침착하고 강한 노인이 되어야해."
-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어 -
노인이 내일도 어김없이 작살과 밧줄을 들고
바다로 나가는 것처럼,
우리도 생활전선의 바다로 나아가야 한다.
희망을 버리는 것은 죄악이기에,
그리고 파멸당할지언정 결코 패배당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
"지금은 오직 한 가지만 생각할 때다. 내가 태어난 이유를 말이야."
"운을 믿지 마. 운은 내가 가져올 테니."
"매일은 새로운 날이다. 운이 따르는 것이 더 좋겠지만,
나는 정확하고 싶다. 그러면 운이 올 때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바다는 비에 젖지 않아. 어떤 시련이 와도 시련에 젖지 않아."
“희망을 버리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어.”
우리는 우주라는 삶의 터전에서
다양하고 우발적인 사고에 직면한다.
애써 이룩한 것들이 물거품으로 돌아간다면
누구나 좌절과 절망을 겪게 된다.
그럴땐 삶이란 바다 한 가운데서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했던 노인을 떠올려 보자.
노벨상 문학상.플리쳐상 수상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