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소속 남양주별내면·별내동봉사회 봉사원 4명이 한 팀을 이뤄 ‘2026년 경기도 응급처치 경연대회’ 일반부에 출전해 경기도지사 회장상을 수상했다.
9월 12일 신한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학교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응급처치 지식과 기능을 겨루며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주최하고 경기도지사 안전강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대학생과 적십자 봉사원 등 약 500명이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심폐소생술을 필수 종목으로, 상처·골절 처치를 선택 종목으로 실력을 겨뤘다.
남양주별내면·별내동봉사회 연합팀은 필수 종목인 심폐소생술 경연에서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해 팀원 간 긴밀한 협력과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정확한 응급처치와 유기적인 팀워크로 우수한 기량을 인정받아 일반부 경기도지사 회장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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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협의회
'2026년 경기도 응급처치 경연대회' 일반부 경기도지사 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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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별내동봉사회 봉사원님들 ‘2026년 경기도
응급처치 경연대회’ 일반부에 출전해 경기도지사 회장상을 수상을 축하드리며
그동안 연습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