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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100일 감사일기 챌린지 4차 98일차 빛채움 감사일기 챌린지
순천* 추천 0 조회 177 24.07.22 22:2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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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22 23:18

    첫댓글 가족에게 빛채움 했습니다.
    98일차 빛채움 감사일기 글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깊은 울림을 줍니다. 삶은 참 완벽합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맨발로 어싱화를 신고 걷습니다. 걸으며 잣나무 잎, 느티나무 이파리를 손으로 스르륵 만지며 지나갑니다. 이루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는 자연이지요.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7.23 00:39

    사랑하는 이들에게 빛채움 했습니다.
    4일 연속 근무 후 쉬는 오늘 많이 피곤했지만 미뤄왔던 일들을 처리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놓쳤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라 처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딸아이의 솔직함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 24.07.23 00:29

  • 24.07.23 01:24

    가족과 지인에게 빛채움했습니다.

    사는 것이 아니라 살아지는 것임을 잊어버리고 자꾸 제 힘으로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감사합니다.

  • 24.07.23 08:24

    모두에게 빛채움 합니다.
    가족ㆍ지인ㆍ친척ㆍ동료에게 감사기도합니다.
    오늘 순천님의 글귀에서 ㅡ그냥ㅡ이라는 단어에 꽂혀 감사기도합니다.
    사는것이 아니라 살아지는것입니다.
    이 글귀는 어려움속에 있을때 수없이 반복하여 마음이 편해져서 지금도 수없이 되뇌이고 있는 글귀입니다.
    그냥이란 단어와 통하는것 같아서 오늘아침 더욱 가까이 다가옴에 감사기도합니다.
    순천님의 편안함을 위해 감사기도합니다 .
    모든일이 편안하게 흘러감에 감사기도합니다.

  • 24.07.23 20:46

    가족과 지인에게 빛채움합니다.

    장대비가 쏟아져도 할 일을 모두 해 나가니 감사합니다.
    오행 강의를 준비하면서 저도 더 깊이 공부가 되니 감사합니다.
    씨크릿 버튼을 강의 시간에 나눌수 있어 감사합니다.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더 즐거워져서 감사합니다.
    시간 시간마다 집중하며 지금 여기에 존재하니 감사합니다.

  • 24.07.23 21:17

    빛채움!
    오늘도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선뜻 내어준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알 수 없는 길을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나아가는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7.23 22:25

    모두에게 빛채움 했습니다.

  • 24.07.23 23:19

    어머님 맛사지를 위해 귀한시간 함께해 주신 지온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죽이 간이 맞아 반찬이 필요없다는 어머님. 받아들임에 익숙해지는건 아닌지 미얀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7.24 01:56

    모두에게 빛채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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