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상대사와 원효대사가 당에 유학가다가
원효는 해골박아지 물먹고 유학포기하고
의상대사는 당에 도착 "종남산 지상사"에서 수학
종남산이 "도교"의 성지라 "한종리"(팔선의 일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고
의상대사가 자혜선사(국선도의 계승자)라는 설도 있고
위의 화엄법계도는 풀지를 못했는데(당시 유행)
"고운 최치원"이 중앙의 "法"자 부터 7자식
배열하니 계송이 됨
그래서 첯구절을 따서 "법성계"라 칭하는
것으로 알고
법계도를 본받아 "신지문16자"를
9*9 =81자로 풀이했는데
이를 최치원의 "천부경"이라 하는데
탁본과정에서 환오십인데 환오칠로
일제시대에 야기되어 문제인데
"민안부의 유집본"에는 환오십으로 되어
다행이죠
이것으로 묵고사는 사람들이 인정을 안하니
과연 원효가 해골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었을까요.
본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의상이냐 진골출신이라 고생해서
돌아오면 출세길이 열리지만
원효는 아니죠.
유학보다 먼저 신분상승이 우선이죠.
그래서 요석공주인가를 잡았죠.
정토신앙 웃기는 소리 고승대덕 웃기는 소리
출세에 눈이 먼 속물의 발악
화두니 뭐니 개풀 띁어먹는 소리지요
첫댓글 속가집의 개는 특히 골든리트리버는 풀 잘뜯어 먹던데.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어디서 한 줄 읽으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