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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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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띠방 1편. 황제가 환관에게 놀아나던 날 — 한나라의 마지막 불꽃
도빈 추천 2 조회 192 26.03.03 13: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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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14:22

    첫댓글 감사합니다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3.03 14:46

    한 게시판에 하루에 여러개 포스팅하면 안된다고 해서
    내일 또 올리려고 하는데
    2편까지만 더 올릴까요?^^ ㅎㅎ
    사실 2편을 이미 임시저장해 두긴 했거든요.^^

  • 26.03.03 15:11

    @도빈 ㅎ 쪼아용

  • 작성자 26.03.03 15:58

    @미류 네 지금 막 2편 올렸습니당~
    즐감하시길 바라오며...

    감사합니다.^^

  • 26.03.03 15:48

    와~ 젊은 여성분이 삼국지를 황건적의 난 부터 시작하시니 ~~ 괸심을 가지게 됩니다.
    무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동탁과 여포에서 시작하여 사마의까지 하시게 되나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3.03 16:01

    변호사실장 방장님 안녕하세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말씀해주신 대로 황건적의 난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방금 2편으로 동탁의 전횡 이야기를 올렸습니다.
    이후에는 여포, 관도대전, 적벽대전, 그리고 사마의와 진나라 통일까지 이어갈 예정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시고,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

  • 26.03.03 17:24

    아유 재미있네요
    삼국지 연재소설
    계속해주세요
    침이 꼴깍
    도빈님~~^^

  • 작성자 26.03.04 04:34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으쓱으쓱~ㅎㅎ
    앞으로도 즐겁게 읽으실 수 있도록 정성껏 이어가 보겠습니다.^^

  • 26.03.04 10:38

    정말 짜임새 있게
    재미지게 요약이
    너무 잘 되어
    있습니다.
    십상시가 어쩌구
    하진이 저쩌구 하황후까지
    나오면 서론이 길어
    지는데 더구나
    18제후들을 지방군벌로
    처리한건 정말 도빈님의 필력입니다.
    정말 잘 요약 히셔서
    앞에 서론을 간단명료
    하면서도 읽는분들이
    쉽게 이해하기 좋게
    정리 하셨습니다.
    최고입니다♡♡

  • 작성자 26.03.04 14:49

    역삼남님, 최고의 찬사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쓰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을 정확히 짚어 칭찬해 주시니,
    저로는 이보다 더 기쁠 순 없습니다.^^

    복잡한 삼국지 초반부의 서사를 압축하려 했던 제 의도가
    역삼남님께 전달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지방 군벌'이라는 표현을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으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였습니다....

    보내주신 격려의 말씀 가슴에 깊이 새기고,
    앞으로도 쉽고 흥미롭게 삼국지의 서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함께 읽어주시니 정말 든든하고,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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