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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걷는 사람
타깁남(김석윤) 추천 1 조회 113 25.01.30 23:3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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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31 02:24

    첫댓글 군더더기 없는 철사맨
    어둠에서 빛으로 걸어나오는데
    흔들 팔조차 느껴지지 않네요


    저 엉덩이 선 좀 봐요

  • 작성자 25.02.01 16:52

    "철사맨"
    선생님 덕분에
    저 인물에 비로소
    이름을 지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25.01.31 00:50

    프랑스 사진작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
    포착한 조각가 자코메티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5.02.01 16:53

    아이고!
    어디서 이런 귀한 사진을
    찾아 올려 주셨는지요.
    거울 사진에
    자코메티의 실물까지
    두루두루 고맙습니다.

  • 25.01.31 06:53

    단순함이 이렇게 힘이 넘칠 수 있음을
    배웁니다.

  • 작성자 25.02.01 16:54

    네.
    단순함이 힘이 넘칠 수 있는 게
    디카시도 아닐지 생각합니다.

  • 25.02.01 22:07

    @타깁남(김석윤) 옙! 공감합니다!

  • 25.02.03 09:43

    독방이군요. 수갑 찼군요. 허리만 숙일 줄 아는군요.
    ( 다시 보니 이런 실수를, 오독 했네요)

  • 작성자 25.02.01 16:56

    ???
    선생님께서 거론한 것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고
    저 이미지는 제 모습이니
    다시 한번 봐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ㅎㅎ

  • 25.01.31 16:23

    한곳만 바라보며 살아온 생은
    그대로 몸에 스며있는듯 합니다
    나 자신은 모르지만 옆에서
    보기에 저는 과일할배로 몸에
    나타나겠지요
    과일 40년 ㅎㅎ

  • 작성자 25.02.01 16:58

    40년과 35년
    몸에 밸만도 하겠습니다.
    그나마
    나쁜 습관이 아니기를 바랄 뿐!

  • 25.01.31 22:18

    습관이란 참 무섭지요.
    의지와 상관없이 드러나곤 하니까요.
    긴긴 세월 아래만 보며 살아온 가장의 생은 등이 휘도록 고달팠지만
    그래도 욕심없이 꾸준히 무탈하게 살아왔으니 되었지요.^^

  • 작성자 25.02.01 17:01

    저만으로 그치지 않고
    길을 가다 보면, 아이들이
    "저 블록도 아버지 회사 제품이야."
    묻곤 합니다.
    공감의 말씀 고맙습니다.

  • 25.01.31 23:11

    자코메티 작품보다
    더 빛나 보입니다 제가 보기엔!
    보색대비도 멋지군요

  • 작성자 25.02.01 17:03

    아!
    보색대비까지 보셨군요.
    어디까지나 "걷는 사람'은
    자코메티에서 빌려 왔으니
    제가 갚아야 하겠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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