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7일 기준으로 자유투를 제외한 평균 득점에서 1위인 선수는 SGA(24.7점)이며, 그 다음은 야니스-요키치-에드워즈 순입니다.
- 이번 시즌 평균 7+리바, 7+어시스트 이상을 기록중인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 루카 돈치치, 니콜라 요키치입니다.
- 2025년 케이드 커닝햄은 리그에서 득점, 어시스트 부문에서 Top 3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26.9점, 9.1어시스트)
- 이번 시즌 한 경기에서 5개 이상의 3점슛을 가장 많이 기록한 식스맨은 말릭 비즐리(22경기)이며, 2위는 페이튼 프리챠드(20경기)입니다. 비즐리는 이 기록을 역대 식스맨 중에 유일하게 통산 50번 이상 기록한 선수입니다.
- 지난 매직전에서 19점-13리바-9어시스트를 기록한 죠쉬 기디는 후반기에 야니스, 요키치 다음으로 리바운드+어시스트 합산이 가장 많은 선수입니다.
- 직전 경기까지 매직은 파올로 벤케로가 뛴 경기에서 승률을 33.3%을 기록한 반면, 벤케로가 빠진 경기에선 55.9%를 기록중이였습니다.
- 지난 페이서스전에서 20점-16어시스트를 기록한 트레이 영은 데뷔 후, 현재까지 기간동안 리그에서 15어시스트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입니다.
- 지난 브루클린전에서 40점을 기록한 스테픈 커리는 카림 압둘자바, 릭 베리(70경기)와 함께 역대 10번째로 40점을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입니다.
- 지난 브루클린전까지 지미 버틀러는 워리어스 유니폼을 입고, 11경기만을 뛰었지만 팀내에서 자유투를 5번째로 많이 시도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직전 경기까지 루카 돈치치는 이번 3월 3경기동안 1쿼터에만 17점-12점-13점을 기록하며, 3월 1쿼터 득점 부문 1위에 랭크 되어 있었습니다.
- 지난 레이커스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경기 막판에 빠진 브런슨은 39점-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닉스 구단내에서 구단 통산 30/10 부문 1위에 올라섰습니다.
- 루카 돈치치는 아직 브런슨과의 맞대결에서 패한 적이 없습니다.
- 지난 닉스전을 승리한 레이커스는 8연승을 기록중인 반면, 맵스는 로스터에서 8명의 선수만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습니다.
- 이번 시즌 리그에서 35점 경기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는 SGA(22경기)이며, 그 다음은 요키치&쿰보(14경기)- 에드워즈- 브런슨 순입니다.
- 어제 캐브스전에서 46점을 기록했지만 팀은 패한 마일스 브릿지스는 구단 역사에서 45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에서 두번째로 많은 패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어제 호넷츠는 자유투를 21개 시도한 반면, 캐벌리어스는 51개를 시도하였습니다.
- OKC의 제이린 윌리암스는 어제 포틀랜드전에서 러셀 웨스트브룩 이후, 처음으로 10점-11리바-11어시스트-3스틸-2블락을 기록한 OKC 선수가 되었고, OKC 역대 센터들 중 최초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애런 위긴스도 어제 포틀랜드전에서 30점을 기록하면서 OKC는 위긴스가 20점 이상 기록한 경기에서 패배없이 6연승을 이어갔습니다.
- 어제 토론토전에서 18점-25리바-8블락을 기록한 워커 캐슬러. 이 스탯은 1994년 디켐베 무톰보(19점-26리바-9블락) 이후, 처음으로 나온 스탯라인입니다.
- 위 기록을 이어가서 무톰보와 캐슬러를 제외하고, 블락슛이 공식 기록으로 도입된 이후 역대 18점-25리바-8블락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975년 12월14일 카림 압둘자바 27점-24리바-8블락
1978년 3월3일 엘비 헤이즈 22점-27리바-11블락
1989년 12월17일 하킴 올라주언 32점-25리바-10블락
1993년 11월20일 샤킬 오닐 24점-28리바-15블락
- 요나스 발렌시우나스는 킹스 이적 후, 주전으로 뛴 경기에서 평균 16점/11리바/5어시스트를 기록중입니다.
- 어제 선즈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끈 니콜라 요키치는 역사상 최초로 30점/20리바/20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요키치는 지난 50일동안 30/20/15를 2번이나 기록했는데 이 기록은 지난 15,000일 중에서 요키치만 유일하게 기록한 것이기도 합니다.
- 요키치의 역사상 첫 스탯인 31점-21리바-22어시스트 중에서 22어시스트는 역대 센터들 중에서도 최다 어시스트 기록입니다. 종전 기록은 윌트 채임벌린의 21어시스트였습니다.
- 오늘 마이애미전에서 역전승을 이끈 죠쉬 기디는 마이클 조던 이후 처음으로 26점-10리바-12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 시카고 선수가 되었습니다. (TS 74%)
- 테이텀이 40점-12리바-8어시스트로 활약한 보스턴은 8연승을 달리던 LA레이커스를 상대로 승리하였습니다.
- 3쿼터에 15점, 4쿼터에 13점을 넣은 지미 버틀러, 스테픈 커리는 최근 함께한 12경기에서 11승1패를 기록중입니다.
- 통산 16번째 12개 자유투 성공 경기를 기록한 스테픈 커리. 커리는 이 16경기에서 평균 36점에 FG 50%, 3PT 47%, FT 98%를 기록하였고, 팀은 14승2패를 기록하였습니다.
- 스테픈 커리는 2015년 이후에 자유투를 10개 이상 시도한 경기에서 평균 37.2점, 5.6리바, 5.5어시스트에 FG 50%, 3PT 46%, FT 92%를 기록하였고, 팀은 45승 6패를 기록하였습니다.
- 골든스테이트는 모제스 무디가 주전으로 출전한 이번 시즌에 승률이 93.8%입니다.
- 지미 버틀러는 골든스테이트 구단 역사상 4번째로 빠른 200+점, 50+리바, 50+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제이슨 테이텀이 데뷔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리그에서 가장 많은 정규시즌 승을 기록한 선수는 바로 제이슨 테이텀 본인입니다.
- 오늘 통산 25,000점도 달성한 스테픈 커리. 이는 가드로서 코비 브라이언트 이후 가장 빠른 페이스로 달성한 기록입니다.
- 또, 커리는 역대 25,000점을 기록한 선수들 중 자유투를 가장 적게 시도한 선수입니다.
- 역대 25,000점을 기록한 가드들 중에서 가장 빨리 기록한 선수는 마이클 조던(782경기)이며, 그 다음은 오스카 로버트슨(917경기), 제리 웨스트(920경기), 코비 브라이언트(990경기), 스테픈 커리(1,011경기)입니다.
- 만약 오늘 시즌이 종료된다면 니콜라 요키치는 역사상 최초로 평균 득점/리바운드/어시스트 부문에서 각각 Top 3에 랭크된 선수가 됩니다.
- 잭 라빈은 새크라멘토 구단 역사상 2번째로 빨리 300+점, 50+리바, 50+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이 기록 1위는 오스카 로버트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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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9] 오늘의 NBA 이모저모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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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30-20-20은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