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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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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콧멍에트💛잇게짤털 [여시문화생활] 왈츠의 파트너
여름정원 추천 16 조회 78,394 22.05.01 21:14 댓글 4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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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06 12:28

    글 너무 좋다 눈물날 거 같아 고마워

  • 22.08.07 23:31

    처음 이 글을 읽은 뒤로 떠나간 인연들 때문에 마음 아픈 날이면 이 글이 생각나.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한테 큰 위로이자, 지침이 될 것 같아. 고마워 여시야!

  • 22.08.12 08:12

    글 너무 좋다 고마워💛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어!

  • 고마워ㅠㅠㅠㅠ 마음에 잘 새길게…

  • 묻어두고 앞으로 나아가더라도...... 여시야 힘 얻고 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9.30 10:4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9.30 19:02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9.30 19:37

  • 22.10.02 16:46

    너무고마워 정말 많은 위로가 된다ㅠㅠ

  • 22.11.15 19:26

    진짜 너무 좋은글이야ㅠㅠ눈물났어,,,고마워여시야

  • 23.01.20 10:14

    고마워....자주와서 자주읽을게

  • 23.01.29 12:53

    아 나 진짜 이글 너무좋아해 또 보러왔어 여시야 진짜 고마워 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2.21 02:1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2.21 16:2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2.21 10:07

  • 23.03.17 00:49

    ㅠㅠㅠㅠ요즘 내 상황때문에 불안하고 외로웠는데 너무 위로가 됐어 고마워

  • 23.05.30 01:27

    힘들때 종종 읽고가 고마워 여시야

  • 23.06.14 03:44

    위로 받았어 고마워~~

  • 23.07.06 05:35

    출처가 당연히 책일줄 알고 궁금해서 댓글 연어했는데, 직접 쓴 글이었구나! 나도 많은 위로 받았어. 고마워! 책으로 다시 만나자🤍

  • 23.09.20 23:33

    회사에서 좋은사람들이랑 일하다가 부서옮겨서 너무 쓸쓸하고 외로웠는데 문득 이 글이 생각나서 다시 읽으러왔어! 우리의 행복했던기억이 그시절에 남아있다고 생각하니 위로가되는것같아

  • 23.09.26 20:36

    너무좋다

  • 23.10.14 14:18

    오늘도 이 글을 읽으러 왔다!
    다시 중심을 잡고 일어서서 씩씩하게 살아가야지
    다시 이 글을 보러올 미래의 내가 이 댓글을 다시 읽을때
    웃으면서 그 땐 그랬었지 하면서 다시 훌훌 털어내며 삶을 살아갈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고마워요

  • 23.10.14 14:24

    너무 좋다

  • 23.12.09 01:40

    너무 좋아하는 글이야 나 또 보러왔어
    북마크하고 생각 날 때마다 읽으러 와
    너무나도 다정하고 따뜻한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고마워 여시야 항상 행복해

  • 24.02.23 08:43

    고맙습니다

  • 24.05.30 13:46

    너무 큰 위로야,,고마워

  • 24.06.20 22:03

    왈츠.찾다가 들어오게 된 글인데 참 좋다 잘읽었어
    나도 인간관계는 시절인연이라는 게 맞다고 생각해
    강을 건너게해준 뗏목이 고맙다고 건너편에 도착해서 배를 이고 가지않는것처럼 지금 현재 최선을 다하고 헤어질때는 서로 놓을 수 있어야하는듯해

  • 24.09.30 16:43

    오늘도 보러 왔어요..
    제주 여행을 열심히 다녀오고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한번쯤은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방명록에 필사하고 적어내려갔지요.
    지난번에 이 글을 봤을때보단 더 단단해지고 바람에 흔들리는게 힘들지만은 않고, 바람결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만 같아 웃음이 지어져요.

  • 25.03.28 03:05

    어쩌다 우연히 읽게 된 여시의 글이 너무 큰 위안을 주네.. 이 밤에 안자고 있던게 행운이라 느껴져 고마워 여시야

  • 25.05.26 02:58

    와...너무좋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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