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에 올라온 글 비단 오늘 뿐만 아니라 폭우,태풍 소식있으면 나서서 시키지말라고 눈치주고 못된사람 만듦
마찬가지로 야외에서 일하는 여초직업인 골프장 캐디 비교되게 폭우 태풍 관련된거 가져오고 싶었는데 관련된 기사는 1도 없고 글조차 없어
배달보이들은 업체나 자기 스스로 선택할 수 있지만 캐디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비가 오고 번개 천둥이 치든말든 자기가 치겠다하면 끌려나가야해 익숙한 직업이 아니라 그렇다고 보기엔 비단 캐디뿐 아니라 배달보이보다 더 열악하게 일하는 여초직업이 많은데 그 누구도 관심이 없는거 같아서 글썼어 이런 글은 처음이라 부족한거 같은데 고칠거 있으면 얘기해줘!
첫댓글 아 제발 청소여사님, 급식조리사, 아동돌봄이 등등 여초에 더 관심 갖자
레알임 여초직장 레알 월급 짜고.... 근데 그 여초직무의 대가리는 또 남자가 해서 성과 다 가져가고
이거 어디서 봤는데 유구한 여성차별의 역사속에서 여성이 전통적으로 해오던 노동들은 저평가되어서랬는데 맞는 말인듯...
여자들아 시녀짓좀 제발 하지말자 같은 여자들 먼저 좀 신경쓰고 연대하자..
ㅇㄱㄹㅇ 어차피 남초직군(배달 등)몸사릴 사람들은 사릴거고 여초나 신경쓰고 싶음... 빌딩이나 대기업들 청소여사님들은 따로 쉬는 공간도 없이 화장실 한 켠이 탕비실이고 쉬는 곳이더만... 나 일하던 곳만 해도ㅠㅠ...(서울 big5 대학병원 연구센터) 진짜 충격받음
저사람들이 하겠다고 한건데 참...뭔걱정을 해...
너무 공감 ㅜ 당장 우리의 미래일수도 있는데 너무 관심이 없어 ㅜㅜ
태풍오고 비오고 눈올때 실내 청소하시는 건물 청소부들은 왜 신경 안써주냐~~~~~~평소보다 더 힘들고 고되고 아무도 안알아주는데.. 여초라서 그런가? 항상 이런기사 뜰때마다 댓글로 청소부 휴게실이나 똑바로 만들으라고 달고 댕기는데 아무도 관심없음 진심..
남초직업은 정부 기업 남자 여자 할거없이 다 걱정하고 여초직업은 그냥 조용해 진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속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