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을 거 같다/ 김의상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여라
첫댓글 너무 많아서 지천일때우리는 그 가치를 한 순간 착각하게 됩니다.최영 장군입니까.저 유명한 말을 남긴 사람이?그 분의 뜻에비로소 끄덕일 수 있게 되었군요.지천인 은행잎이 우리를 참 깊은데로 이끕니다.
역시 선생님 ^^
빈의자에 주인이 없나 봐요.황금의 세레나데...
아직도 망설이고 있네요 저 빈 의자에 앉을까 말 까 ㅎ
첫댓글 너무 많아서 지천일때
우리는 그 가치를 한 순간 착각하게 됩니다.
최영 장군입니까.
저 유명한 말을 남긴 사람이?
그 분의 뜻에
비로소
끄덕일 수 있게 되었군요.
지천인 은행잎이
우리를 참 깊은데로 이끕니다.
역시 선생님 ^^
빈의자에 주인이 없나 봐요.
황금의 세레나데...
아직도 망설이고 있네요
저 빈 의자에 앉을까 말 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