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토킹 기술을 몇 년째 당하고 있는데요.
저의 경우는 이렇습니다.
집에 있을 때, 화장실에 가서 소변이나 대변을 누면
화장실 창문쪽 길로 오토바이가 쌩하고 달려와서는 창문쪽 길 앞에서 굉음을 일으키고 갑니다.
때론 화장실 창문쪽 길에서 오토바이가 정차해서, 엔진만 공회전을 일으키는 소음공격을 하기도 하죠. 어떨땐 주변 이웃이 하도 시끄러워서, 창문으로 욕을 하니깐 그 후 가해자들이 공회전은 자제를 하더군요.
우짜든 그래도 화장실에만 가면
오토바이가 쌩하고 달려와서 굉음을 일으키고 가는 짓은 여전히 하네요.
주야 상관없이 가해자들이 열심히 하는 짓이구요
몇 년째 실수 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는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1시-3시경에 소변을 누러가게 되는데요
이때는 화장실쪽 길가에서 차동차의 문짝을 열고 닫는 소리를 냅니다.
때론, 플라스틱통을 부딛치는 소리도 내구요.
어떤식으로든 차량과 비품 소음을 내네요. 차량 시동을 걸어서 소음을 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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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이것이 가능할려면 피해자의 집안을 손금보듯이 보고 있어야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그래야, 피해자의 행동과 움직임에 맞추어서 오토바이와 차량을 움직일 수 있고 스토킹조직을 컨트롤 할 수 있으니깐요.
제가 쭉 피해를 당하면서 판단되어는지는 스토킹 조직의 시스템은
개인별이 아니라 지역별로 체계화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사와서 있어보니깐 대충 감이 오네요.
예를 들면, 지역마다 특정한 구역을 설정해 놓고 그 구역을 담당하는 오토바이와 차량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감시하는 전파무기 센터가 있고, 이 센터에서 피해자의 집을 투시하여 관찰한 정보를 가지고 스토킹 조직에게 지시를 내리면 스토킹 조직은 지시에 따라 특정 위치에서 대기하다가 오토바이와 차량으로 출동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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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투시기술로 피해자의 집를 24시간 감시하면서 피해자의 특정한 행동에 맞추어서 스토킹조직에게 지시를 내리고 스토킹 조직은 구역별로 대기하고 있다가 센터의 지시가 내려오면, 대기하던 장소에서 피해자의 집으로 출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스템은 경찰의 치안 시스템과 너무 닮아 있네요.
대신에 경찰은 정복에 경찰차와 경찰 오토바이를 이용한다면
스토킹 조직은 사복에 일반차와 일반 오토바이를 이용한다는 차이점 뿐이네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조직스토킹 = 치안시스템입니다.
전파무기를 사용하여 피해자의 집을 투시해서 관찰하는 집단이 국정원인지 경찰인지는 모르겠지만, 큰 틀에서 국가가 하는 짓인 거는 분명하고, 조직 스토킹은 치안과 관련된 경찰쪽 부서인 것도 거의 확실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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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화장실에 가는 척하면서, 서너번 들락거렸더니
화장실 갈때마다 오토바이가 출동하네요. 이 새벽에.
출동할때는 얼른 화장실에서 나와서 방에 들어가고
그런식으로 연속으로 서너번 했더니
다섯번재 쯤에선 전파투시 센터에서 오토바이를 다시 출동시키기가 그랬는지
오토바이가 안오네요.
조용히 소변누고 와서 글쓰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vhxjf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