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프로그램으로 단한번 돌려서 13번과 16번이 당첨됐구요.. 해당번호는 데멍님과 이유령님입니다..
현장에서 본인이름 확인하시고 입장하세요!
인디 일렉트로닉 좋아하시는 영팝 회원분들이라면 익히 아실만한 뮤지션이죠..
Toro Y Moi 가 한국에 내한 공연 옵니다.. 무엇보다더 디제이셋이 아닌 풀라이브셋인게 기대됩니다..
입장료가 꽤 나가는 내한공연인만큼 신중하게 초대이벤트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두분께 1인 2매씩 드립니다.. 9일자 서울 브이홀 공연만 초대이벤트가 가능합니다.. 부산분께는 죄송 .
참여방법은 : 댓글로 이름/연락처/이메일/하고싶은말 인데 하고싶은말 내용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저희가좋아하는 말은 생생한 후기글작성 입니다..^^ 사진및 영상 포함이면 더 좋구요!

TORO Y MOI
LIVE BAND IN SEOUL
“an imaginatively mournful take on dancepop production” – Drowned in Sound
“earworm pop melodies” - NME
“Spaced-out and sun-kissed, Underneath the Pine seeps a laconic relaxation that’s “warm, wistful and nostalgic without ever coming on too maudlin” -BBC
“an artist with scope, ambition, and a firm grasp of how to balance the two” - Pitchfork, [Best new music 2011]
Toro y Moi is the moniker of 24-year-old Columbia, Chazwick Bundick, backed by a full band on tour. Toro Y Moi is constantly evolving. While heavily influenced by his parent’s vinyl and tape collection, the sound stays true to his contemporary influences of Animal Collective, Sonic Youth, J Dilla & Stones Throw hip hop, and Daft Punk, and cumulatively leading the new class of musicians deemed chillwave in genre. Last year’s “Causers of This” as well as the newer “Underneath the Pine” have drawn considerably praise and a ravenous fanbase, in Korea and abroad.
South Carolina의 Columbia에서 태어나고 자란, 장난끼 가득한 얼굴의 24세 청년 Chaz Bundick (Toro Y Moi) 는 어린 시절부터 다채로운 악기들을 장난감 삼아왔다. 그의 음악 생활의 초반기는 펑크와 인디 락으로 메꿔졌으나, 2001년을 기점으로 그는 일렉트로닉과 더불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 french house, 80s R&B, hip-hop 등을 두루 섭취하며 자신만의 솔로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그래픽 전공 학생이었던 그가 the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를 졸업하던 2009년, Chaz는 그의 음악을 완벽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는 데 이르렀고 많은 음악 관련 저널과 미디어들은 이러한 그의 사운드를 일컬어 ‘여름의 소리’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Washed Out, Neon Indian 과 같은 뮤지션들과 함께 Chillwave 라는 장르를 보다 깊이있는 스펙트럼으로 끌어내고 있는 Toro Y Moi, 그의 꾸밈없는 목소리와 함께 청량한 여름의 소리를 들려줄 첫 내한 공연이 오는 6월8일과 9일, 부산과 서울에서 풀 밴드 셋으로 여러분께 선보인다.
Pitchfork Album Review Score 8.4 [2011 BEST NEW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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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INFO
BUSAN ///////////////////////////
JUNE 08 WED INTERPLAY 9 pm (Door open)
EARLY-BIRD: 24000 (선착순 50장 한정)
ADVANCE: 28000
DOOR: 34000
SEOUL //////////////////////////
JUNE 09 THU V-HALL 8 pm (Door open)
EARLY-BIRD: 45000 (선착순 100장 한정)
ADVANCE: 50000
DOOR: 55000
NO MINORS / NO REFUNDS
미성년자 입장불가/ 환불 불가
조기예매는 5월9일 자정부터 시작합니다.
SUPER COLOR SUPER 공식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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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upercolorsuper.com
첫댓글 고준혁/010-9763-2231/kotaeng1131@nat.com/요즘 같은 날씨에 초저녁에 자전거타면서 정말 많이 듣는 노래입니다 ㅠ
내한한다는 소식에 너무나 반가웠는데 더군나나 풀밴드셋으로 공연을 한다니!! 얼마 사귄지 안된 여친이랑 같이가서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T^T 후기는 빠방하게 인증샷과 더불어 올리겠습니다 ㅋㅋ
박승기/01090147245/seungg0@naver.com/아 요즘 정말 즐겨듣는 그룹인데 영팝에서 이렇게 이벤트를 한다니까 정말 기쁘네요.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그 여자아이도 정말 좋아하는터라 같이가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요즘 돈도 없는데 둘이 가게되면 못 갈거같아서 더욱 더 좋은기회라 정말 됬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물론 갔다 온다면 후기는 빵빵하게 쓸게요!!+사진,동영상도 물론이구요!!저번에도 썼을때는 안됬는데 이번에느 제발 됬으면 좋겠네요...!!!
윤재민/01082992889/shoobidoo@hanmail.net/칠웨이브라.. 잊고있던 장르인데 이들의 내한공연소식에 다시금 뇌리에 각인되네요. 지금still sound들으면서 글쓰고 있습니다. 뽑아주심 알찬 후기 남길게요!!
김하연/01050908859/darkcircle92@naver.com/처음에 Toro Y Moi 내한 소식들었을때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날짜공지될때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이제 갈 일만 남았는데 막상가려니 돈이 없는 비루한 학생인지라.. 그런데 아니 영팝에서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한다니요! 이 기회를 놓칠수야 없죠ㅜㅜ 유투브 동영상으로 공연보며 달래던 날도 이제 그만, 진심으로 눈앞에서 보고 싶습니다. 눈앞에서 듣고 싶습니다.이런 좋은 공연의 후기는 사진과 영상을 포함해야 제맛 아닙니까? 제가 아주 퐈방! 넣어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초대권을 주시와요ㅜㅜ
헉! Toro Y Moi 진짜 좋아하는데 시간이 부산으로 가야될거같네요 미국친구오는데 데려가야겠네요! 이럴수가 저번에 4일차이로 놓쳤는데 한국에서 보다니
박민철 / 01099262580 / qksltnl@nate.com 우왕 .. 영팝에 내한한다고 글쓴게 엊그제같은데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벤트중이시네요 ! 이번에 뷰민라 갔다가 비만 쫄딱 맞고와서 .. toro y moi나 다시 가자하고 티켓값 뜬걸봤더니 생각보다 넘 비싸서 포기하려던 차에 혹시나 하는 맘에 댓글남김니다 ㅠ 공연후기는 열심히 써볼께요 ㅠ !
김재환/01064287507/snltlswldh@naver.com/ 이그룹에 대해서는 잘모르지만 알고 싶기도 하고 다른사람과 어울려 즐길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너무 참으면서 살지않나 싶어서요 후기는 a+레포트받을각오로 쓰겠습니다 ㅎㅎ
태글은 아니구요~ 에디베더님은 회원들의 정보들의 유출에 신...경 안쓰시....나용..? 오래전부터 그랬지만 이제 잠금 기능도 생겼는데 비밀덧글 쓰게 하도록 유도하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저번에 이벤트때처럼 말이졍.. 어떤 운영자분은 유도하시고 어떤분은 안그러시네영
아 비밀덧글 기능을 잊고있었네요^^ ㅎㅎ 담 이벤트부터는 참고 하겠습니다..
이영규/ 01022118362/ demonicolour@naver.com/ 월디페 뷰민라 모두 전/당일 일이 생겨 티켓 팔지도 못하고 날려버린 억세게 운 없는 사람입니다; 학생회 일 하느라 너무바빠 공연 보러 못 간지도 두달이 넘었는데..날짜도 축제 끝나고 한참 한가할 때고 저 학교도 홍대 다녀서 수업 끝나고 쫄래쫄래 가면 딱 좋겠네요 브이홀이면.. 아 정말 공연 가고 싶어요ㅠㅠ 여름밤 불태우고 싶어요..사실 일렉트로닉쪽엔 거의 무지한 저인데 여기서 눈팅하다 어쩌다 보니 Moby, Underworld와 더불어 거의 유일히 알고 있는 일렉 쪽 뮤지션이네요 음악도 꽤 좋아해요ㅋㅋ공연 갔다 와서 작업도 열심히 할게요! 저 필력 쓸만합니다 후기는 제대로 쓰겠습니다
정유나/01033908417/dizzyuna@gmail.com/꼭 가고싶습니다!! 열심히 후기 써 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제발..
*****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리플 입력란 하단에 자물쇠 버튼 누르시면.. 비밀덧글을 쓰실수있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17 14:29
왜 하필 벤폴즈랑 같은 날이라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19 02:1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19 10:25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23 12:0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23 12:1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23 12:1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28 23:41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5.30 15:46
=== 발표는 내일 합니다! =
서영정/ 011 9861 8026.00194@hanmail.net. 음악을 외면하면서 몇년을 살았고. 이런 건 삶의 이상 조건이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환상적인 무대 살아있는 뮤지션을 가까이 본다면 ,몇년가 죽었던 음악 새포들이 살아날 듯 합니다. 후기 종결자가 되겠습니다. 맡겨주세요.지금 위 영상을 보니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를 말해주는군요
+++ 발표 내일 할께요 오늘 너무 바뻐서.. 그리고 신청자분들중 아는분이 많은것도 있고 글내용보면 다 주고싶지만 그러지 못하기때문에 선정하기 정말 힘들거 같아서 고민끝에 추첨 프로그램으로 자동 딱 한번 돌려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1.06.08 02:12
이유령님과 데멍님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