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인지에 실린 사할린 동포의 이야기는 안타까운 재외 동포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사할린 재외 동포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가운데 천안의 한 중학교가 사할린 동포에 대한 지원을 약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천안 가온중학교가 6일 사할린 동포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학생과 사할린 동포간 온정을 나누기로 한 것. 특히 가온중은 이날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 동포 학교로 초청해 함께 점심식사를 한 후 학교를 둘러보고 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또 가온중은 이날 협약과 함께 향후 학생 봉사 활동과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할린 동포들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을 추진한 이상구 교감은 "사할린 동포들은 고국 땅이지만 문화차이와 경제적 문제 등으로 조기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할린 동포들이 지역사회에 보다 빨리적응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온중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할린 동포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온중은 사할린 동포를 위한 학생들의 위문 공연, 사할린 동포들과 친구 하기, 식사 대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김승철 교장은 “평소 가온중 학생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협약식을 계기로 낯선 고국 땅에 영주 귀국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사할린 동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진섭 기자
◆사할린 동포=사할린은 노·일 전쟁 당시 일본이 러시아로부터 강제 점령한 곳이다. 일제시대 강제 노역을 위해 조선인들을 강제 이주시켰으며 해방 이후 귀국하지 못해 사할린 동포로 정착하게 됐다.
첫댓글 东北工程主张高句丽等东北民族属于中国古代地方民族政权。
东北工程主张高句丽与高丽政权之间没有必然的关系。
东北工程主张高句丽与当前朝鲜政权之间没有必然的关系。
东北工程主张高句丽与当前韩国政权之间没有必然的关系。
东北工程主张高句丽的主体部分已经融入中华民族大家庭,其分支可能融入当前的朝鲜民族。从把握矛盾的主要方面来看高句丽与当前的朝鲜民族之间没有必然的关系。
동북공정에 대한 중국의 공식입장;
1.동북공정은 고구려등 동북민족은 중국 고대 지방정권에 속해있음을 주장한다.
2.동북공정은 고구려와 고려정권사이에 필연적인 관게가 없다고 주장한다.
3.동북공정은 고구려와 지금의 조선,한국정부와 필연적인 관계
가없다고 주장한다.
4.동북공정은 고구려의 주체부분이 중화민족대가정에 융합되었으며, 그 일부분 갈래가 조선민족에 융합되엇을 가능성이 있으며,모순을 파악하는 면에서 볼때, 고구려와 지금의 조선민족 사이에는 필연적인 관게가 없다.
자료차원에서 올립니다.
매우 알쏭달송하게 써놨으나, 한국을 중국 속국으로 인정하는건 분명하네요. 한국정부 자체를 부인하는 글입니다.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