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명장으로 갈꺼라면
이정도급 네임벨류로
5~10년 장기계약으로
믿고 맡기고 밀어줘야 성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성격급한게 한국사람이라지만
축구만큼은 그 급한성격 조금 죽이고
멀리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옆나라 일본이 임시방편이나
지금 저렇게 2달짜리 감독 데려와서 성과내다가
깜짝놀랄만한 감독 데려와서
더 격차를 우리랑 벌여버린다면
그때가서 또 허겁지겁 주먹 구구식으로
일처리 할게 뻔하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하나하나씩 만약 외국감독체제로 가겠다면
장기적인 플랜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판곤위원장
홍명보이사
박지성선수
한준희위원
점점 깨어있는 생각을 가진 분들로
축협도 체워져가고 있기때문에
이분들이 국민들을 납득시키면서
좋은축구를 보여줄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바램이지만 이제는,제발
길게 보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이 나라는 장기계약 무의미함.
덴마크 올센처럼 10년은 커녕 3년도 못갈듯.
그래서 대통령도 국민들의 바램으로 이룬듯이
앞으로 한국축구도 그렇게 해봄직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