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악어사장
은 개뿔
공부하기 싫어서 와써염 뿌우
딱히 댓글 달아준 언니들이 고마워서 온건 아니니까 흥칫뿡
은 오늘도 개드립.. 미앙 시작함
3.
이번에도 가위 눌린 이야기 해봄
이건 대학생 되서 즈음 이야기임
나는 잘 때 옆으로 누워서 잠
그날도 옆으로 누워 자고 있는데 가위가 눌린거
그 즈음 내가 가위를 자주 눌려서 아 또 그런갑다 하고 가위 풀 준비를 함
(지나가는 이야긴데 나는 가위 풀때 발가락에 힘줘서 품. 끙끙 거리면서 오무작오무작할라 그러면 풀림)
근데 갑툭 내 볼에서 이상한게 느껴지는짐..
뭔가 스ㅡ윽, 스ㅡ윽, 지나가는 느낌이..
살짝 눈 돌려서 보니까
햐얀 손이 내 볼을 아래에서 위로 스ㅡ윽, 쓰다듬고 있었음;;;;
엄마 시발! 이럼서 내 손인가? 내가 몽유병 걸려서 내볼 쓰다듬나;; 싶어서 앞에 봤는데 내 손은 얌전히 포개져서 내 앞에 ^_ㅠ;
존나 소름이 쫘악 나면서 아 안볼꺼야 보지말자 빨리 깨자!!!!!!!!!1 이랬는데
분명 난 안보고 있는데 내 모습이 눈에 비춰진다고 해야되나?
쩃든 보이는데
30대 귀신언니가 나 무릎배게 해주면서 내 볼 쓰다듬쓰다듬 하고 있었음 엄머 씨발 ^_ㅠ;

이런 상황.. 내가 옆으로 누워있긴 했지만.. (그리려다 실패하고 짤 찾는데 이거 밖에 없었음.. 홍식오빠랑 태쁘언니 미앙^_ㅠ;)
그리고 존나 무서워서 발가락 움직여!!!!!1 움지겨!!!!!!!!1111111111 하고 힘 존나 줘서 풀려남
진심 내가 가위 눌렸던거 중에 잴 무서웠음
그리고 난 아직도 왜 저 언니가 무릎배게 해줬는지는 모르게따..★
넌 평생 경험 못해볼거 같은니까 내가 해줌... 같은건가.. ㄸㄹㄹ...★
귀신언니 고마워여 언니가 내 무릎배게 처음이자 마지막 상대였네여...★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복장이 정장? 같은거 입고 있었음 ㅋㅋㅋ 옛날 사람 분위기는 아니었어 ㅋㅋㅋ 그리고 주변에 저 나이대 돌아가신 분이 없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