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자이언 윌리암슨은 평균 30분 미만을 뛴 선수들 중에서 득점이 가장 많은(24.6점)선수입니다. 그리고, 자이언이 기록중인 5.3어시스트, 1.2스틸, 0.9블락 모두 커리어하이 입니다.
스테픈 커리가 빠진 워리어스는 트레이 영이 25점-10어시로 활약한 호크스에게 패하면서 2018년 이후, 애틀랜타 원정에서 계속 패배중입니다.
킹스전에서 32점, 17리바운드로 활약한 야니스 안테토쿤보. 쿤보는 지난 30년 구간에서 30/15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입니다.
레이커스 원정에서 활약한 죠쉬 기디는 역사상 최초로 15점-10리바-17어시-8스틸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코비 화이트 역시 TS%가 무려 90%에 육박함과 동시에 36점을 기록하면서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마타스 부젤리스도 데뷔 후, 첫 30득점과 함께 TS%를 82% 기록하였는데요. 부젤리스는 구단 역사상 최연소의 나이로 30분 미만 출전하여 30점 이상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어제까지 각 쿼터별 최다 득점 부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쿼터: SGA (671점)
2쿼터: 타운스 (470점)
3쿼터: SGA (719점)
4쿼터: 트레이 영 (463점)
연장전: 더마 데로쟌 (41점)
이번 시즌 클러치 타임 블락 부문 Top 4에 유일하게 가드인 선수는 케이드 커닝햄(7번)입니다. 나머지 3명은 주바치, 브룩 로페즈, 듀렌
제일런 듀렌은 오늘 뉴올리언스전에서 22점-12리바를 기록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DET는 듀렌이 20/10을 기록한 경기에서 무패를 기록중입니다.
팀은 패했지만, C.J 맥컬럼은 시즌 첫 40/5/5를 기록하였습니다.
후반기에 리그에서 가장 많은 블락을 기록중인 가드는 SGA와 데빈 바셀입니다.
42점, 5어시스트, 3점슛 6개를 기록한 앤드류 위긴스는 팀을 10연패에서 탈출 시켰고, 위긴스가 기록한 이 스탯은 팀 하더웨이에 이어 구단 역사상 2번째로 나온 스탯입니다. 그리고, 구단 내에서 2011년 르브론 제임스 이후 처음으로 40+점, FG 75+% 기록이기도 합니다.
자말 머레이는 휴스턴전에서 39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DEN은 머레이가 30+점을 기록한 경기에서 10승1패를 기록중입니다.
디안드레 조던도 2022년 이후, 최다인 15리바운드와 함께 11점을 기록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팀은 졌지만, 센군은 오늘 17점-14리바-10어시를 기록하면서 본인의 커리어 TD 개수 중에 절반을 이번 시즌에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시즌 4번/ 총 8번)
그리고, 센군은 역대 2번째로 단일 시즌에 무실책이 동반된 TD를 2번 이상 기록한 센터가 되었는데요. 이 기록의 최초는 니콜라 요키치입니다.
만약, 오늘 시즌이 종료된다면 루카 돈치치는 2003년 코비 브라이언트에 이어 가장 어린 나이에 월 평균 득점 기록이 30점 이상인 레이커스 선수가 됩니다.
오늘 경기에서 26점-5리바-6어시-무실책을 기록한 론 홀랜드. 이는 역대 10대 선수들 중, 최초로 기록은 20/5/5/무실책 기록입니다.
다이슨 다니엘스도 단일 시즌에 200개 이상의 스틸을 기록한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되었습니다.
트레이 영은 오늘 역대 3번째로 단일 시즌에 1500+점, 750+어시스트, 150+개 3점슛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2명은 웨스트브룩, 하든)
26점으로 부진했지만 친정팀을 방문하여 팀을 승리로 이끈 SGA. 지난 3시즌에 SGA는 145승을 기록한 반면, LAC는 135승을 기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