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X 슈프림 합작의 블레이저 인데 시세는 60만원 정도 하네요 ㅋㅋㅋ 와 비싸다`~~~
보너스로...
50만원 이상의 나이키 포스 공포의방
100만원 이상의 나이키 왓더덩크
120만원 이상의 나이키
포스X헥틱
200만원 이상의 크로커다일포스 ~ ㅋㅋㅋ
250만원 이상의 파리 덩크~~ 전세계 202족 출시라네요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ReadingFC
첫댓글 쩝.... 보기엔 그닥 비싼 값을 못 하는 듯....? ㄲㄲ 차라리 스니커즈화 수십켤레를 사서 신고 다니겠네요. ㅎㅎ
왜 비싼거여...?
희소석이나... 기념한정판매 때문에 비싼거 같네요... 근데 이쁜거하고는 거리가 머네요~ ㅋ
응? 왜왜왜?? 왜왜왜?? 왜 비싼거야?
이뻐서 사면 좋지만 저돈으로 나같음 영국이나 이탈리아가죽신발 산다 ~ 질 좋고 장인들이 만든 ~ㅎㅎ
ㅋ... 저런거 사고 팔아도 GDP 오르겠죠??? 공산국가의 GDP가 낮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요.
참 저런거 보면... 오타쿠적인 나이키 매니아들에게나 200만원 아니 2000만원 값어치가 있는거지.. 저 신발들 난 그냥 줘도 안신겠구만...신고 싶지도 않은 신발을 보관은 더더욱 하기 싫겠지요.
첫댓글 쩝.... 보기엔 그닥 비싼 값을 못 하는 듯....? ㄲㄲ 차라리 스니커즈화 수십켤레를 사서 신고 다니겠네요. ㅎㅎ
왜 비싼거여...?
희소석이나... 기념한정판매 때문에 비싼거 같네요... 근데 이쁜거하고는 거리가 머네요~ ㅋ
응? 왜왜왜?? 왜왜왜?? 왜 비싼거야?
이뻐서 사면 좋지만 저돈으로 나같음 영국이나 이탈리아가죽신발 산다 ~ 질 좋고 장인들이 만든 ~ㅎㅎ
ㅋ... 저런거 사고 팔아도 GDP 오르겠죠??? 공산국가의 GDP가 낮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요.
참 저런거 보면... 오타쿠적인 나이키 매니아들에게나 200만원 아니 2000만원 값어치가 있는거지.. 저 신발들 난 그냥 줘도 안신겠구만...신고 싶지도 않은 신발을 보관은 더더욱 하기 싫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