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De Burgh
크리스토퍼 존 데이비슨(Chris De Burgh)
(1948년 10월 15일 출생)은
크리스 드 버그(Chris de Burgh, /dəˈbɜːr/də-BER)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영국 - 아일랜드 출신 싱어 송 라이터 이자 음악가 이다.
그는 아트 록 연주자로 시작했지만
이후 팝 지향적인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영국에서 여러 곡의 톱 40 히트 싱글을 냈고
미국에서 두 곡을 냈지만 노르웨이와
브라질을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 더 인기가 많다.
그의 1986년 러브송 "The Lady in Red "는
여러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 버그는 전 세계적으로 4,500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했다.

Chris De Burgh /The Girl With Aprill In Her Eyes(에이프릴의 눈을 가진 소녀)
There once was a KingWho called for the Spring
한때 봄을 부르는 왕이 있었습니다
For his world was Still covered in snow
그의 세상은 여전히 눈으로 덮여 있었기 때문에
But the Spring had not been
하지만 봄은 그렇지 않았다
For he was wicked and meanIn his winter-fields
그는 겨울들판에서 사악하고 비열했기 때문이다
Nothing would grow
아무것도 자리지 않을 것이다
And when a traveller
그리고 여행자가
Called seeking help at the door
문 앞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
Only food and a bed for the night
밤에는음식과 침대만 제공됩니다
He ordered his slave
그는 노예에게 명령했다
To turn her away
그녀를 외면하려면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에이프릴의 눈을 가진 소녀
Oh, oh, on and on she goes
오, 오, 게속해서 그녀는
Through the winter's night
겨울 밤 내내
The wild wind and the snow
거친 바람과 눈
Hi, hi, on and on she rides
안녕, 안녕, 그녀는 계속해서 타고 있어
Someone help the girl
누군가 소녀를 도와주세요
She rode through the night
그녀는 밤새도록 말을 탔습니다
Till she came to the light
그녀가 겸손한 남자의집에
Of a humble man's home in the woods,
솦속 겸손한 사람의 집에서
He brought her inside
그녀는 밤새도록 말을 탔습니다
By the firelight she died
그녀가 숲 속 겸손한 남자의 집에
And he buried her Gently and good
그리고 도착할 때까지
Oh the morning was bright
오, 아침은 밝았어요
All the world was snow-white
온세상이 눈처럼 하얗게 변했다
But when he came to the place
하지만 그가 그곳에 욌을 때
Where she lay
그녀가 누워 있는 곳
His field was ablaze
그의 들판은 불타고 있었다
With flowers on the grave
무덤 위에 꽃들과 함께
Of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에이프릴의 눈을 가진 소녀의
Oh, oh, on and on she goes
오, 오, 계속해서 그녀는
Through the winter's night
겨을 밤 내내
The wild wind and the snow
거친 바람과 눈
Hi, hi, on and on she flies
안녕, 안녕, 그녀는 계속 날아다닌다
She is gone,
그녀는 사라졌어요,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에이프릴의 눈을 가진 소녀
첫댓글
서정의 마력이
강하게 느껴져요
음색 자체에서 서정의 마력이
흘러 넘치죠.
즐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추천
추천까지 ~ 감사합니다.
워낙
목소리도 독특하고..
노래도
내용도 쬐메 특이한데..
제게는
이노랠 즐겨 부르는
지인이 있답니다 ㅎㅎ
목소리 자체가 애잔한 음색이죠.
이 노래를 즐겨 부르는 지인이 계시다니
무척 수준급의 거시기로군요. ~ㅎ
조치원댁)수동갑님..!
방긋..?
여긔서 글로 만나 뵈오니
아주 매우 퍽 방가버유
우덜 만날때까지 늘 건강 하시옵고유
만사형통 하시옵소서...!
♡ 하옵나이다...ㅎ
@달콤한
까꽁.
ㅎㅎ
수년간을 우쩌다가 글로만 만나는 친구*
그래둥~
반가움 따따블입니다.
늘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시기를~^^
민동갑님..!
방긋..?
음악 즐감이래유..!
콤과 만날때까지
행운과 무탈함이 함께 하시옵소예....!
민동갑님..!
모란이 질때쯤 감상하시믄
아주 존 노래
모란동백
조영남님 작품
https://www.youtube.com/watch?v=5n7ICctu4-4
PLAY
즐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ㅎ
더불어 모란동백 잘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