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 김석윤
앞만 보고 달려온 그가 쓰러졌다.
다들 죽은 목숨이라 했으나
눈을 부릅뜬 채 버티고 있다.
혼자 일어설 순 없어도
혼이 깨어 있는 한 끝난 건 아니라고
첫댓글 최명희 소설가의 혼불이 아니라김석윤 시인의 리얼한혼불 한 편을 읽습니다.
감히 최명희 선생님의 혼불에제 이름이 거명되니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혼이 깨어 있는 한 끝난 게 아니니 어서 일어나 다시 힘차게 달리라고 격려해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으켜 주었습니다. ^^등도 다독여 주고요.
그 친구도 눈 부릅뜨고 버티면 좋겠습니다. 끝나도 끝나지 않을 혼이 되면 좋겠습니다.고맙습니다......
혹,친구분 중에...지금 병상에 계시는 분들이다시 일어나 가족의 품으로세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은 도깨비 불
시의 언술에도 언급되었듯아직 혼이 깨어 있고끝난 것이 아니니도깨비불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절묘한 시진의 스팩트럼아직 살아 있어 넌 이라고 말하고 싶군요잘 읽었습니다 ♧
당연히 살아 있습니다.곧 또 앞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오 맞군요 구조될 때까지 정신 줄 놓지 마세요
그렇습니다.눈 부릅뜨고정신 줄 놓지 않고마음을 다잡고기다리라 믿습니다.
ㅎㅎ! 어느 누구의 무심한 실수가멋진 디카시를 낳았군요.멀리 있지 않다는 걸 보여주십니다.
누군가의 실수인지외력에 의한 것인지는알 수는 없지만아무튼 좋은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정신줄 놓으면 안돼 ㅎㅎ
넵!정신 줄 단단히 부여잡고선생님이 도우러 올 때까지...
죽는 게 아니라쉬는 거라고눈 감겨드리고다독다독하고 싶네요
우리네 죽음도삶이 끝난 게 아니라휴식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다시 일어설겁니다끝난것이 끝이 아니란것을세상에 보여주겠지요절묘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다시 일어서야 할 것들이너무 많은 요즘입니다.지쳐 쓰러진 모든 이들이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맙습니다.
힘내라! 화이팅! 이라며 응원해주고 싶네요.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분명 다시 일어나씽- 씽-앞을 향해 달려갈 것을분명 믿습니다. ^^
혼~~불이 꺼져 있으면 정말 위험하겠어요~~~
누가 저렇듯 방치했는지쓰러져 있더군요.물론, 제가 일으켜 세워주긴 했습니다. ^^
첫댓글
최명희 소설가의
혼불이 아니라
김석윤 시인의 리얼한
혼불 한 편을 읽습니다.
감히 최명희 선생님의 혼불에
제 이름이 거명되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혼이 깨어 있는 한 끝난 게 아니니
어서 일어나 다시 힘차게 달리라고 격려해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으켜 주었습니다. ^^
등도 다독여 주고요.
그 친구도 눈 부릅뜨고 버티면 좋겠습니다. 끝나도 끝나지 않을 혼이 되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혹,
친구분 중에...
지금 병상에 계시는 분들이
다시 일어나 가족의 품으로
세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은 도깨비 불
시의 언술에도 언급되었듯
아직 혼이 깨어 있고
끝난 것이 아니니
도깨비불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절묘한 시진의 스팩트럼
아직 살아 있어 넌 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잘 읽었습니다 ♧
당연히 살아 있습니다.
곧 또 앞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오 맞군요
구조될 때까지 정신 줄 놓지 마세요
그렇습니다.
눈 부릅뜨고
정신 줄 놓지 않고
마음을 다잡고
기다리라 믿습니다.
ㅎㅎ! 어느 누구의 무심한 실수가
멋진 디카시를 낳았군요.
멀리 있지 않다는 걸 보여주십니다.
누군가의 실수인지
외력에 의한 것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좋은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정신줄 놓으면 안돼 ㅎㅎ
넵!
정신 줄 단단히 부여잡고
선생님이 도우러 올 때까지...
죽는 게 아니라
쉬는 거라고
눈 감겨드리고
다독다독하고 싶네요
우리네 죽음도
삶이 끝난 게 아니라
휴식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다시 일어설겁니다
끝난것이 끝이 아니란것을
세상에 보여주겠지요
절묘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다시 일어서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요즘입니다.
지쳐 쓰러진 모든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힘내라! 화이팅! 이라며 응원해주고 싶네요.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
분명 다시 일어나
씽- 씽-
앞을 향해 달려갈 것을
분명 믿습니다. ^^
혼~~불이 꺼져 있으면 정말 위험하겠어요~~~
누가 저렇듯 방치했는지
쓰러져 있더군요.
물론,
제가 일으켜 세워주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