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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혼불
타깁남(김석윤) 추천 0 조회 98 25.02.05 22:45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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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5 22:57

    첫댓글
    최명희 소설가의
    혼불이 아니라
    김석윤 시인의 리얼한
    혼불 한 편을 읽습니다.

  • 작성자 25.02.07 21:31

    감히 최명희 선생님의 혼불에
    제 이름이 거명되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고맙습니다.

  • 25.02.05 23:33

    혼이 깨어 있는 한 끝난 게 아니니
    어서 일어나 다시 힘차게 달리라고 격려해 주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02.07 21:32

    그래서
    제가 일으켜 주었습니다. ^^
    등도 다독여 주고요.

  • 25.02.06 00:02

    그 친구도 눈 부릅뜨고 버티면 좋겠습니다. 끝나도 끝나지 않을 혼이 되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2.07 21:34

    혹,
    친구분 중에...

    지금 병상에 계시는 분들이
    다시 일어나 가족의 품으로
    세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25.02.06 00:03

    비오는 날은 도깨비 불

  • 작성자 25.02.07 21:37

    시의 언술에도 언급되었듯
    아직 혼이 깨어 있고
    끝난 것이 아니니
    도깨비불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 25.02.06 00:32

    절묘한 시진의 스팩트럼
    아직 살아 있어 넌 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25.02.07 21:39

    당연히 살아 있습니다.
    곧 또 앞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5.02.06 01:53

    오 맞군요
    구조될 때까지 정신 줄 놓지 마세요

  • 작성자 25.02.07 21:40

    그렇습니다.
    눈 부릅뜨고
    정신 줄 놓지 않고
    마음을 다잡고
    기다리라 믿습니다.

  • 25.02.06 05:24

    ㅎㅎ! 어느 누구의 무심한 실수가
    멋진 디카시를 낳았군요.
    멀리 있지 않다는 걸 보여주십니다.

  • 작성자 25.02.07 21:42

    누군가의 실수인지
    외력에 의한 것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좋은 모델이 되어주었습니다.

  • 25.02.06 07:21

    아직 끝난 게 아니야. 정신줄 놓으면 안돼 ㅎㅎ

  • 작성자 25.02.07 21:43

    넵!
    정신 줄 단단히 부여잡고
    선생님이 도우러 올 때까지...

  • 25.02.06 07:54

    죽는 게 아니라
    쉬는 거라고
    눈 감겨드리고
    다독다독하고 싶네요

  • 작성자 25.02.07 21:44

    우리네 죽음도
    삶이 끝난 게 아니라
    휴식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 25.02.06 08:13

    다시 일어설겁니다
    끝난것이 끝이 아니란것을
    세상에 보여주겠지요

    절묘한 사진 너무 좋습니다

  • 작성자 25.02.07 21:46

    다시 일어서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 요즘입니다.
    지쳐 쓰러진 모든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5.02.06 15:51

    힘내라! 화이팅! 이라며 응원해주고 싶네요.

  • 작성자 25.02.07 21:47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
    분명 다시 일어나
    씽- 씽-
    앞을 향해 달려갈 것을
    분명 믿습니다. ^^

  • 25.02.06 18:44

    혼~~불이 꺼져 있으면 정말 위험하겠어요~~~

  • 작성자 25.02.07 21:49

    누가 저렇듯 방치했는지
    쓰러져 있더군요.
    물론,
    제가 일으켜 세워주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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