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申月 癸水가 득령을 하였으나 세력이 다소 약한 관계로 신약한 사주가 되었다. 신약하니 인비를 희신으로 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군인이 된 것은 편관이 있어서인 것 같다.
- 午火가 기신이니 처덕은 별로 없을 것 같다.
* 丙子대운은 子午沖하고, 子未 원진하며 세운이 월지를 寅申沖하였으니 퇴직수를 읽을 수 있겠다. 교도소에 수감된 것은 역시 丙子대운의 영향이 크다. 生官하는 午火를 沖하여 무력화시키고 未土를 원진하니 말이다.
* 己卯年은 식신이 재성 午를 破하고 관성 未土를 合하였다. 동시에 식신이 월지를 원진하니 가정이 혼란해지는 시기이며 내 신상에 변동이 생기고 관재수가 생기는 것이다.
* 길흉은 술사가 말해주지 않아도 명주 스스로가 파악하게 된다. 길흉 판단보다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퇴직과 관재수를 읽어내는 방법은 각자의 법수에 따라 다를 것이다. 연구 자료이다.
[原堂 생각]
己 癸 壬 甲 : 乾命(46)
未 卯 申 午
68 58 48 38 28 18 08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卯 寅 丑 子 亥 戌 酉
----------------------
* 사관학교 출신 직업군인
* 45세 丙子대운 戊寅年 하반기에 퇴직
* 46세 丙子대운 己卯年에 1억 5천만 원의 채무 불이행으로 99년 7월 현재 지방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 四象명리학은 쉽다. 申月節은 무조건 丁火가 용신이라고 하면 80% 이상 맞는다. 이것을 [진정한 격국론]이라고 原堂이 이전에 말했다. 적천수 진태장에서 임철초선생은 土從格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原堂은 火用土藥이라고 설명한다. 일반 역술인이 희신을 제대로 찾는 실력이 70%를 넘기기 어려운 것을 감안하면 쉽게 격국론대로 무조건 풀어도 희신 뽑는 실력이 더 나은 것이다.
=> 四象명리학은 쉽다. 丁火가 용신이 되는 순간에 목화통명격이고 목화통명격 중에서 벽갑인정격이 된다. 이 격국명은 십성 격국명이 아니다. 형상 격국명이다. 벽갑인정격의 희신법은 정해져 있다. 水運만 흉하다. 水運이 흉하다고 하니 壬癸水와 亥子水만 흉한 줄 알면 아직 난강망에 진입하지 못한 학인이다.
=> 四象명리학의 水는 濕氣를 말한다. 甲乙木도 습기이고 亥卯未도 습기이고 申子辰도 습기이고 亥子丑도 습기이다. 이런 것들을 모두 다 水氣라고 부른다. 단, 未土는 혼자 있을 때는 火氣이다. 亥卯未 木局을 짰을 때만 水氣이다. 甲木은 덜 濕木이다. 壬癸水의 물을 부으면 쎈 濕木으로 변한다.
=> 본명은 申月節에 丁火가 용신이라서 벽갑인정격인데, 원국에 흠이 있다.
- 壬水 수기
- 卯未 수기
- 卯申 수기형 원진살
참고 - 원진살은 쓸데없이 생각이 많은 싸이코살인데,(우울증의 원인) 수기가 희신이면 탐정살로 본다.
=> 여기서 卯未는 亥卯未를 짜려고 항상 亥水를 그리워한다. 그리워하던 글자 亥水가 오면 잽싸게 三合하여 亥卯未 습목으로 변한다.
己 癸 壬 甲 : 乾命(46)
未 卯 申 午
68 58 48 38 28 18 08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卯 寅 丑 子 亥 戌 酉
----------------------
* 45세 丙子대운 戊寅年 하반기에 퇴직
=> 丙子대운은 丙火가 甲木을 말려주어서 좋다. 이것을 난강망에서는 쇄갑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지지로 子水가 와서 卯난초에 물을 부어서 뿌리를 썩게 만든다. 子卯형살은 난초에 물을 주는 격으로 原堂이 돈키호테라고 별명을 붙혔다. 남들 다 비행기로 서울에 가자는데 혼자서만 자전거 타면서 느긋하게 구경하면서 가자고 주장하면서 남들은 다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왕따를 당한다.
=> 본명은 甲戌대운에 甲木 덜습목과 戌土 火氣가 오니 운이 좋아서 사관학교를 나온 모양인데, 乙亥대운부터 水氣가(습기) 들어오니 만사 꽝였을 것이다. 정규사관학교 출신자라면(실제는 모른다) 초급 장교때는 진급 시기만 되면 진급시켜주고 대령까지는 그냥 달아주는데, 아마 초급장교때도 제때 진급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 46세 丙子대운 己卯年에 1억 5천만 원의 채무 불이행으로 99년 7월 현재 지방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 대운이 지랄맞은데 하필 년운이 최고의 吉年일 것이 무엇인가? 戊土가 壬水를 防水해주고 戌土가 젖은 나무를 화덕에 넣어서 말려주니 나무가 잘 타게 생겼다. 그래서 잘될 줄 알고 사업을 시작했을 것인데,
=> 己卯年이 오니 子卯형살에 卯未로 濕木되니 불이 영 타지를 않는다. 불이 꺼지면 멍청해지면서 명예가 손상된다.
첫댓글 위 명조가 火用土藥이란 말인가? 몇줄이면 될 통변을,,,, 아무리 사상명리학을 알리기 위함이라고 해도, 그저 담박하고 명쾌한 통변을 보여 주면 될 것을,,,, 이곳이 희론을 일삼는 자리도 아닐진데,,,,,,,,/// 병자대운 재생살및 파재의 여지를 내포한 가운데, 무인 세년을 맞아 인목의 월지 격신 충에 무토의 관살혼잡으로 관과의 인연이 절되는 등 흉사가 겹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