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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제철음식&나의요리 땅끝해남집님 연잎으로 연잎밥 했어요~♡
웅찌 추천 0 조회 95 26.08.20 21:3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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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0 21:46

    첫댓글 너무너무 바쁘시네요
    연잎밥 한개먹음 든든하겠어요

  • 작성자 26.08.20 21:57

    스카이님 건강히 잘 지내시지유^^
    청소기가 고장나 as해 줄 틈이 안나서
    제꺼 몸체만 들고 가서 바꿔 주고 왔어요
    이럴땐 가전도 쌍둥이가 요긴 하네요 ㅎㅎ

  • 26.08.20 22:04

    엄마도 딸도 얼마나 바쁘게 사는지, 얼굴도 못보고 오는가요.
    엄마의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연잎밥 따님도 맛있게 먹을겁니다 ^^

  • 작성자 26.08.20 22:12

    냉파만 하고 살았는지 어제 잠깐 들렀더니
    냉장고 두대가 텅텅 비었더라구요
    청소기 핑게로 싸 들고 간 거로 다시 만땅 채워 주고 왔어요 ㅎ
    모모님 감사합니다^^

  • 26.08.20 22:52

    손도 크셔라 70개 씩이나 어디다 찌셨을까요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 작성자 26.08.20 23:22

    ㅎㅎㅎ 다섯번 나눠 쪘어요
    요만큼이 마흔여섯개~나머진 큰딸과 동생 ㅋ
    손주 바라지 하시느라 은정맘님도 많이 바쁘실텐데요..^^

  • 26.08.20 23:23

    웅찌님 소식없어도 늘 바쁘고
    바쁘게 따님 냉장고 채우러 다녀오셨네요.
    연잎밥도 야물게 싸서 넣어주고 표정만 봐선 아픈줄 모르겠는데 ~~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냥이

    놀면서 나의 하루 해는 바쁘니 뭔 일인가 모르겠어요

  • 작성자 26.08.20 23:27

    연잎 여기저기 쟁긴 거 다 사용 했어요
    잠이 모자라요..
    날 잡아 잠만 하루 종일 자고 시포요 ㅎ

  • 작성자 26.08.20 23:32

    냥이는 일주일에 한 번씩 투석 받아요
    생명이 고귀한 줄 알지만..저렇게 언냐 옆에 있고 싶어 그러는데..산 목숨..중단 할 수도 없고..가족으로 함께 한 세월.. 키운 정이 있으니 많이 안타까워요..

  • 26.08.21 04:19

    번거로운 연요리
    하셨군요.
    언제 만들어
    봤는지 까마득한
    연밥 꾀만나서 몬하는데
    남이한건 왜 뚝딱한것
    같은지 많이도 싸셨소

  • 작성자 26.08.21 06:47

    새털구름님께서도차츰 또 가을 농사 준비로 바쁘시겠지요^^
    연근 우엉 각 2키로씩 볶고 건버섯 불려 졸이고 은행 껍질 까는데만 몇 시간 후딱 가더라구요
    밥솥 다섯번에~ㅎ
    그래서 한 번 할 때 왕창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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