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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인생 항로
김병수 추천 0 조회 54 25.02.07 11:0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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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7 11:37

    첫댓글 '도대불' 새로운 것 하나 배웠습니다.

    어두운 시대를 지나는 모두에게
    어디 길 밝혀줄 도대불 같은 지도자 없나요?

  • 작성자 25.02.07 12:06

    요즘 돌아가는 시국을보면
    답답하기만 합니다
    앞에서 등대가 되여야할 사람
    들이 비열한 양아치 만큼도
    못하는 꼬라지라니

    춥습니다
    선생님
    따뜻하게 보내셔요^^

  • 25.02.07 12:25

    겨울바다는 보고만 있어도 춥습니다
    등대마저도 없다면 캄캄한 겨울바다를 어떻게 항해할지 걱정입니다

  • 작성자 25.02.07 12:42

    덕유산 산행하고 호미곶들렸
    다가 경포대였는데 많이추웠
    습니다
    오늘도 눈 내리고 춥네요

    선생님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 25.02.07 13:04

    작은 도대불이라도 이정표 삼아
    가던 길 잃지 말아야겠지요.

  • 작성자 25.02.07 19:40

    한파가 기승부려도 삶의길은
    멈추지 않습니다

    따슨밤 보내셔요^^

  • 25.02.09 11:19

    섬이나 뭍이 아닌
    바다에 있는 것으로 봐선
    아마 암초를 표시한 것 같습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닌
    남을 위한 등대
    그것도 개인이 세운 것이라면
    풍랑의 겨울 바다가
    춥지만은 않은 이유이기도 하겠습니다.

  • 작성자 25.02.09 20:39

    등대라는것이 누군가 무사히
    오기를 바라는 개인적으로 부터
    시작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견딜수 있는 힘이되여
    주고요

    편한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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