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Yr/220250?svc=cafeapp쩌리에 이 글올라오면 오른쪽 사람들에 대한 공감 댓글이 주류고간간히 나는 왼쪽 유형이다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한번 달글 파서 가져옴예외사항모부님 카드 쓰고 월급 저축 Xx모부님이 전세 지원해주면서 저축 XX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자급제폰계산빌런
첫댓글 근데나도 월 30도안쓰는거같아나머진 ..노후대비 + 적금 + 주식 +학자금 친구가 없어서그런가.. 책도 사고싶은거 다 사서읽고 여행도 자쥬 다니는데 어케 잘 모아지네
명품 안 사고 물욕x 식욕o
대박 올해 열심히 모야야지...
나도 뭐사지도않고 자취도않하는데...집에 돈을 많이보태서..얼마못모아 흑흑ㅠㅠ
다들 대단하다ㅜㅜ 난 돈을 어디다 쓰는지 모으려고 해도 안모이는 기분
나는 오른쪽..ㅋㅋㅋ
월급 세금 다 떼고183만원정도 받았는데 2년 안되서 이천만원정도 모았으면 여기 끼기 어렵겠지 ㅎ,,, 쓸거 다 쓰고 살아서
대단하다.. 나도여시랑 비슷한데 나는 0원모앗어..
모으는거에 재미붙이니까 소비 잘 안하게되드라 나도 한달에 소비는 한 50-60정도로 하는거같고이번에 집사면서 텅장되서 다시 모으는중인데 재밌음ㅋㅋㅋㅋ
나도이제라도 열심히모아야지ㅜ 멋진여시들
왼쪽여시들...팁들도 주고가....^ㅠ^ 눈팅만할게...
명품 안사고 옷 안사고 화장품 안사는데 2임ㅠㅠ
나도..... 근데 계산해보니까 숨만쉬어도 50이 그낭 나가더라고ㅎ..
와자취하는데모으는거면대단
와....여시들 존멋이다...
나도...근데 자취,자차 유무가 제일 큰듯난 자취도 안하고 자차도 없고 물욕도 없어서 빨리 모으는편같아
자취하고 부모님 지원 하나도 없이 왼쪽이기 어려워 정말..
나도 맨날오른쪽...왤케돈이없어....본가,면허도없는데!...
월평균 250정도 되는데 한달에 130정도 저축하는듯
따지자면 왼쪽에 가깝긴 한데 부자까진 아닌... 내주변은 옷에 투자를 많이 하더라 매달 20 30씩 사는? 난 옷을 잘 안사서 그 돈을 모으나봐
ㅋㅋㅋㅋㅋ나도 왼쪽인데 나도 어캐 돈이 모이는지모르겟어.. 그냥.. 모였어..! 근데 학생때부터도 그런듯
전자기기를 사다보니 못모으고 훅훅 돈써....
시발.. 술먹는데 다썼다..
자취하는데 어떻게 돈이 모이지...? 진짜 신기하다....
매번 오른쩍인데 왜들어왔지..
집은 장만 못해도 자취 안해서 나름 차곡차곡 모으긴 함..
한달에 200은 저축함 ㅋㅋ 이런 글 들어와서 보면 남들 넘 저축 잘 해서 항상 모자란 것 같음 ㅠㅜ
이런글 많아져서 자극받았으면 좋겠다 너무 다들 아 괜찮아 나도 없어 이게 주류같아서 풀어지는느낌이야
일한지1년 4000모앗다..ㅎ 하지만 재테크잘하는 애들은 쓸거써도 많더라ㅋㅋㅋㅋㅋㅋㅋ
자잘한 것들에 돈을 잘 안써. 옷은 기존에 있는걸로 입고 명품에도 관심 없어ㅎㅎ 대신에 자동차, 집 이런것만 계획하고 사!
아니 일한지 7년찬데 통장에... 1000도 없어ㅠㅠㅠ 진짜 반성하게된다
1년간 학자금 2천 갚았더니 그 해 번 돈 다사라진거 같던데
괜히들어왔군...
나.. 160벌고 110-120적금함..
2백벌면 백씩 저금하고 인센같은거 받는거 다저금하고 생활비 백만원내로쓰고 남은거 또저금하다보니 1년2개월 일하고 2천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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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60만원씩 저금한거야??그게 돼??
교사 3년만에 8천모음.. ㅎㅎ
@평안한2021 적금은 150씩! 명절상여 성과상여 정근수당 방과후수당 전부 안쓰고 저금했어
우와 다들 멋지다!!!!
ㅠㅠ 나 걸어서 출퇴근+관사라서 더 저축할 수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월 100씩밖에 저금 안 함ㅜㅜ 더 열신히 할걸
180벌고... 110 이상 적금에 나눠 붓는듯
습관임 진짜
나 실수령 많은 편인데..... 돈 진짜 안모았네.....올해는 진짜 많이모은다ㅠ
나도...업종중 제일 최하로 낮은 월급 받고 편하게 일하는 회사 다녔고 자취하는데 본가 사는 분들보다 돈을 더 모았다는 사실에 놀래버렸음...160 받고 1년도 안되서 천만원 좀 넘게 모았고 그 중에서 10%정도는 주식 할려고 알아보는 중 요즘 주식이 떨어지고 있어서 몇개 주워 볼려고
내친구 집샀는데 뭐 대출은 많지만 돈 나보다 훨씬 많이모았는데 보면 옷 진짜 잘 안사고 엄마가 사준거같은옷 많이입었음 그리고 가방 화장품 당연히 욕심없음여행도 가는데 다 저렴한 패키지로만 다녔어 유럽여행도 패키지로감
갸부롭다... 어케해야... 집을 사죠.... 쥬륵.....
대학생 때랑 소비에 큰 차이가 없어 (대학 때도 통학이었고 지금도 본가 살기는 함)여행다닐거 다 다니는데 그거말고 걍 돈을 잘 안 써.. 걍 태생이 돈을 안 씀초중고 다니면서 어른들한테 받은 세뱃돈도 그냥 돈뭉치째로 방 구석구석에 꽂아놔서 나중에 대학다닐 때 방 안에서 총 400만원 주움
첫댓글 근데나도 월 30도안쓰는거같아
나머진 ..노후대비 + 적금 + 주식 +학자금
친구가 없어서그런가.. 책도 사고싶은거 다 사서읽고 여행도 자쥬 다니는데 어케 잘 모아지네
명품 안 사고 물욕x 식욕o
대박 올해 열심히 모야야지...
나도 뭐사지도않고 자취도않하는데...집에 돈을 많이보태서..얼마못모아 흑흑ㅠㅠ
다들 대단하다ㅜㅜ 난 돈을 어디다 쓰는지 모으려고 해도 안모이는 기분
나는 오른쪽..ㅋㅋㅋ
월급 세금 다 떼고183만원정도 받았는데 2년 안되서 이천만원정도 모았으면 여기 끼기 어렵겠지 ㅎ,,, 쓸거 다 쓰고 살아서
대단하다.. 나도여시랑 비슷한데 나는 0원모앗어..
모으는거에 재미붙이니까 소비 잘 안하게되드라 나도 한달에 소비는 한 50-60정도로 하는거같고
이번에 집사면서 텅장되서 다시 모으는중인데 재밌음ㅋㅋㅋㅋ
나도이제라도 열심히모아야지ㅜ 멋진여시들
왼쪽여시들...팁들도 주고가....^ㅠ^ 눈팅만할게...
명품 안사고 옷 안사고 화장품 안사는데 2임ㅠㅠ
나도..... 근데 계산해보니까 숨만쉬어도 50이 그낭 나가더라고ㅎ..
와자취하는데모으는거면대단
와....여시들 존멋이다...
나도...근데 자취,자차 유무가 제일 큰듯
난 자취도 안하고 자차도 없고 물욕도 없어서 빨리 모으는편같아
자취하고 부모님 지원 하나도 없이 왼쪽이기 어려워 정말..
나도 맨날오른쪽...왤케돈이없어....본가,면허도없는데!...
월평균 250정도 되는데 한달에 130정도 저축하는듯
따지자면 왼쪽에 가깝긴 한데 부자까진 아닌... 내주변은 옷에 투자를 많이 하더라 매달 20 30씩 사는? 난 옷을 잘 안사서 그 돈을 모으나봐
ㅋㅋㅋㅋㅋ나도 왼쪽인데 나도 어캐 돈이 모이는지모르겟어.. 그냥.. 모였어..! 근데 학생때부터도 그런듯
전자기기를 사다보니 못모으고 훅훅 돈써....
시발.. 술먹는데 다썼다..
자취하는데 어떻게 돈이 모이지...? 진짜 신기하다....
매번 오른쩍인데 왜들어왔지..
집은 장만 못해도 자취 안해서 나름 차곡차곡 모으긴 함..
한달에 200은 저축함 ㅋㅋ 이런 글 들어와서 보면 남들 넘 저축 잘 해서 항상 모자란 것 같음 ㅠㅜ
이런글 많아져서 자극받았으면 좋겠다 너무 다들 아 괜찮아 나도 없어 이게 주류같아서 풀어지는느낌이야
일한지1년 4000모앗다..ㅎ 하지만 재테크잘하는 애들은 쓸거써도 많더라ㅋㅋㅋㅋㅋㅋㅋ
자잘한 것들에 돈을 잘 안써. 옷은 기존에 있는걸로 입고 명품에도 관심 없어ㅎㅎ 대신에 자동차, 집 이런것만 계획하고 사!
아니 일한지 7년찬데 통장에... 1000도 없어ㅠㅠㅠ 진짜 반성하게된다
1년간 학자금 2천 갚았더니 그 해 번 돈 다사라진거 같던데
괜히들어왔군...
나.. 160벌고 110-120적금함..
2백벌면 백씩 저금하고 인센같은거 받는거 다저금하고 생활비 백만원내로쓰고 남은거 또저금하다보니 1년2개월 일하고 2천모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한달에 160만원씩 저금한거야??그게 돼??
교사 3년만에 8천모음.. ㅎㅎ
@평안한2021 적금은 150씩! 명절상여 성과상여 정근수당 방과후수당 전부 안쓰고 저금했어
우와 다들 멋지다!!!!
ㅠㅠ 나 걸어서 출퇴근+관사라서 더 저축할 수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월 100씩밖에 저금 안 함ㅜㅜ 더 열신히 할걸
180벌고... 110 이상 적금에 나눠 붓는듯
습관임 진짜
나 실수령 많은 편인데..... 돈 진짜 안모았네.....올해는 진짜 많이모은다ㅠ
나도...업종중 제일 최하로 낮은 월급 받고 편하게 일하는 회사 다녔고 자취하는데 본가 사는 분들보다 돈을 더 모았다는 사실에 놀래버렸음...160 받고 1년도 안되서 천만원 좀 넘게 모았고 그 중에서 10%정도는 주식 할려고 알아보는 중 요즘 주식이 떨어지고 있어서 몇개 주워 볼려고
내친구 집샀는데 뭐 대출은 많지만 돈 나보다 훨씬 많이모았는데 보면 옷 진짜 잘 안사고 엄마가 사준거같은옷 많이입었음
그리고 가방 화장품 당연히 욕심없음
여행도 가는데 다 저렴한 패키지로만 다녔어 유럽여행도 패키지로감
갸부롭다... 어케해야... 집을 사죠.... 쥬륵.....
대학생 때랑 소비에 큰 차이가 없어 (대학 때도 통학이었고 지금도 본가 살기는 함)
여행다닐거 다 다니는데 그거말고 걍 돈을 잘 안 써.. 걍 태생이 돈을 안 씀
초중고 다니면서 어른들한테 받은 세뱃돈도 그냥 돈뭉치째로 방 구석구석에 꽂아놔서 나중에 대학다닐 때 방 안에서 총 400만원 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