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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주일 예배
본문<사>66;7~14
제목; 시온의 회복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즉 실제의 모습으로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지고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지던 여러 가지 일들을
지금 눈으로 보이는 것들로 증거 되는 것을 말하는데
과연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저와 여러분이
믿음으로 바라며 소망했던 것들이 기적처럼
현실로 다가왔고
그 앞에서 삶과 인생을 살았던 살아있는 증인이길 축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믿음 없음을 회개하고
기다림과
간절함으로 간구하며 소망하던 일을
너무나 쉽게 돌아서고 포기했던 일들은 없었는지를
돌아보고
다시금 기도의 자리를 지켜 나가게 되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또 다시 믿음으로 그 실체를 보고 싶고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보고 증거 되길 바라고 원하는 소망은
오늘의 제목대로 시온의 회복임을 상기하게 되길
축복합니다
그렇습니다..지금도 여전히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께
탄원을 드리며
소망을 아뢰는 것은 거룩한 부흥이요
이 땅에 도래할 성시화요 그리스도의 계절의 도래이며
이 안에서 드리워질
시온의 영광과 함께 시온의 회복을 염원하며
주를 찬양합니다
매년 송구영신으로 드려지는 예배마다 단골 메뉴로
부르는 찬송이요
새해 아침마다 부르는 찬송이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인데
이제 우리는 매년도 아니고 매달도 아니며 매주도 아닌
매일매일을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노래하며
찬양이 현실로
말씀의 능력으로 행사됨으로 증거되는 시온의 회복을 갈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오늘의 현대를 살아가는
이 땅의 교회들과
광야 교회들에게 요구하시는 일은 시온의 회복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복에 대한 열망과 사명이 저와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심령 안에와
시온성 교회에도 이 회복을 불러오는 성령의 역사를
오늘도 기대하며 또 기다림 속에서 기대해야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시온의 회복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 받으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출바벨론으로 열방 곳곳에
흩어져 살던
수많은 유대인 디아스포라의 귀환자들을 향해
던져지는 주님의 메시지는 예루살렘 성전 재건이요
시온의 회복임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 언약은 구약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신약과 성령의 시대를 살고 있는
저와 여러분에게도 던져주시는 언약임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사1;21의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라고
이 시대를 진단하며 한탄하신 이 말씀과
오늘 본문을 통해
이제 하나님은 창기와 같은 시온의 수치를 완전히 벗겨내고
모든 민족이 우러르는 열방의 어미가 되어 주신다고
언약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 일은 시온의 회복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회복해 주시는 공동체는 샬롬인 평화와
풍요로움으로 그득해서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와 백성들도 배부를 것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백성에게 이 모든 선물을 주시되
산모가 진통없이
아기를 낳는 것처럼 지난한 세월의 연단과 기다림도 없이
순식간에 참 평안과 만족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
이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이 약속 안에 스며들어 오직 은혜만을 갈망하며
그대로 이루어 주실
언약의 하나님만을 믿고 살아가게 되길 축원합니다
그러나 이 일은 아무나 줄 수도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우리의 순종을 통해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새일 임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회복해 주시기만 하면 강물처럼 흐르는
이 은혜가
날마다 우리 삶에 임할 것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세상에서 세속적인 일로
배부르려는
우리의 작은 소견들을 다 버리고 모든 수고와
값없는 것을 향했던
우리네의 집착과 아집들도 다 벗겨내고
다만 하나님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예루살렘 성전 재건이니
시온의 회복이니 하는 말들을 다시 조명해 보면
재건은 다시 세우는 일이요
회복은 원상태대로의 복원을 뜻하는 말인데
이 말을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과거에는
부흥도 있었고
성장과 성장으로 치달았던 시대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그래서 우리의 염원은
지난한 세월과
지난 시대에 있었던 부흥과 성장을 일궈냈었던
그 시대 그 시절의 그 부흥을 다시 맛보고 싶다는 뜻입니다
사실 불과 20여년 전만해도
지하 교회여도, 상가 교회여도 십자가와 교회 간판만 걸어놓으면
사람들이 모였었고 그 속도도 빨랐으며 부흥도 되고
성장도 했었다는 것입니다
전도하기도 쉬었고 새 신자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는
기쁨과 즐거움도 있었으며 교회 안에 자원봉사하는 헌신자들로
북적였었다는 것입니다
집회시마다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꽊꽉 들어 찼으며
그래서 즐겁고 기쁜 마음들이 합해져서 성전을 건축하고
성경이 들어있는 가방을 든 손들이
손에 손을 맛 잡고는 교회로 또는
집회 장소로
특히 새벽 기도를 위해 꾸역 꾸역 모여 드는 장면을 보는 것이
그리스도의 계절인데
예전 한 때 이 땅의 초대 교회에서도
이런 풍경으로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렸던 시절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휴가철에도 명절에도 기도원으로 몰려들던 그 시절
말씀을 듣기 위해
작정 기도를 결단하며 소나무 뿌리를 뽑고자 했던
그 시절
그 시절을 다시 맛보고 싶다는 것이 바로 시온의 회복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 어디 갔느냐는 것입니다
갑자가 다들 소천했나요?
집단으로 이민을 갔거나 천국행 열차를 탔나요
인구가 줄고
사람이 줄었다는 핑계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아직은 아닙니다..큰 길과 골목길
백화점과 쇼핑센타
각종 놀이와 먹고 마시고 춤추는 세속적인 모임들에
아직은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그리고 그 중에
상당히 많은 수는
그 심령 안에 예수도 말씀도 없이 흘러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무리들 중에 한 때는 갈급함과 다급함으로 교회로
말씀 앞으로
기도원으로 달려 갔었던 사람도 섞여 있고
한 때 은혜를 맛보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등 따셔서
교회를 떠난 자들 보암직하고 먹음직 하며 지혜롭게
할 만한 것에
눈이 어두워 십자가를 내려 놓은 자들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시선은 이들을 향해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다시 복음을 제시하고
말씀 앞으로 돌아와 벧엘로 올라가길 권면해야 합니다
시온의 회복을 위해 이런 순종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이 바로
예루살렘 재건과 시온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적용하고
결단들을 해야 할 때입니다
말씀과 너무나 멀리 떠나 있었던 분들
너무 멀리 있어
말씀을 많이 잊은 채로 살아가는 분들
말씀이 없이 기도조차 멈추고 있는 분들 모두
영력과
영성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7절 말씀을 먼저 살펴 봅니다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먼저 7절의 진통이 오기 전에 해산했다는 것은
고진감래라고..고난이 있어야 하고 뼈를 깎는 아픔도
있어야 하며
고난의 뒤에 오는 축복도 마중할 수 있으며
극심한 산모의 진통 끝에 귀한 열매가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교회들이
그런 과정도 없이 너무나 빠르게 급성정한 것을 말하고
8절입니다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
들은 자나 일을 본자는 이미 체험한 자들을 말합니다
부흥을 체험하고 회복을 체험하며 이미 기적을
체험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8절도 역시 하나님의 섭리로 이루어질 신약 교회들의
탄생과 급성장을 말하고 있지만
8절 말씀 중에 들은 자가 누구이며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 나겠느냐는 말씀을
이 나라 이 민족이 복음을 영접한 이후
훈련된 우리 민족의 저력은 일제 말 극심한 탄압을 견뎌냈으며
6,25와 함께
공산주의자들의 핍박을 수많은 순교자들일 흘린
땀방울과 순교의 피로 빛을 발할 수 있었음을
증거하며
인정하는 것으로 적용하며 이 시대를 진단합니다
그렇습니다..지금 우리네 기독교의 영성이
바닥을 치고 있고
황무해진 교회의 모습들이 있지만 그래도 신앙을 지키기 위한
피흘림과
이 순교의 저력은 아직도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급성장이란 말이 결코 부정적인 말은 아니고
급성장을 불러 오게 된
가장 큰 동력은 오직 말씀이었고 날밤을 새우며 강행한
기도의 힘이었으며 그에 걸맞는 신앙 교육
학교를 세우고
선교원을 운영했으며 철저한 성경 공부와 제자 양육과 후진 양성
그리고 이런 사역들의 열매는 선교와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나라로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를 개척하며 복음화에 헌신하게 한 일들
이 모든 일을 증거 하기에는 열손가락이 부족하다 할 정도로
열심이었고
뜨거운 열정들이 불러온 성령의 역사가
복음의 불모지에서 급성장하게 되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 모든 일에 저와 여러분이 증거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9절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그렇습니다..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주권과
그 분의 섭라하심으로
이 모두를 이루시고 회복케 하실 것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태의 문을 여신 분이 닫게도 하신다는 것은
생사 여탈권과
생사 화복에 이은 시온의 회복은 주님 손에 있다는 말씀입니다
9절은 급성장을 했어도 또한 순산이 되었든 난산이 되었든
9절 하반절의 말씀으로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약속하신 말씀 역시도
회복이 어렵다고 생각하니?
아냐..너희들의 순종 여부에 따라 그 일이 늦고 빠를 수는 있지만
이 모두는 내가 해..하박국에게 주신 말씀 대로
묵시는 정한 때가 있어
합2;3입니다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는 주의 음성을
우리 모두 귀 있는 자들이 되어 성령이 교회들에게 주시는
주의 세미한 음성으로 듣게 되길 축원합니다
그러니 코로나19이후 교회들이 더 많이 어려움을 당하고
이제는 전도와 부흥의 문도 닫히는 것 아니냐 하겠지만
그러나 태의 문을 열고
닫고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니
하나님께서 회복케 하실 공동체는
평화와
풍요로움으로 가득해서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와 백성도 배부를 것이라 하십니다
10절입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읍과 함께 기뻐하라
다 그 성읍과 함께 즐거워하라
그 성을 위하여 슬퍼하는 자들이여 다
그 성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그 성과 함께 기뻐하라 ]아멘
우리 다함께 진리의 말씀을 손과 마음에 품고
시온성을 향해 나아 갑시다
그리고 부르짖어 외칩시다..시온의 대로여 활짝 열릴지어다..
다윗 시대의 예루살렘 성을 시온성이라 했습니다
찬송가210의
시온성과 같은 교회는 시87;1~3의 [그의 터전이 성산에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사랑하시는도다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아멘
이 말씀과 오늘 본문 10절은 예루살렘 성전을 사랑하고
시온의 회복을 갈망하는
이 땅의 모든 성도와 교회들에게 주시는 위로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모든 사람이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은
예수님을 머리로 하는 교회 안에서 누릴
성도의 축복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결국 시온의 회복과
주님이 주시는 축복은 성도의 기쁨이요
위로요, 만족입니다..실로 시온의 회복을 갈망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시온을 회복시키실 때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즐거움과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것을
믿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력 있는 풍성한 축복과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어지는 말씀은 11절입니다
특히 11절~14의 말씀은
회복된 시온에서 누릴 성도의 만족과 풍성과 즐거움이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
그렇습니다..어린 아이에게의 생명줄은 젖을 빠는 일에서
시작됩니다..그래서 젖을 빠는 행위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구원을 풍성하게 공급할
새 예루살렘의 성격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12절은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뭇 나라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성읍의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본문에서 그에게는의 그는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고 그 안에서 시온을 회복한 성도입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지금 과거의 기록된 말씀에서
현실을 진단하며
미래를 바라보며 새일의 비전을 품고 있음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뭇나라의 영광을에서 뭇 나라는
이방 세력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 신실한 유대인과 이방인들이 새로운 성
예루살렘을 건설하고 그 가운데서 큰 기쁨과 위로와
평강을 얻게 될 것이요
이는 하나님의 원대한 구원 계획의 한 부분을 예시해 주십니다
즉 하나님은 순종하는 유대인뿐만 아니라
신실한 이방인들까지
구원의 자리에 초대하신 것의 약속입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해 당신의 거룩한 나라를 건설하고
확장하기를 원하십니다
바로 이런 사실 때문에 예수님의 화복 제물로 인해
하나님의 구속사에 초대받은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며
이제 믿는 자로
영적 유대인이된 우리가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과 함께
시온의 회복의 현장으로 초대받았음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리고 이 영광스런 대열에 참여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찬양합시다
13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하나님의 위로는 성전의 위로요 시온의 회복이 주는 위로입니다
그리고 14절의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는 말씀으로
오늘 말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먼저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회복과 함께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주실 강성함의
축복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시온의 회복은 무엇을 뜻합니까?
시온은 예루살렘에 있는 언덕으로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계신 곳
곧 성전을 뜻합니다
자시 말해 시온의 회복은 성전의 회복을 뜻한다 할 것입니다
예전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산의 이름이
시온산이었고
이 시온산은 하나님의 도성으로 하나님이 임재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의 교회를 사56;7은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하신
이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은 막11;17은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아멘
그렇습니다..교회는 만민이 내 아버지께 기도하는 집이고
또 번제와 희생으로 하나님의 제단에서
예배하는 곳이라..아멘
다시 말해 시온의 회복은 교회의 회복을 뜻합니다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릴지어다..아멘 아멘
시온의 대로는
하나님의 도성을 향한 힘찬 발걸음이고
이 길이 활짝 열리는 일이 시온의 회복입니다
시온성 예루살렘 성전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는 성공한 예배가 시온의 회복입니다
진리가 수호되고 복음이 생명력을 강하게 진동시키며
사랑과 위로와
쉼이 있는 공동체의 회복이 시온의 회복입니다
성령의 불이 타 올라야 합니다..열정이 강하게 일어나고
이를 위해
말씀의 전신갑주로 무장한 그리스도의 군사들이
머리에는 구원의 투구를 가슴에는 의의 흉배를
허리에는 진리의 띠를
발에는 복음의 신을 한 손에는 성령의 검을
한 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든 주의 군사들이 당당하게 나아가는 모습
이것이 바로 시온의 회복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말씀이 이 땅에 있는
그래서 어려움 가운데 있지만
열심히 하는 교회와 성도에게는 자기 백성에게
모든 선물을 주시되 산모가 진통없이 아이를 낳는 것처럼
지난한 기다림 없이
순식간에 참 평안과 만족의 열매를 얻게 하실 것이라 하십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코로나19이후의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기다리며
많이 지치고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그래도 열심을 내면
하나님께서 회복해 주시는데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이 흡족한 은혜의 열매가
날마다 우리 삶에 임할 것이라 하십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믿고 간구하자는 것입니다
내 말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여러분..그 날을 기대하며 오늘을 인내하십시다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것인데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또한 어제보다 복되고
시온이 회복되는 좋은 날로 주님이 축복해 주실 것을 믿고
오늘도 기도하고 돌아가는
그래서 실제의 삶의 현장에서 이 회복을 위해
말씀과 기도를 회복하며 거룩한 삶을 추구하기를
적용으로 결단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