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아야 이쁘다 8
보경 박재우
나와 자수는 계룡에서 출발하여 세종시 이응다리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세종시에서는 이응다리를 개통하면서 유명세에 관광객들이 모여 들고 있다.
나와 자수는 모처럼 일몰과 야경을 즐기면서 데이트를 하였다.
지수 : 면목동 그 여자분은 35년 동안 사귀면서 오빠는 별일 없었나?
(은근히 질투스런 눈빛으로)
보경 : 별일 (태연하게)
지수 : 응, 남녀 관계에서 정들면 그런것이 있잔아.
(은근히 비밀스런 이야기를 들을려고 한다)
보경 : 너 상상에,,,,,,
지수 : 오빠 나이 32살에 그분 만났어, 별일 없었다 오빠 혹시 거기 장애 아니냐?
(은근히 심술을 부리면서)
보경 : 조용히,,,,,, (침묵은 금이다)
지수 : 딸과 아들이 낳았으니 아닐것이고
보경 : 지수야? 남녀간의 사랑은 서로가 허물어지 않을 만큼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다.
결혼하지 않는 남녀 관계는 거기 까지가 좋다.
지수 : 치~, 오빠는 도인 같은 소리하고 있네.
보경 : 그 선을 넘으면 남녀 모두 욕심이라는 것이 생겨난다.
지수 : 오빠는 공자 맹자 숙자 모두 다해라.
보경 : 욕심은 나중에 하수구에서 시궁창 냄새가 나는 것처럼 고약한 질투를 유발시킨다.
지수 : 오빠는 그래도 10살 연상 77세 그여자 지금도 여자로 보이나?
(은근히 질투스런 눈빛으로)
보경 : 지수야? 그여자가 뭐냐, 오빠가 누나로 모시는 분인데.
지수 : 오빠, 미안해, 혜 ~
보경 : 나와 누나랑 지수 함께 밥을 먹었지?
지수 : (,,,,,,,,,,,,,,,,,,,,,,,,,) 그냥 듣고 있다.
보경 : 지수 너가 손님이라고 누나가 연장자이며 선배라고 식사비 지불해지 않니.
지수 : 그래, 오빠 그분 애기 이제 그만하자.
보경 : 내가 누나 이야기 먼저 했니, 너가 심심하면 꺼내는 것을.
지수 : 앞으로는 조심할게.
보경 : 그러니 자수 너는 멀리서 있어야 내 마음이 편하다.
지수 : 오빠는 잘 나가다 삼포로 빠진다.
다음 편 계속입니다.
첫댓글 금요일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세요
모든 분이 금요일 알차게 보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석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라버니 방글방글 ㅎㅎ
좋은아침 시작하셨지요
이응다리 기억했다가
어느날 슝~가볼게요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
세종시에 이응다리 여행하고 공주 쪽으로 가도 볼거리 맛가리가 많습니다.
슝 ~ 함께 가실분 없으면 연락 주세요^^
@보경. ㅎㅎ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ㅎ
👣 남기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발자취가 아름답습니다.^^
출석합니다
하시는 벙 마다 성병 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참석 하겠습니다.
@보경. 감사합니다
편안한 연휴 되세요 ㅎ
출석합니다
선배님 이른 출석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오잉?
출석부로 연재편을?
아이디어,.,.좋습니당~^^
나이가 드니 깨만 늘었어요^^
이런거는 배우지 마세요^^
시골은 늘 바쁘지요.
일을 해도 해도 끝이 없지요^^
굿모닝~~!!5월의 둘째날에 살짝들러 갑니다~~~^♡^
금쪽같은 금요일의 오늘 하룻길도 해피 해피데이 이시길 바랍니다요~~~^-^
오우~~~!!
출석부가 매우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아침 일찍 부지런히 재미난 스토리로 하룻길을 열어주신 보경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오늘 하룻길도 건승하신 행복하신 하룻길이시길 기원 드립니다 보경님^♡^
늘 카페를 위하여 수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머 넘치는 글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동생분과의 대화 넘 재미집니다~^
오늘도 해피데이 예약합니다~^^
지후가 친동생은 아니고 분당에 사는 여동생 대학 선배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에
슬적 보아도 이쁘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더 이쁘다
혹여
그렇지 않겠지만
보경 곁에 두고 오래 보면 더더욱 예쁘다
금요일 아침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 외출이
살짝 피곤했었나 봅니다~ㅎㅎ
차를 가지고 외출하는데
경고등이 뜨고
정비소 갔는데
냉각수 팬이 꺼지고
놀라서 수리를 맡기니
테스트하고 금새 고쳤습니다
전기 오작동이 나서 그랬다고~ㅋ
사당동에 갔더니
주차할곳 없어서 헤매다
겨우 찾아서 주차했는데
세시간 남짓 38,000원
그래도 무사 컴백홈~^^
금쪽같은 금요일
행복으로 채우세요~♡♡♡
Love takes time/Mariah Carey
https://youtu.be/FkDpwF6-QiA
PLAY
자동차는 본인이 수시로 점검을 하여야 합니다.
서울 시내 갈 때 목적에 부근 주차장을 먼저 검색합니다.
저는 지하철을 이용하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피 터 좋은 음악 회원 모두가 공유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경. 저도 늘주차장 검색하는데
이곳은 두곳다 만차가 되어서
유머넘치는 글..
재밌게 보고 갑니당.~~~2
5월도 행복만땅하세요
~~~~~
보경은 어을림에서 다미소님이 젤로 이쁘다고 생각한다. ㅎ
그래서
슬적 보아도 이쁘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더 이쁘다
혹여
그렇지 않겠지만
보경 곁에 두고 오래 보면 더더욱 예쁘다
출석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오월의 싱그러움을 느끼고 합시다.^^
일주일의 한고개를 넘어
이제 금요일이네요
주말까지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바랍니다~~~^&^
모든 회원분들이 5 월의 연휴
싱그럽게 보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몇편까지 이어질까요...ㅎ
동생과의 대화 잘보고 갑니다
행금 되세요..^^
독자의 반응이 좋으면 계속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 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 스럽다.
너도 그렇다.
의 상반된 문구가
'멀리서 보아야 예쁘다' 이다고 저는 조용히 말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풀꽃 두 개가 소설 중에 탄생하였습니다.
윗글에 등장하셨네요...ㅎ
하나는
지애님은
슬적 보아도 이쁘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더 이쁘다
혹여
그렇지 않겠지만
보경 곁에 두고 오래 보면 더더욱 예쁘다.
또하나는
지애님은 멀리서 보나 가까이서 보나 이쁘다.
그리고 앉으나 서나 이쁘다.
뒤로 보나 앞으로 보나 이쁘다.
옆으로 보아도 이쁘다.
가리지 않아도 이쁘다 ^^
상화는 가까이서보나
멀리서보나 안이뿌다
상화는 앉으나서나 안이뿌다
뒤로보나 앞으로보나 안이뿌다
가리지 않음 폭탄이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을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