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몽골계 인종의 특징
(높은 고원지대에 적응한 체질) 대표적 특징 / 작은 키, 두꺼운 낯가죽 , 쌍꺼플 없는 작은 눈, 몽골주름,
부푼 눈꺼플이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콧대가 낮은 편 이며 입술이 얇고 눈썹이 흐리다. 눈꼬리가 위로 치솟아
있으며 눈두덩이에 살이 많다.
얼굴폭이 넓고 얼굴은 둥글거나 편평한 형태이다. 키가 작고 다부진 체격에 낯가죽이 두꺼우며 지방층이
많다. 이마가 좁고 가르마가 시계 방향으로 나있다. 모발은 직모이다. 빈약한 수염과 체모가 적고, 다른 인종에
비해 머리숱이 많으며 대머리가 적다.
두상은 대부분 중두형에 속하지만 단두형에 가깝다. (전형적인 북방계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동북아시아인의 얼굴과 많이 흡사하다.)
<분포 지역 - 몽골, 중국 북부, 아시아동북지방, 알타이산맥, 카자흐스탄 등>
2.짧고 굵은 무다리의 동일체질의 유전형질을 가진 민족의 지역적 분포.

3. 지난 100년간 바뀐 한국인의 얼굴형태 - 음식과 생활환경의 변화

남자는 광대뼈와 하악골이 발달 되었는데 얼굴이 작아지고 길어졌다.

여자도 같은 현상을 보인다 실제 한국인에게는 쌍까풀이 없는 특징이 있다..
4. 키의 변화 - 유전적 우월성과 식생의 개선으로 고신장 유전자가 발현.

한국인은 아시아에서 제일 큰키를 지녔다 !!
운영자
첫댓글 나폴레옹전쟁때 독일군 평균신장이 166이라면서요 게다가 프랑스 왕비 마리왕투와네트는 155라네요 임진왜란때 동래성에서 발굴된 조선사람 평균신장은 166 제가 179니까 아마도 몇년지나면 우리나라 평균신장이 저만큼 되지 않을까 ,,,부여의 후손은 다 키가 크다라고 기록에 있으니 우리 민족이 옛부터 키가 큰것은 맞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