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yan입니다~``
주말에 '포트 더글라스'를 갔다 왔는데, 아름다운 도시더라구요 ㅋ
예전에도 친구와 잠깐 갔다왔는데, 지역을 알고가니 더 새롭더라구요~

예전에도 다른 바다는 수영을 할 수 있는 제한구역이 있는 반면에, 4 Mile 비치는 구역이 따로 없어요^^
완전 바다가 이쁨니다 (^_^)

산맥 위쪽으로 관망대가 있고, 길이 쭈~욱 나와 있습니다~

선탠을 하는 미녀들 ㅋㅋ 선글라스는 필수 겠죠^^; ~일욜이라서 사람이 꽤 있었어요~

해변 옆에 건물들도 약간 유럽풍~` 유럽의 포근한 날씨 ㅋ

우거진 나무가 보이네용~~``
포트 더글라스에서 케언즈로 돌아가는 길중에 중간에 쉬어서 경치를 보는 곳이 있습니다~
야~ 정말 멋있죠 ㅋ 멀리 섬들이 여럿 보입니다~

경치를 감상하는데~ 옆에서는 행글라이딩을 준비하는 분들이 보이네요~ ^^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기대하는 와중에 드디어 활강을 준비합니다~~!




준비하시고~ 쏘세요~~~`!

완전 재미있을꺼 같에요 ㅋ



이런 기회에 폼잡고 사진 한 장 남겨야 겠죠^^

밝은 태양과 옆에 행글라이더들이 보이네요 ㅎㅎ
하이케언즈 사무실 위치 및 시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