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잇비의마음나누기(5)
지금 이곳은
프르투갈 공해상의 크루즈 안
입니다~!
밤 12시 30분~!
한국은 8시간 빠른
31일 금요일 아침 8시반~^^
예스미와 저는 어제도
조상님들의 한?을 풀기위해서
프르투갈 리스본에서
버스와 지하철 트램과
도시 외곽 기차까지 번갈아 타면서
신나게 돌아다니다 보니~
오후5시에 귀선 하자마자~
샤워 하고
냉장고에 비축 해놓았던
과일만 먹고
바로 취침~~!?
저녁 풀코스 예약한것도 포기하고~
자다가 눈뜨니
어느듯 밤 12시가~ ㅎㅎ
그대로 또 잘려니
살짝 아쉬워서?~
혼자 갑판위에 올라가
망망대해의 바다와 하늘을 보며 바람도 좀 쉬다가~
과일과 쥬스
햄버거 하나로
늦은 저녁을?
이게 야식인지
한국시간으로는 아침이니
일어나자 마자 아침식사?
암튼
희안한 경험도 해 보네요~^^
제 1의 소통창구인
페이스북을 열어보니~
예상은 했지만?
별로 반응들이 없어요~~
공자님의 논어에
두번째 문장으로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한가~
라는 말씀이
깊이 있게 이해가 되네요~^^
나는 누구처럼?
책도 내지 않았고~
내세울 만한 학위도 없어서인지~?
가끔씩 세상 사람들이
나의 진가를
잘 몰라준다는 섭섭한 마음을 가질때도 있었네요~~
나도 사람이니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음은
당연한 일이겠지요?~ㅎㅎ
그래도 나옆에는
언제나 찰떡처럼
나의 말을 잘 듣고~
나의 마음과 진가를
잘 알아주는
예스미 길동무가 있으니~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요~!
세상 모두가 나를 몰라주고
오해하고 욕을 할지라도~
가장 가까히 있는 사람이
완전 내편이니
정말 든든하지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
입니다~
누가 뭐라든
나는 정말 정말 소중한
우주의 자식이고 ~
지구별의
멋진 여행자이니깐요~^^
항상 심신을 건강하게 경영하고
매사에 감사할 줄 알고~
만권 독서
만국 여행
만인 친구
만편 영화의 마인드로
하루 하루
잘 살고 있는것 만으로도
온 우주가 보살피고 있음이
증명 된거지요?ㅎㅎ
죽어서 가는 천국도
있겠지만?
지금 여기에서
나의 극락은
내 스스로
만들어 갑니다~!~!
선택이 창조입니다
하나를 선택하는것은
수십 수백개를 포기하는것입니다~!
나의 촛점은 지금 어디에?
아담아
지금 너는 어디에 있느냐?~~!!
리스본에서 만난
즐겁고 가벼운
춤추는 영혼들의 모습~^^
부러워하지만 말고
우리 함께 배우며
즐겨볼까요?
다시
굿 나잇입니다~~ㅎㅎ
첫댓글 또 사진 올리기가 계속 오류?
저의 페이스북에는 이미 수백장 올라갔어요~ㅎㅎ
jinjun kim 검색하시면
렛잇비 김진준 의 페이스북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