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愉快)한 행복 론(幸福論) (옵티미스트).
- 柳 덕인 -
먼저 옵티미스트(Optimist)란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를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똑같은 일상에 지쳐간다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또 어떻게 오늘 하루를 보낼까 하는 한숨이 새어 나온다고 합니다.
내가 꿈꾸던 삶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요?
알 수 없는 후회와 대답 없는 질문을 하고 계신다면 옵티미스트가 되어 보십시오.
1. 생각을 잡자.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생각입니다.
생각도 일종의 습관과 같습니다. 하지만 습관은 바뀔 수 있으며, 옵티미즘의 힘을 믿으면
스스로의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고 재창조할 수 있게 됩니다.
2. 마음을 잡자.
우리는 여러 가지 감정의 포로가 되어 살아갑니다.
우울, 불안, 걱정 등은 우리를 힘들게 하는 대표적인 감정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에 의한 문제들 또한 우리의 마음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행동을 잡자.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듭니다.
우선 우리의 신체부터 건강하게 유지해야 옵티미스트 적인 사고와 행동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말은 우리 자신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세 가지 말의 문을 넘고서 야 후회 없는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4. 감사하자.
옵티미스트는 언제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일상의 사소하고 하찮은 일일지라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감사의 마음과 말이 퍼져나가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변화하게 됩니다.
5. 조금씩, 좀 더 나아지자.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자리에 멈추기 보다는 조금씩 나아져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배우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6. 섬기자.
내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존중할 수 있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옵티미스트가 모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자신의 가치를 알자.
내 몸은 수만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가 느끼는 감각에 집중해 봅시다. 나라는 존재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깨달아야 합니다.
8. 현재, 지금에 살아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행복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 행복해져야 합니다.
현재를 즐기는 사람만이 행복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9. 사랑을 확인하자.
옵티미스트가 되어갈수록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 내 주변의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관대함과 봉사, 헌신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은 그 사랑이 흘러넘쳐 주위의 모든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
옵티미스트는 낙관주의자 또는 낙천주의자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비관이나 우울함, 불행, 이기주의, 외로움 등과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긍정만 하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옵티미스트는 어려운 환경이나 스트레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행동하는 긍정주의자 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개척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그럼으로써 행복해지는 사람입니다. -
- 채정호 박사의 옵티미스트(Optimist) 중에서 -
< 옮겨온 글 >
첫댓글 낙천주의와 낙관주의는 둘 다 ‘희망적’이라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낙천주의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성향에 가깝고 낙관주의는 그 긍정적 기대를 바탕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성향에 가깝습니다.
즉 낙천주의는 감정·태도 중심, 낙관주의는 태도와 행동의 연결을 강조하는 차이가 핵심입니다.
낙천주의와 낙관주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구분 낙천주의 낙관주의
핵심 세상을 밝게 보려는 태도 긍정적 기대를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행동
초점 현재의 인식·감정 미래의 기대와 실행
예시 ‘ 어쨌든 괜찮아’로 현실을 회피 ‘잘 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까’로 계획·실천
장점 스트레스·불안 완화에 도움 목표 달성·성공에 유리
낙천주의나 낙관주의 정신으로 살면 만 병의 근원이라는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니 그런 마음 가짐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몰라서 지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바탕이 그런 사람은 그런 마음 가짐을 가질 수 없지요.
"강산이개 본성난개(江山易改 本性難改)라 하였지요.
유쾌한 마음으로 살도록 다짐하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