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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유훈
타깁남(김석윤) 추천 0 조회 85 25.02.07 22:4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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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8 00:02

    첫댓글 꿈을 꾸었을 만 합니다

  • 작성자 25.02.09 11:51

    한때는요.
    그렇지만 제 분수를 아는,
    그래서 거목이라 부르는,

  • 25.02.08 05:27

    이미 혼은 빠지고 껍데기만
    남은 xxx들이 서로 용된다고
    난리가 아니네요.
    승천은 물건너 가서 좀 있으면
    이무기, 미꾸라지로 변할...

  • 작성자 25.02.09 11:52

    그렇기는 합니다만,
    저 나무에는 해당이 안 될 듯합니다. ^^

  • 25.02.08 08:37

    현실적인 유언으로
    깨우침을 주네요^^

  • 작성자 25.02.09 11:53

    그렇습니다.
    아니, 그렇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옮겨 보았습니다.

  • 25.02.08 08:53

    정치권에서 잠용이라 꿈틀
    대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픈
    디카시 입니다

    지랄들 그만 하라꼬

  • 작성자 25.02.09 11:55

    그러게요.
    푸른 하늘을 우러러 꿈을 키우되
    돌아갈 곳은 다시 땅이라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25.02.08 09:21

    뿌리 썩은 줄 모르고 하늘만 바라보는 사람들을 꼬집어 주네요.

  • 작성자 25.02.09 12:02

    하늘을 우러러 푸른 꿈을 갖되
    감히 하늘을 탐하지는 말라는
    어느 분의 말씀입니다.

  • 25.02.08 12:28

    멋진 말씀이네요 ^^

  • 작성자 25.02.09 12:01

    네.
    멋진 분의 말씀 맞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 25.02.08 17:39

    큰 꿈 꾸었으면 잘 했어야지...싶네요. 승천은 물 건너 갔다~~고요^^

  • 작성자 25.02.09 12:01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유훈"인 만큼
    푸른 꿈을 갖되 하늘을 탐하지 않은
    어느 분의 말씀을 전한 것이기도 합니다.

  • 25.02.09 20:13

    보기에는 그럴듯한데ㅡ
    하늘로 승천할 깜냥은
    허나 꿈은 가질 수도 있겠고요
    제 분수를 모르는 미천한
    저들인 걸 어떡해요 ㅜ

  • 작성자 25.02.11 23:20

    그래서 저 거목은
    하늘을 우러러 높은 꿈을 꾸었으나
    제 분수를 알고
    승천 따위는 입에 올리지 마라! 하시고
    조용히 왔던 곳으로 돌아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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