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창 27장 18절 솔직히 이전에는 믿음도 적고 영적으로도 맑지도 못하고 둔 해 할 때에 하나님께서 부르셔도 대답하지 못한 것 회개해요 주님 용서 해 주세요 앞으로는 정말로 믿음도 더 깊어 가고 영적으로 완전히 깨어 있어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시면 즉시로 네 하고 대답하는 주희가 되고 싶어요.
첫댓글 주님이 부르시면 하나님이 부르시면 저도 귀를 얼른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주님이 부르시면 하나님이 부르시면
저도 귀를 얼른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