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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스테리 중 하나가 "땅벌이 감히 날다니?"라 한다. 땅벌은 날수 없어야 한다고 한다. 기체 역학론적인 측면과 항공기 모형 제작 실험에 의하면 땅벌이 날아다니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
몸의 크기에 비해 날개의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이다. 하지만 땅벌은 이러한 과학적 사실과 다르게 매일 꽃을 향해 날아 오른다.
미국 GM자동차 공장 현판 문구중에 이런 문구가 있다.
여러 학자들이 이 문제를 연구해보니 땅벌이 날수 있는 이유는
첫째. 땅벌은 태어나면서 부터 날아다니는 곤충들을 보고 자극을 받는다고 한다
둘째 땅벌은 자기가 날수 없다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
이 두가지가 땅벌을 날게 만들었다고 한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에 "고양이가 늘어나면 꽃이 늘어난다"는 글이 있다.
들쥐는 무리를 지어 땅속에 지은 땅벌의 집을 부수고 꿀과 애벌레를 잡아 먹는다. 들쥐는 땅벌의 천적이다. 들쥐가 많은 곳은 땅벌이 적을수 밖에 없다.
들쥐는 고양이의 먹이감이다. 고양이가 많은 곳에는 들쥐가 적고 땅벌이 많다.
고양이 개체수가 늘어나 더 많은 들쥐를 잡아 먹으면 땅벌의 벌집을 공격하는 횟수가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땅벌의 개체수가 늘어나고 꽃들의 수정 횟수도 늘어난다. 꿀벌이 수정시키지 않는 삼색제비꽃과 토끼풀은 땅벌이 수정시킨다
토끼풀은 소들이 먹고 영국 해군이 소고기를 먹으며 나라를 지키니 결국은 고양이가 영국의 국방력을 책임지는 존재라 할 수 있다는 논리로 까지 전개되었다.
다윈의 글이 이런 식으로 세상에 회자되자 독일의 생물학자 에른스트 헤겔과 카를 포크트는 "영국 해군의 운명은 고양이에게 달려 있다 "고 했고
토머스 헉슬리는 "고양이 자체가 아니고 고양이를 향한 영국 여인들의 끈질긴 사랑이 영국의 진정한 힘이다"라고 하였다.
자연은 서로 긴밀히 연결 되어 있다는 걸 다윈이 설명하다보니 땅벌과 들쥐 고양이까지 등장하게 되었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여인들의 힘이 바로 그 나라의 국방력의 본질이다로 까지 전개 되었다.
말이 되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땅벌은 위험하니 조심하고 고양이를 사랑해주자. 그것이 나라를 위하는 길이라고 한다.
(식물 국가를 선언하다)에서 일부 인용
-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