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왜 저렇게 계속 굴러가는 지, 솔직히 여기 댓글만 봐도 눈치 쫌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다 알듯 ㅎㅎㅎㅎㅎ^^~ 비슷한 결인 사람들이 임상에서 살아남는거지ㅋㅋ 간혹 안태우는 중간연차들도 고연차한테 너가 그러니 내가 못된 사람 같잖아 이런 소리나 듣는 곳이 병원인데 ㅎㅎ
가끔 댓에 요즘 신규들은~ 혹은 별거도 아닌거 가지고 난리야 ㅋㅋㅋ 이러는데 과연 본인은 그 누구에게 상처하나 안준 천사선생님이 였는지..... 물론 정말 일머리없어서 가르쳐주기 힘든쌤도 있지만 그거마저 잘 케어해주는게 선배도리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 ... ((((5년차 쪼렙의 넋두리))))
첫댓글 아니 이유가 뭐야 대체
하 진짜 왜 그러는지 이해 1도 안 됨 그 뭐냐 비자님 인스타만 봐도 답답한 거 존나 많음 나였음 후리고 퇴사했어
별로 태우지도 않았는데????? 일도 힘든데 ㅇ애좀 그만 괴롭혀라. 스스로 부끄러운줄알아야지
뭐라더라 ㅋㅋ 실수를 하면 생명이랑 연계된 거니까 더 예민하개 군다고 햇나? 의사가 그렇게 실수해도 지랄할 거니?
완전 ~주방에서 불쓰고 칼쓰니 위험해서 군기잡는다는거랑 똑같구먼 한남마인드 네
저딴 것들도 참 ..의료진 이라고 다 천사아닌건 맞네 ㅋㅋㅋㅋ뒤에선ㅋ밑차수 조지고 ㅋ징징대면서 인스타에 힘들다 하겠지
도대체 왜 쟤를 그만두게 만드네마네 왜 저지랄병이야? 정신병있나? 못돼쳐먹어도 정도가 있지
페북에 글이나 쓰고있는 지가 뭔데 뽑고말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움이라는 단어로 저런 행동들을 묶는 것도 참 별로 태우지 않았다? 결국 직장내 괴롭힘인데요 알만한 사람들끼리 더 심하게하네
나두 태움당해서 나왔는데 지긋지긋함 진절머리나ㅋㅋㅋㅋ제정신 아니고서야 있을 곳이 못됨
교수 보고 간호학과 온거 후회했잖아..ㅎ 그 지역 대학병원 수간호사, 간호부장들이랑 교수들 ㅈㄴ 친하고ㅋㅋ 졸업생 누구누구가 잘하고 못하더라 이런 이야기도 다 돌아ㅋㅋㅋ 우리학교 선배가 응급퇴사한거 전화와가지고 학과장 빡쳐서 우리한테 지랄함ㅅㅂ
궁금한데.. 어차피 그만두고 나올거면 똑같이 나도 한마디 하면 안돼? ㅠㅠ 다른데 이직하는데 소문나? 존나 보기만해도 개열받는데...
병원에 남는건 괴롭히는 사람들임... 그렇기 때문에 병원은 절대 바뀔수없어...
마지막사람 간호부에서 일하면 몰라 학교출신 안뽑는다 이게 가능할까?ㅋㅋ 인력부족하면 지금 근무하는 사람들 죽어나가는데 걍 뽑는거지... 그리고 학생때 태움으로 유명한 병원있었는데 거기 공고 올라왓을때 아무도 지원안함.. 학생들도 다 안다;
@스테렁렁 아ㅋㅋ그래서 대학병원이라고 말햇나ㅋㅋㅋㅋ뭐 퍼센트 알고있긴햇는데 내가 죽기일보직전인데 후배가 보일려나ㅠ.ㅠ 이래서 간호사 개선이 안됨.. 태움심한곳은 심한데 지원하는 간호사는 계속 많으니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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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호사는 귀해서 어디서 빼간다던데
그래서 현장에 잘 없다더라구
남간호사는 남간호사들끼리 태울라나 나 응급실가서 처치받을때 남간호사 둘이 들어왔는데 지들끼리 태움얘기하던데
남간도 태워 일못하면
자기도 태움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면서 본인이 그 위치되면 태우는 사람 한둘아니던데...그걸 또 자랑스러워함 자기가 무서운 사람이라며 자랑식으로 애기함
그냥 저 문화? 자체가 군대랑 똑같은거 같아 ... 어째서 저런게 생겨버린 걸까 ....ㅠ
나도 발차기 당해봤고 꼬집힘 당해봤어 신체폭력보다 언어폭력이 더 힘들었어 근데
이유가 대체뭐야...
아니 왜저러는거야 같이 일해야하는 동료한테?
진짜 개같은년들 왜 버틸려고했는지 지금생각해보면 후회스럽다 뺨이라도 갈기고 나올걸
왜저러는거야 진짜? 일도 힘든데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까지 ㅡㅡ
신규때 입사하면 선배들이 둘러싸고 팔짱끼고 꼬라본다고함 위아래로 훑고ㅋㅋ일찐인줄 ㅋㅋㅋ 그리고 인사하면 일부러 안받아놓고 나중에 너 왜 인사안해 ? 이러고 인사했는데요 ? 이러면 내가 인사 받기전에는 넌 인사 했어도 안한거다 라고 한다고함 ..... 흐밍..
맞아 ㅋㅋㅋㅋ나 신규 때 당했어
여시에서 봤었는데 자기 신입이라고 🌈존💖 ㉯ 😊 태우던 선배가 새로운 사람 들어오니까 또 걔 🌈존💖 ㉯ 😊 태우고 자기한테 잘해주는 거 보고 소름끼쳤다고. 그게 뭐야;;;
근데 막짤저건 사용자 잘못인데...고용인들 끼리왜그러냐...파업을 해라...
내 친구 서울에서 이름일는 대학병원에서 일하는데 태움 존나 심해 .. 가족몰래 정신과까지 다니면서 버텼는데 부모님이 아시고 제발 그만두라고 그런대 ㅠ
제발 태움 사라지길 ㅜㅜ
왜그러는거야..? 진심 지능떨어져보여
진짜왜저래..
애색기들도 아니고 왜저러는거야...? 태움이라는 용어가 있는거 자체가 유치뽕짝
근데 사람들은 태움이 있단 거 알고만 있지
딱히 택배남들처럼 간호사들 처우개선에 관심없음ㅋㅋㅋ 물론 간호사들이 바꿔나가야하는 거지만
신규들은 내가 말해봤자..이런 마인드여서 탈임상하고ㅋㅋㅋ군인들은 뭐 즈그들이 바꿔나갔나
정부에서 키즈카페 만들어주고 있는데...
그래서 난 의료인 아닌 사람들이랑 태움에 관해서 얘기하는 거 싫어함 괜히 간호사들 일반화하는 거에 한몫하는 거 같아서(난 대병 간호산데 태움 안당해봄)
22 다들 신났어 태움은 가쉽거리지 왜 저런환경이 되었는지 구조적문제적으면 인성문제라하고 현업종사지가 구조문제라는데;; 처우개선 위해 파업하면 나이팅게일선서웅앵웅 환자를버렸다 웅앵웅 몇년째 똑같은 래파토리야ㅋㅋㅋㅋㅠ
일반 직장인 남초도 어마어마해ㅋㅋㅋㅋ 왕벌 한명 있고 다같이 괴롭혀서 일부러 내보내려고 일 안도와주고 일감 몰아주고 뒷담 오지게함ㅋㅋㅋ 여자들보다 더 뒷담오져 없는 사실도 지어서 말함ㅋㅋㅋㅋㅋ그리고 지들끼리 뭣도 아닌애들한테 굽신거리면서 직장생활하고ㅋㅋㅋㅋ 웃겨서 나왔다 나중에 보니까 같이 술자리 별로 안간게 이유였음ㅋㅋㅋㅋ지들이 괴롭히면서 야야~ 요즘 괴롭히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해 크큭 ㅇㅈㄹ
저렇게 살면 좋은가 진짜...
지금도 태움오져 태우는 인성나가리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ㅎ 그건 당한사람이 알지ㅎㅎㅎ 글고 가정교육 어떻게 받았길래 인성이 망가졌나 싶기도하공ㅎㅎ 지들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나..?^^
태워서 신입들 빠져나가서 선임들이 얻는게 무엇임,,,알수없는 구조다
ㅎㅎ 왜 저렇게 계속 굴러가는 지, 솔직히 여기 댓글만 봐도 눈치 쫌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다 알듯 ㅎㅎㅎㅎㅎ^^~
비슷한 결인 사람들이 임상에서 살아남는거지ㅋㅋ
간혹 안태우는 중간연차들도 고연차한테 너가 그러니 내가 못된 사람 같잖아 이런 소리나 듣는 곳이 병원인데 ㅎㅎ
악귀들
태움은 여전히....
가끔 댓에 요즘 신규들은~ 혹은 별거도 아닌거 가지고 난리야 ㅋㅋㅋ 이러는데 과연 본인은 그 누구에게 상처하나 안준 천사선생님이 였는지..... 물론 정말 일머리없어서 가르쳐주기 힘든쌤도 있지만 그거마저 잘 케어해주는게 선배도리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 ... ((((5년차 쪼렙의 넋두리))))
일 힘들어 웅앵웅하지마 진짜 힘들면 칼퇴근해서 쉬어야지
여시에도 있었잖아ㅋ;
진짜 한심하다
재밌지? 다들 신났어ㅋㅋㅋ 태움은 가쉽거리지 왜 저런환경이 되었는지 구조적문제적으면 인성문제라하고 현업종사지가 구조문제라는데;; 처우개선 위해 파업하면 관심밖이지 최근에 파업한병원도 나이팅게일선서웅앵웅 환자를버렸다 웅앵웅 몇년째 똑같은 래파토리야ㅋㅋㅋㅋㅋ
처우개선 관심가져줄거 아니면 태움도 관심꺼주라 가쉽거리로 소비하지말고 누구보다 태움개선에 절실한건 간호사들이야
나 비슷한 이유로 인스타에서 간호사 태움만화 그리는 작가.. 이해 안감.. 같은 간호사면서 몇번 그리면 됐지 계속 올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