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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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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캡사이신화상 입어서 응급실 갔다 온 후기
qoklpp 추천 0 조회 25,860 21.02.03 00:49 댓글 9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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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03 01:30

    와 나 어렸을때 고추 말린거 걷어오면 항상 팔이랑 손 아팠는데 이런거 때문인가 졸라 따가웠는데ㅠㅠ

  • 21.02.03 01:40

    맨손으로 썰어도 손질하고나서 바로 비누로 꼼꼼히 씻어도 괜찮아 나도 몰랐을때 왜 아픈지도모르고 끙끙 앓았음

  • 21.02.03 01:41

    나도 땡초김밥만들려고 청양고추 다졌다가 손아파죽는줄 ㅠㅠ

  • 21.02.03 01:46

    와 난 매운거 좋아해서 진짜 맵게 많이 먹는데 이글 보니까 피부도 이렇게 아픈데 내 위는 얼마나 아플까..생각이 드네

  • 21.02.03 01:51

    나이거뭔지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신 고추 맨손으로안만짐 ㅠㅠㅠㅠㅠ

  • 21.02.03 02:02

    맞아 가끔 요리할때 고추잠깐 써는데도 손가락연한 살 화끈거릴때 있음 조심해야혀 ㅜ

  • 21.02.03 02:02

    헐 몰랐어...조심해야겠다...

  • 21.02.03 02:03

    마늘독 고추독 다조심해야함 면장갑끼고 마늘 꼭지땄는데오 아파서 울었어ㅠ

  • 21.02.03 02:04

    캡사이신은 아니지만 마늘도이러지 않아...? 마늘 다듬고 빻을 때 손 엄청 아프더라ㅠ

  • 21.02.04 06:22

    222 통마늘 펼쳐놓고 한솥 까다가 손가락 따가워 죽는 줄 알았어 ㅠ

  • 21.02.03 02:10

    ㄹㄹ 전에 청양고추 먹다가 씨가 튀어서 눈 밑에 붙었는데 그거 모르고 계솓 밥 먹다가 나중에 떼냈는데도 너무 뜨겁고 아파서 혼났어ㅠㅠㅠ 눈 밑이라 약한 살이라 그랬는지 진짜 와 뭘 해도 안없어지고 잘 때도 얼음안대 있잖아 붓기 빼는거 그거 올려놓고 잠;;

  • 와 ㄷㄷ 나도 한참 진짜 어릴때 청양고추 썰고 손씻고 눈비볐다가 지옥을 맛보고 그뒤로 청양고추 맨손으로 안만짐..ㅠㅠ 손 씻어봐야 손에 매운거 그대로 남아있드라

  • 21.02.03 02:46

    이거ㅜ레알임 ㅜㅜㅜㅜ진짜 조심해 삼일은 아파 뒤지는줗 ㅜㅜㅜ

  • 21.02.03 02:54

    비슷하게 마늘독도 잇어 ㅠㅠ 전에 모르고 맨손으로 마늘 다듬었다가 엄지 손가락 잘리는 줄;;;

  • 21.02.03 03:00

    나 시발 예전에 마늘 썬 손으로 코팠다가 한 한시간동안 울었어 시히히히발 하필 코 안쪽 점막이 약하잖아 누가 내 코 전기로 지지는줄

  • 21.02.03 03:03

    나도 엄마 김장도운다고 고추씨 맨손으로 제거하다가 응급실갔어.....

  • 21.02.03 03:37

    나 안그래도 손껍질 다 벗겨지는 질환있는데 그 손으로 청양고추 씨 바르다가 같은 경험 했어 그냥 뒤지는줄 소리지르니까 가족들이 어처구니 없다는듯이 고추가지고 엄살이냐고 닥치라고 했었음

  • 21.02.03 03:37

    헐 몰랐어...

  • 21.02.03 03:56

    헉 몰랐어.. 나 청양고추 마늘 이런거 다 맨손으로 하고 페페론노도 걍 손으로 뿌시는데.. ㅠㅠ 갑자기 무서워졌다 장갑 잘 껴야지

  • 21.02.03 04:03

    나 페퍼론치노 1개 손으로 비볐다가 진심 손바닥 불타는줄알았어;;

  • 21.02.03 04:36

    와 나도 대학교댕길때 축제 주점주방 했는데 그때 청양고추 맨손으로 고추씨바르고 존나 썰었다가 축제기간 내내 손가락 뜨거워서 혼났어 진짜 계속 얼음물에 담그고 있고

  • 21.02.03 04:45

    난 마늘칩 만든다고 깝치면서 1킬로정도 편으로 썰고나서 죽을 뻔했음ㅋㅋㅋ손가락 잘려나가는 줄ㅋㅋㅋㅋ

  • 21.02.03 04:46

    진짜 자취 얼마안됐을때 땡초 빨리 상한다해서 막 다 다져서 소분해서 냉동실 넣고 눕자마자 손이손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진통제라도 먹지ㅠㅠㅠㅠㅠ너무 아팠겠다

  • + 여시들 화상 입었을때 기름 버터 식용유 다 안 좋아유 얼음물도 안돼! 미지근하거나 살짝 차가운 물로 데고 임ㅅ어야돼...!!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도 얼음이나 얼음물은 절대금물이라고 배워서..고추는 다르려나?? 머쓱

  • 21.02.03 06:17

    나 애기때? 초등학생때 엄마따라 고추 두세개 만지다가 그날 밤새 엉엉 울면서 잠 ㅠㅠ진짜 저고통 알아....

  • 21.02.03 06:42

    헉 위험하구나 조심해야겠다 저분은 너무 고생하셨겠네ㅠㅠ

  • 나도 시골서 따온 고추 한박스 썰어서 얼려 놓으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맨손으로 썰었다가 죽는줄.. 고추 썬 손으로 다른 부위 만졌더니 거기도 따끔거리면서 빨개짐..ㅠㅠ 저 정돈 아니었지만..

  • 21.02.03 07:11

    나도 저런적있는데 밤꼬박샘ㅋㅋ

  • 21.02.03 07:14

    나도 청양고추 싸길래 사서 다 손질해서얼린다고 ㅎ.... 밤부터 담날 새벽까지 못자고 아이스팩꼭쥐고 눈물흘리며 버팀.... 진짜 개ㅐㅐㅐ아파

  • 21.02.03 07:14

    나도 마늘 까다가ㅠㅠㅜ 심하진않아도 아파서 비닐장갑 손가락에 다 오이 빻아넣고 식혔음 따흑

  • 으악 이거 진짜 조심해야해 바지락술찜에 넣는ㄴ다고 페퍼론치노 손으로 비벼서 으깨넣었다가 손 불타서 뒤질뻔함ㅠㅜ 그 이후로는 무조건 장갑끼고 만져...

  • 21.02.03 07:44

    밥먹을때 청양고추 엄마가 손으로 뜯길래 나도 한개 뜯고 아무생각없이 밥 다먹고 코만져서 코 불타는줄ㅜㅜㅜㅜ 난 그래도 한시간만에 나았는데 진짜 너무 뜨거우ㅜ서 어쩔줄 모르겠더라

  • 21.02.03 08:22

    나도 청양고추 한봉지 손질해서 얼려두려고 맨손으로 손질했다가 그날 밤새곸ㅋㅋㅋ ㅠㅠㅠ 이틀 아팠어ㅠㅠ 얼음물에 계속 손가락 담그고ㅠㅠㅠ

  • 21.02.03 08:53

    헉 나도 어릴때 고추 말려두던거 만지고 눈비볐다가 부풀어오르고 눈물줄줄나서 벌에쏘인줄알았음 ㅠㅠ

  • 21.02.03 09:07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나도 요리하고 손아파서 이틀 고생함ㅜㅜ 요리하던 당시는 괜찮았는데 저녁되니 슬슬 따가워지다가 겁나 아파지더라ㅜㅠ

  • 21.02.03 09:57

    난 친구네 고추밭 고추 따는 거 도와줄때 목장갑 끼고 했는데도 손끝 아렸어ㅠ

  • 21.02.03 10:09

    나 와사비;; 손으로 반죽하다가

  • 나도 청양고추 썰고나서 생각없이 씻는김에 샤워해야지 하고 비누 묻히기 전에 사타구니랑 아랫도리 씻는다고 손으로 문댔는데 ㅅㅂ 존나 화끈거려서 개 아파뒤지는줄

  • 21.02.03 13:42

    나도 저거 한번 겪은 후로 청양고추 안쪽은 절대 안 만짐 씨도 어쩌다 만지면 바로 손씻음 저거 진짜 고통스럽..

  • 21.02.03 14:09

    으아 ㅠ 나도 청양고추 자르고나서 바로도 아니고 좀 한참뒤 몇십분지나고 눈비볐는데 눈 매워죽는줄 ㅠㅠ 눈물 줄줄나고 다행이 물로씻어내고 하니까 금방괨찮아뎟어

  • 21.02.03 14:36

    고딩때 이마 좁쌀여드름에 무팩이 최고라 그래서 무 갈아서 이마에 올렸다가 진짜 산채로 화형당하는 기분이었음... 치우고 나니까 이마가 새빨갛더라

  • 21.02.03 15:18

    어 나도 몰라가지고... 청양고추 볶음 있대서 맨손으로 청양고추 10개정도 존나 얇게 썰었는데 그때부터 손이 너무 아픈거야ㅠㅠ
    우유부어보라고 하고 얼음물에 손 담그라고 하고 그러는데 진짜 뭘 해도 너무 너무 아팠어.. 그 뒤로 고추 썰 일 있으면 무조건 장갑끼고 썰어ㅠㅠ

  • 21.02.03 16:20

    김장할때 고춧가루 양념 팔뚝에 좀 묻었었는데 나중에 씻고 보니 두드러기처럼 빨갛게 부어오르더라고ㅠㅠ 살짝 묻은건데 진짜 독한가봐

  • 21.02.03 17:24

    나도 청양고추 썰고 손 화끈거려 죽는줄알았는데....고추 함부로 못만지겠더라...

  • 21.02.03 20:57

    나 페퍼론치노 손으로 부수다가 저랫음.. 이유를 몰랐어서 더 미칠빤하다 나중에 깨달앗다ㅠㅠ

  • 21.02.10 21:23

    아이고 여시 넘 고생했다ㅠㅠㅠ6일이라니.. 나도 페퍼론치노 손으로 부수다가 그날 밤에 계속 뜨거워서 알로에젤 발랐어ㅠㅠ 그러니까 그나마 좀 나아지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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