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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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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다같이 즐기는 삼행시 "시니어"
수피 추천 1 조회 122 25.07.29 09:39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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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29 09:42

    첫댓글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고만 싶어
    니도나도 우리 모두 다 함께 ~
    어쩌나 쉽지않은 일상에 얽매임

  • 25.07.29 09:43

    시ㅡ간이 갈수록
    니~ 치맨가?
    소릴 들으니
    어ㅡ떻해 ㅠ

  • 작성자 25.07.29 09:45

    시골이 고향인 저는 정서가 풍부
    니도 그렇다고 그럼 나랑 같네
    어쩐지 여러모로 우리 잘 통하더라

  • 작성자 25.07.29 09:49

    시숙님들 다섯 분 막내 제수인 내게 여동생같다며 잘 대해 주셨었지
    니는 어쨌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 ~
    어쩌면 여자 형제가 없었기에 받은 특혜일수도

  • 작성자 25.07.29 09:57

    시선집중 반짝이지 않아도 멋진 사람
    니트 옷이 멋지게 잘 어울리는 사람
    어지고 선한 성품이 돋보이는 사람

  • 25.07.29 09:58

    시 ㅡ 시도때도없이 치근덕 거리는
    니 ㅡ 니땜시 내가
    어 ㅡ 어찌 견디며 살수있니?? ㅎㅎ

  • 작성자 25.07.29 09:59

    시시콜콜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
    니 말 내 말 가리지 않고 보태는 이
    어른이 분명한데 어린이 같이 보이는 이

  • 작성자 25.07.29 10:01

    시계 초침처럼 한치도 어긋남이 없어
    니는 어떻게 생각해 난 숨 못 쉴 듯 해
    어깃장 부리는 거 보다는 그게 낫다고?

  • 25.07.29 10:19

    시간은 금이라고 했어요
    니나노 놀면서 보내면
    어느 새 황혼

  • 25.07.29 10:58

    시-> 시니어 멋쟁이들 많아요
    니->니랑 나랑 사이 좋게
    어->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

  • 작성자 25.07.29 12:22

    시부모님 20년간 모시고 살았지
    니 팥으로 메주쑤는 거다 알았나
    어머니 아닌 시아버님 말씀이셨지

  • 작성자 25.07.29 12:24

    시니어센터 넓고 시원한 피서지
    니도나도 시니어들 모여 든다네
    어 오늘 점심 메뉴는 고등어 졸임

  • 작성자 25.07.29 12:32

    시나브로 사람들은 나이 들어가지
    니 젊은이들아 니들도 늙는단다
    어즈버 세월이 무상하도다 ~~~

  • 25.07.29 12:59

    시간은 금
    니나노 닐리리야
    어서어서 즐기세

  • 25.07.29 13:36

    시 ㅡ 시간나는 사람들 톡방에 오셔서
    니 ㅡ 니도내도 뽐내지 말고 수다 나누어요
    어 ㅡ 어렵지 않은 정겹고 따뜻한 수다가 좋아요

  • 25.07.29 13:36


    시 - 시계는 아침부터 일어나라고 울어댄다
    니 - 니(이)브자리를 걷어내고는
    어 - 어서 일어나서 출근준비 (출근은 힘들어ㅠ)

  • 25.07.29 14:09

    시금치는 통풍에 안 좋다고
    니 병원에서 그러는데
    어물전에 가서 안 좋은 고등어 사올까나...ㅋㅋㅋ

  • 25.07.29 15:14

    시~시댁 식구들이 많아요
    니~니도 시누이
    쟈도 시누이
    시누이가 여러명
    이~이로울때도 많아요
    나에게는
    자산이고 힘이지요

  • 25.07.29 15:39

    시) 시름없이 사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니) 니캉내캉 서로 배려하고 의지하며 사는거지요

    어) 어차피 인생은 한번인데 기왕이면 좋은 생각 많이 하고 감사하며 살자구요.

  • 25.07.29 18:03

    시ㅡ시집이라고 왔더니

    니ㅡ니는 맨날 퇴근후 술타령만 하더라.

    어ㅡ어쩌나 이제 이빨빠진 호랑이되어 힘도 없꼬
    내가 보복할 차례다 각오해라 거실남자

  • 작성자 25.07.29 18:08

    시누이도 여동생도 없는 고명딸
    니들 자매가 난 정말 부럽더라
    어디서나 돋보이는 자매를 둔 친구

  • 작성자 25.07.29 18:11

    시들시들 메말라 가는 화초들아
    니들도 폭염에 살아남을 재간이
    없나보구나
    어쩌나 딱해서 모두 다 힘든 폭염

  • 작성자 25.07.29 18:15

    시식대 앞에 늘어선 군상들
    니도내도 시장할 시간이니
    어른 아이 구분없이 줄 서
    있다

  • 25.07.29 18:15

    시ㅡ시니어로 삼행시 읽어보니 재미가 쏠쏠합니다.
    니ㅡ니캉내캉도 재밌고
    어ㅡ어른인지 애들인지 분간이 안갑니다.ㅎㅎ

  • 25.07.29 18:18

    시 ㅡ방 갈비찜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느끼해서 포도주로 입가심했구요

    니 ㅡ도 나도 지원금 받으면 소고기 사먹는다는데 나는 예쁜 원피스 하나 사야겠어요

    어 ㅡ디로 입고 가야할까요? 샤방샤방 그대 손잡고 복지관에 갈거에요

  • 작성자 25.07.29 18:24

    시골 고향 초등학생들 예전 우리들과는 천지차이
    니들 서울애들 이랑 전혀 구분이 안가니
    어언 60년 세월 흐름을 느낄 수 밖에 없더라

  • 작성자 25.07.29 18:29

    시어머님 울친정 모친 나 모두 다 같은 띠
    니는 나랑 띠가 같아 전혀 밉지가 않다 하셨었지
    어머님 그 말씀이 지금까지 기억에 남았네

  • 작성자 25.07.29 18:31

    시츄 아닌 비숑 키우는 내 친구
    니도 한 입 내도 한 입하며 같이 먹기도
    어 나는 절대로 그리 못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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