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는 경험이 많은 사람을 뜻하기도
한답니다.
시나브로 칠십이 넘었으니 이런저런 경험
많이도 겪으면서 살았습니다.
우리네 삶이 본시 희노애락으로 적당히
버무려져 있으니 어느 누구나 그러시리
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시니어로 삼행시 모두 다 함께 즐
겨 보시자구요.
첫댓글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고만 싶어니도나도 우리 모두 다 함께 ~어쩌나 쉽지않은 일상에 얽매임
시ㅡ간이 갈수록니~ 치맨가?소릴 들으니어ㅡ떻해 ㅠ
시골이 고향인 저는 정서가 풍부니도 그렇다고 그럼 나랑 같네어쩐지 여러모로 우리 잘 통하더라
시숙님들 다섯 분 막내 제수인 내게 여동생같다며 잘 대해 주셨었지니는 어쨌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 ~어쩌면 여자 형제가 없었기에 받은 특혜일수도
시선집중 반짝이지 않아도 멋진 사람니트 옷이 멋지게 잘 어울리는 사람어지고 선한 성품이 돋보이는 사람
시 ㅡ 시도때도없이 치근덕 거리는니 ㅡ 니땜시 내가어 ㅡ 어찌 견디며 살수있니?? ㅎㅎ
시시콜콜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니 말 내 말 가리지 않고 보태는 이어른이 분명한데 어린이 같이 보이는 이
시계 초침처럼 한치도 어긋남이 없어니는 어떻게 생각해 난 숨 못 쉴 듯 해어깃장 부리는 거 보다는 그게 낫다고?
시간은 금이라고 했어요니나노 놀면서 보내면 어느 새 황혼
시-> 시니어 멋쟁이들 많아요니->니랑 나랑 사이 좋게어->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
시부모님 20년간 모시고 살았지니 팥으로 메주쑤는 거다 알았나어머니 아닌 시아버님 말씀이셨지
시니어센터 넓고 시원한 피서지니도나도 시니어들 모여 든다네어 오늘 점심 메뉴는 고등어 졸임
시나브로 사람들은 나이 들어가지니 젊은이들아 니들도 늙는단다어즈버 세월이 무상하도다 ~~~
시간은 금니나노 닐리리야어서어서 즐기세
시 ㅡ 시간나는 사람들 톡방에 오셔서 니 ㅡ 니도내도 뽐내지 말고 수다 나누어요어 ㅡ 어렵지 않은 정겹고 따뜻한 수다가 좋아요
시 - 시계는 아침부터 일어나라고 울어댄다니 - 니(이)브자리를 걷어내고는어 - 어서 일어나서 출근준비 (출근은 힘들어ㅠ)
시금치는 통풍에 안 좋다고 니 병원에서 그러는데 어물전에 가서 안 좋은 고등어 사올까나...ㅋㅋㅋ
시~시댁 식구들이 많아요니~니도 시누이쟈도 시누이시누이가 여러명이~이로울때도 많아요나에게는자산이고 힘이지요
시) 시름없이 사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니) 니캉내캉 서로 배려하고 의지하며 사는거지요어) 어차피 인생은 한번인데 기왕이면 좋은 생각 많이 하고 감사하며 살자구요.
시ㅡ시집이라고 왔더니니ㅡ니는 맨날 퇴근후 술타령만 하더라.어ㅡ어쩌나 이제 이빨빠진 호랑이되어 힘도 없꼬내가 보복할 차례다 각오해라 거실남자
시누이도 여동생도 없는 고명딸니들 자매가 난 정말 부럽더라어디서나 돋보이는 자매를 둔 친구
시들시들 메말라 가는 화초들아니들도 폭염에 살아남을 재간이 없나보구나어쩌나 딱해서 모두 다 힘든 폭염
시식대 앞에 늘어선 군상들니도내도 시장할 시간이니어른 아이 구분없이 줄 서있다
시ㅡ시니어로 삼행시 읽어보니 재미가 쏠쏠합니다.니ㅡ니캉내캉도 재밌고 어ㅡ어른인지 애들인지 분간이 안갑니다.ㅎㅎ
시 ㅡ방 갈비찜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느끼해서 포도주로 입가심했구요니 ㅡ도 나도 지원금 받으면 소고기 사먹는다는데 나는 예쁜 원피스 하나 사야겠어요어 ㅡ디로 입고 가야할까요? 샤방샤방 그대 손잡고 복지관에 갈거에요
시골 고향 초등학생들 예전 우리들과는 천지차이니들 서울애들 이랑 전혀 구분이 안가니어언 60년 세월 흐름을 느낄 수 밖에 없더라
시어머님 울친정 모친 나 모두 다 같은 띠니는 나랑 띠가 같아 전혀 밉지가 않다 하셨었지어머님 그 말씀이 지금까지 기억에 남았네
시츄 아닌 비숑 키우는 내 친구니도 한 입 내도 한 입하며 같이 먹기도어 나는 절대로 그리 못하는데 ㅠ
첫댓글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고만 싶어
니도나도 우리 모두 다 함께 ~
어쩌나 쉽지않은 일상에 얽매임
시ㅡ간이 갈수록
니~ 치맨가?
소릴 들으니
어ㅡ떻해 ㅠ
시골이 고향인 저는 정서가 풍부
니도 그렇다고 그럼 나랑 같네
어쩐지 여러모로 우리 잘 통하더라
시숙님들 다섯 분 막내 제수인 내게 여동생같다며 잘 대해 주셨었지
니는 어쨌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 ~
어쩌면 여자 형제가 없었기에 받은 특혜일수도
시선집중 반짝이지 않아도 멋진 사람
니트 옷이 멋지게 잘 어울리는 사람
어지고 선한 성품이 돋보이는 사람
시 ㅡ 시도때도없이 치근덕 거리는
니 ㅡ 니땜시 내가
어 ㅡ 어찌 견디며 살수있니?? ㅎㅎ
시시콜콜 참견하기 좋아하는 이
니 말 내 말 가리지 않고 보태는 이
어른이 분명한데 어린이 같이 보이는 이
시계 초침처럼 한치도 어긋남이 없어
니는 어떻게 생각해 난 숨 못 쉴 듯 해
어깃장 부리는 거 보다는 그게 낫다고?
시간은 금이라고 했어요
니나노 놀면서 보내면
어느 새 황혼
시-> 시니어 멋쟁이들 많아요
니->니랑 나랑 사이 좋게
어->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
시부모님 20년간 모시고 살았지
니 팥으로 메주쑤는 거다 알았나
어머니 아닌 시아버님 말씀이셨지
시니어센터 넓고 시원한 피서지
니도나도 시니어들 모여 든다네
어 오늘 점심 메뉴는 고등어 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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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젊은이들아 니들도 늙는단다
어즈버 세월이 무상하도다 ~~~
시간은 금
니나노 닐리리야
어서어서 즐기세
시 ㅡ 시간나는 사람들 톡방에 오셔서
니 ㅡ 니도내도 뽐내지 말고 수다 나누어요
어 ㅡ 어렵지 않은 정겹고 따뜻한 수다가 좋아요
시 - 시계는 아침부터 일어나라고 울어댄다
니 - 니(이)브자리를 걷어내고는
어 - 어서 일어나서 출근준비 (출근은 힘들어ㅠ)
시금치는 통풍에 안 좋다고
니 병원에서 그러는데
어물전에 가서 안 좋은 고등어 사올까나...ㅋㅋㅋ
시~시댁 식구들이 많아요
니~니도 시누이
쟈도 시누이
시누이가 여러명
이~이로울때도 많아요
나에게는
자산이고 힘이지요
시) 시름없이 사는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니) 니캉내캉 서로 배려하고 의지하며 사는거지요
어) 어차피 인생은 한번인데 기왕이면 좋은 생각 많이 하고 감사하며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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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도 폭염에 살아남을 재간이
없나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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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도내도 시장할 시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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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시ㅡ시니어로 삼행시 읽어보니 재미가 쏠쏠합니다.
니ㅡ니캉내캉도 재밌고
어ㅡ어른인지 애들인지 분간이 안갑니다.ㅎㅎ
시 ㅡ방 갈비찜으로 저녁을 먹었어요 느끼해서 포도주로 입가심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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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고향 초등학생들 예전 우리들과는 천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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