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이를 낳아야해요 영은(박선영)은 이여사(윤미라)에게 경우(윤상현)와 이혼하겠다는 의지를 밝힌다. 하지만, 이여사는 성급히 결론 내지는 말라며 정회장이 출장에서 돌아 올 때 까지 이혼 문제를 보류시킨다. 이여사와 얘기를 끝내고 이층 계단에서 내려오던 영은은 갑자기 쓰러지고...
한편, 도현(이태곤)과 데이트를 마친 진아(황정음)는 집 앞에 산책하러 나온 영은을 먼저 보고, 갑자기 도현에게 키스를 한다. 도현과 진아를 발견한 영은은 당황해하고, 진아는 그제야 영은과 인사를 나눈다.
첫댓글 박선영 남편 졸 시러 젤 시러 쪼다같으니라구
요새 이거보는 맛에 살고있음, 배우들연기가 좋으니까 막장스토리도 눈길이 간다긔.
저기 나오는 사람 다싫어 ㅠㅠㅠㅠㅠㅠ 앆ㄲㄲㄲㄲ 답답해
내용보면 짜증나느데 계속 끌린다..유일하게 요즘 자주 보는 드라마
이거 재밌다구 ㅋㅋㅋㅋㅋ아 떨려 ㅋㅋ원숙 아줌마 완전 무섭워요ㅋㅋ 남편은 ㅈ찌질이 ㅋㅋㅋㅋㅋ
남편새퀴볏신쪼다멍충이같으니..
찌질남편 대사치는거 봐



엄마 우리가 너무 심했어요









박선영....이제 할 말 다 하네..그동안 쳐답답했는데.ㅋㅋ`
이거 스토리는 막장에 짜증나서 미칠거 같은데 자꾸만 보고 싶은건 뭐냐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결말이 어케 되는데요? 이러이랬지만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에요 아님 다 때려치우고 여자가 승리하는 좀 우스운 내용이에요?
소설보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이건 아니예요. 차마 스포라서 쓰진 못하겠어요-_ㅠ
둘 다 아니긔...... 솔직히 소설 엔딩은....... 캐마음에 안들긔.. 드라마니까 다르길 바랄뿐
소설엔딩은 진짜 완전 막장에 가까운 캐답답한 내용으로 마무리 -_-
우리가 너무 심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찌질포스 귀엽다긔 ㅋㅋㅋㅋ
욕하면서 자꾸보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원숙 아주머니 연기 킹왕짱
박원숙 메릴스트립같다긔
드디어 오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