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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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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사는 이야기 복대리??
수유박 추천 0 조회 487 08.06.09 12:4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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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6.09 13:44

    첫댓글 동감 합니다. 끝글이 더 맘에 와 닿는군요.

  • 08.06.09 13:58

    바르게, 순리대로 사는인생이 바보취급당하는 ,지금의 세상, 정도로 가는 사람들이 바보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인생은 결산서 쓸때 손익결과가 평가됩니다. 약게살았다고 하는인생들 결코 그이름남기지못한것이 역사의 증명입니다. 바보처럼 ,정직하게 사는 소리없는 영웅들이 많습니다. 그분들 덕에 이세상이 유지되고 잇슴을 약다고 ,잔머리굴리며 사는,인생양아치들은 감사하게 생각해야될것 입니다. 과연 누가 진짜 바보인줄은 양아치들 죽을때나 알게되겠지만,,,

  • 08.06.09 19:16

    그래서 저의 방법은 따로 있지요...삼실에 전화해서 콜무로 오더발생하게한후에 길빵이든 아님 아는 동생이하는 공업사에서 나오는 탁송이든 운전을 합니다...길빵했을때는 손님에게 말하고 삼실에 전화하면 손님도 무지하게 좋아해요...당근 웃돈도 나오고요... 여러분들도 만약에 길빵이나 아는 지인의 소개로 운행할시에 삼실에 전화하셔서 콜무처리로 오더발생한후에 운행하세요....저만의 작은 노하우입니다..

  • 작성자 08.06.10 08:58

    감사합니다.그런데 문제가??

  • 작성자 08.06.10 08:59

    고맙습니다. 수연님,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그런데 사무실에 전화하면 별로 않좋아할것 같은데여. 콜무로 올려줬을때, 확실하게 일반오더처럼 취급되어 보험적용받을 수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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