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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번역]"선즈는 NBA의 경고 사례이며, 데빈 부커 트레이드만이 남은 유일한 카드다."
Melo 추천 0 조회 5,652 25.04.11 09:5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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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1 10:16

    첫댓글 워싱턴 입장에서 정말 고마운 팀인걸 인정합니다 팀이 여전히 밑에 있지만 빌이라는 프렌차이즈 스타가 내려올 일만 남았던 팀에 젊은 가드와 리빌딩의 기회를 열어준 팀이니까요 물론 결과론적이고 그 대상이 팀의 미래를 맡겨도 될 선수인지 의심이 들지만 적어도 긍정적인 상황인건 분명하네요

  • 25.04.11 10:57

    그렇죠. 앞으로 내려올 일만 남은 고액연봉자에 프랜차이즈라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있었는데 워싱턴 입장에선 결과적으로 던풀+픽으로 스무스하게 끝남과 동시에 리빌딩 시작으로 실리와 명분 모두 얻어 나이스한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입장에서 제값주고 사준 피닉스에게 감사를...

  • 25.04.11 10:40

    글 내용이 너무 잔인 … ㅜㅜ

  • 25.04.11 10:44

    잔인하지만 틀린 말이없네요

  • 25.04.11 10:44

    플인도 못 가다니..

  • 25.04.11 10:50

    팩폭이지만 넘 좋은글이네요
    인생에도 인내심이 중요하듯..

  • 25.04.11 10:53

    부커+듀랭까진 그렇다고 해도 거기에 빌이라니.. 많은 팬들이 예측했던 사태였죠

  • 25.04.11 11:41

    준우승 할 때만해도 부커 프라임타임 내내 컨텐더 위치를 유지할 줄 알았는데.. 피닉스팬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 25.04.11 12:12

    브래들리 빌은 대체 왜 산거야...

  • 25.04.11 12:24

    정말 좋은 글이네요. 인생의 교훈까지 배우고 갑니다.

  • 25.04.11 14:54

    피닉스의 미래가 궁금하네요,,

  • 25.04.11 16:26

    크리스폴 듀란트 부커면 빌 데려올 돈으로 백업만 잘 구했어도 일 냈을텐데, 역대급 뻘짓이었습니다

  • 25.04.12 06:23

    투자는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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